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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2014-12-10 23:28:38 4
집사람과 아이가 수술받으로 들어갔습니다 뒷이야기입니다. [새창]
2014/12/10 18:00:52
아이갖게되면 늘 한가지만 빌게되요. 다 좋으니 튼튼하고 건강하게 나오렴. 앞으로도 씩씩하게 잘커가길 바랄게요. 저희둘째 태명이 꼼꼼이에요.
장윤정씨네 아이 태명듣고 저거다!!!했어요. 꼼꼼하게 다 챙겨서 나오라고.
504 2014-12-10 22:30:14 50
8살아들이 생각하는 부자이기준.. [새창]
2014/12/02 21:28:54
주말에 근처 박물관이라도 꼭 데리고 가요. 날씨가 안좋으면 집에서 아빠랑 엄마랑 아이랑 요리를 하던지 물감놀이를 하던지 하구요.
밥에 김치찌게 먹더라도 일없으면 텐트들고 바다가요.
종일 모래만 만지고 물빠짐 게 몇마리 잡거 하는것도 없거 용품도 없지만
그냥 같이 시간보내요. 저희 진짜 용품 하나도 없거든요. 침낭없어서 이불 싸들고 다니고 테이블 올해 구매했구 전등도 없어요.
다른집과 비교되지만 우리는 그거 다 못 쫓아가니까요.
그래도 참 재밌더라구요.
그리고 전 이렇게 지낼수 있는거에 정말 감사해요. 이것도 굉장한 여우라고 생각해요.
502 2014-12-10 17:15:58 0
어느 사교육 강사가 학부모에게 쓰는 편지 [새창]
2014/12/09 17:18:35
애초등학교 가기전에 교과서 구해다 좀 보려구요.
저도 체계적으로 공부해본적이 없어서 잘해줄수 있을까 걱정이에요...
그러려면 또 일하러 가는건 몇년 미뤄야겠죠. ㅎㅎ... 어렵다.
501 2014-12-10 16:56:17 9
[익명]남자친구가 저를 우르곳이라고 합니다. [새창]
2014/12/10 14:40:18
연애때도 결혼해서도 마찬가지에요. 다른사람이 어떻든 내가 그만했으면 한다면 그만해줘야죠... 왜 내기준을 남에게 맞추려고 하나요.
정도껏 해야지.. 그러면 우르곳??이러도 놀려도 늘 밝게웃는 여자 만나라고 하세요.....
499 2014-12-09 09:43:42 13
[새창]
진짜 친구라면 다른친구에게 어제 내가 뭐라고 했냐 하면서 실수한부분은 해명하고 사과했어야겠지요.....
전 오랫동안 쓰리고 연락 잘 안하게 될것 같네요
498 2014-12-09 01:43:29 12
어머니가 당신에게 말하지 않은 10가지.jpg [새창]
2014/12/07 23:57:54
1 애가 입삐쭉 내밀거나 그냥 머릿속에 먹을때 됐나 생각들면 젖도는 느낌이 나요. 책에서 읽었는데 모유가 가슴속에 저장된걸 먹이는게 아니라 뇌에 신호를 보내면 그때 만들어 진다고 얼핏 들은거 같아요 ㅎ....
497 2014-12-09 00:53:25 12
어머니가 당신에게 말하지 않은 10가지.jpg [새창]
2014/12/07 23:57:54
네.. 다시 하라고 해도 또 할거에요. 너무 사랑하거든요.
커갈수록 너무 이뻐요..
496 2014-12-09 00:49:49 7
임신했을때에 몸속 장기 이동 모습.gif [새창]
2014/12/08 13:28:15
두번째 진행중이요... 뭐만먹으면 올라와요.. 양치도 조심히..
물도 적게 먹고. 밤엔 30분마다 화장실 가고.. 이제 7개월인데 ㅠㅠ
쌍둥이 낳으신분들. 전 진짜 상상도 못하겠어요. 대단
495 2014-12-08 12:04:38 0
에브리원에서 연탄편 방송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4/12/07 21:19:07
왜 우리집은 명수는 아홉살 하지....
494 2014-12-08 10:53:24 1
(사진주의)최근 배달음식에 당한 썰. [새창]
2014/12/07 03:26:53
저정도면 진짜 심한대????? 업체에게 알려주셨어여 될거같아요.
ㅠㅠㅠㅠㅠㅠ
493 2014-12-08 10:52:16 0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보고 왔어요. [새창]
2014/12/05 09:16:24
오늘 마침 신랑 쉬어서 같이 보려고 했는데 재밌거 보자면서 우는영화 싫다고 해서 못볼거같네요. 혼자보긴.좀 그른데 ㅠㅠ
그렇게 살고 싶어요.
492 2014-12-08 10:50:34 3
[익명]오늘 성형 받기로 결심했어요..예약도 할거에요... [새창]
2014/12/07 20:22:24
근데 그놈이 나쁜놈임. 난 얼굴도 모르는데 집에 보내버리고 싶음..
491 2014-12-08 10:49:03 72
[익명]오늘 성형 받기로 결심했어요..예약도 할거에요... [새창]
2014/12/07 20:22:24
내만족에 하는거면 모르지만.. 남의 말에 맞춰 수술하면 그기준은 한없이 올라갈거에요.. 부작용이라는것도 있고. 잘알아보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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