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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2014-12-29 12:11:43 162
남자들이 서로에게 욕을 하는 이유 [새창]
2014/12/29 04:29:46
참..저도 욕을.안좋아하는데요. 기준은
본인들만 있는 곳에서 쓰는건 상관 없어요.
그런데 사람많은곳에서 다 들리게 쓰는건 듣기 싫더라구요.
549 2014-12-29 12:06:17 1
[익명]부모와 자식은 인연을 끊을수 없다는말 너무 억겹네요. [새창]
2014/12/28 17:33:17
그래서 저는 딸에게 절대 그런말 안할거에요. 내가.낳고 싶어 낳았고 둘째도 마찬가지고 .. 널 위해서다 라고 안할거에요.
힘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널 보면 웃음이.난다라고 .. 그렇게 말해줄거에요. 널 만난 지금이 제일 행복하다구요.
548 2014-12-29 11:59:40 0
[익명]저는 왕따였어요 [새창]
2014/12/29 03:36:53
나이들어가면서 새로운 곳에서 사람들 만나게되고 그렇게 친했던 친구들이 간혹 어떤일로 인연이 끝나기도 해요. 그건 어쩔수 없는거같아요.
너무 두려워하지말고 움추러들지마세요. 자신감을 조금 더 가지고 사람들 대하다보면 함부로 하지 않아요.

내가 내 핸드폰을 소중히 다루면 다른 사람들도 그폰을 함부로 하지 못하고 내가 폰을 잘 떨어뜨리고 막대하면 그걸본 사람들도 혹시 자기잘못으로 폰이 상처나도 별 상관 안할거야. 그러니까 너도 니 물건 또는 너에 대해서 소중히 생각해. 그래서 나는 니가.내사람이 되는순간 내가 더 잘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

저희신랑이 연애때 해준말이에요. 머리.한대 맞은 느낌 이었어요.
내가 나를 귀하게 생각하자... 억지로라도. 그게 허풍이라고 느껴지더라도 티내지말자 라구요.

좋은 인연 앞르로도 잘 이어가길 바래요
547 2014-12-29 11:48:29 391
남자들이 서로에게 욕을 하는 이유 [새창]
2014/12/29 04:29:46
가끔 신랑이 그래요... 막 장난치다가
"이새끼가!!ㅋㅋㅋㅋ"

..... =_= 서로 당황하고 . 이제 우정을 쌓을 시기인가 고민하죠..
그만큼 친해진건가 싶기도 하고...허허....
546 2014-12-29 08:37:37 34
셋째 임신중인 아내가 밥을 안해요 [새창]
2014/12/28 22:45:40
제가 지금 둘째 품고 있는데 입덧 좀 나아지니 7개월 더라구요.. ㅋㅋ...... 저희집 식단도 진짜 뭘 먹는지도 모르게 살았네요.
애는 먹여야겠고.. 지금은 이것저것 만드는데 신랑이 고생많았는지 더 잘 먹어줘요 ㅎ 조금 더 고생 하시면 아내분도 맛난거 해주실거에요. 셋째 축하드려요
545 2014-12-29 07:18:37 0
아무도 예상 못한 CG [새창]
2014/12/28 16:35:08
저도 똑같이 말했었어요 ㅋㅋㅋ 그리고 얼굴빨개지는거 진짜인줄 알았는데 감탄!!
544 2014-12-29 07:15:36 0
[중복] 다운 점퍼 열풍에 거위는 산 채로 털이 뽑힙니다. [새창]
2014/12/24 00:09:59
가격도 가격이고 솜도 따숩더라구요. 옷 좀만 더 껴입으면ㅋ..
뭐든지.적당히가.좋은것 같아요. 완벽하진.못하지만 할수 있는선에서 지킬수 있는건 지키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543 2014-12-29 04:14:10 1
[익명]엄마의 애정학대 이 후, 결혼을 했습니다. [새창]
2014/12/28 22:31:11
이제 생각해보니 저도 자다 잘깨고 옆에사람 옷붘들고 잤던 기억나네요.
ㅎㅎ. 작성자분만큼은 아니지만 저도 결혼히고 안정을 찾은것 같아요.
요즘은 너무 좋아서 깨질까 겁난다는 드라마 같은 생각도 가끔 들어요ㅎㅎ.
행복해지세요~~~~
542 2014-12-28 16:20:52 0
[익명]아버지 [새창]
2014/12/28 03:36:28
저희아버지도 저때문에 참 고생 많으셨어요. 그래서 결혼전에 내가 아버지처럼 저렇게 희생할수 있을까 싶었어요. 자신없으면 낳지말자.
다행이 신랑과 도와서 잘 키우고 있어요. 힘들때도 있지만 어디 사고날까 헤꼬지 당할까 늘 마음 졸여요. 늘 곁에서 잘 지켜줘야겠다. 정말 소중해요. 분명 작성자분도 아버지만큼 잘 하실수있을 거에요. 아이가 절 그렇게 만들어주더라구요.
541 2014-12-27 23:30:27 2
이런 말 하면 늙은 것 같은데... [새창]
2014/12/27 22:05:08
전 전사의후예를 A면 B면 다 녹음해서 달달달 외웠던.기억.나네여.. ㅋㅋㅋㅋ 지금도..... 알고있....
540 2014-12-27 05:05:34 42
[새창]
애만 낳으면 여자들은 막.모성애가 퐁퐁퐁 솟아나서 어떤 상황이 와도 애를 위해 뭐든 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더군요.....
나도 엄청나게 노력하고 마음 잡고 육아에 힘쓰려고 있는 인내심 없는 인내심 다 끌어모으는중인데....
539 2014-12-26 23:04:19 3
[익명]19) 함몰유두요.... [새창]
2014/12/26 18:17:07
그런게 있는지 애기 수유하면서 알았네요. 좀 힘들긴힌대.. 수술이 있다는건 첨 알았어요. ㄷㄷㄷ....
수술까지 권하는건 좀...
538 2014-12-26 10:03:56 20/49
[새창]
아내분 행동이 서운하긴 하네요. 그래도 들어왔을때 차라리 툭 터놓고 표현 하셨으면 어땟을까 싶어요. 집에 가족들 들어왔을때 그냥 주무시러 가셨으니 가족들 모두 그밤은 마음이 불편한 밤이 됐을테니까요..
537 2014-12-25 01:34:27 0
[새창]
30대 초반이구요. 20대 초반엔 저도 그랬었는데
사귄 남자친구가 저렇게 말하면 그자리에서 바로 헤어질것 같은. 그정도로 저말을 싫어하는 친구 만나서 한번도 안한것 같아요...;;
한번 경험해봐야 쏙 들어가는...
사실 제 입장에선 좀 알아달라 관심얻고싶다는 얘기인데 잘못된표현이죠..
연애 몇번 하면서 저런 행동도 줄어들더라구요..
536 2014-12-25 01:27:26 1
[익명]친구들이 저만 빼고 만나네요 [새창]
2014/12/25 01:05:44
되게 서운한일이죠. 돌아오는 답변도;;;;
저도 지금 상대가 그냥던진말에 예민한건지. 아님 내가 싫다고 티를 내는건지 헷갈리네요. 어울리기 힘들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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