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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11: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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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가면서 새로운 곳에서 사람들 만나게되고 그렇게 친했던 친구들이 간혹 어떤일로 인연이 끝나기도 해요. 그건 어쩔수 없는거같아요.
너무 두려워하지말고 움추러들지마세요. 자신감을 조금 더 가지고 사람들 대하다보면 함부로 하지 않아요.
내가 내 핸드폰을 소중히 다루면 다른 사람들도 그폰을 함부로 하지 못하고 내가 폰을 잘 떨어뜨리고 막대하면 그걸본 사람들도 혹시 자기잘못으로 폰이 상처나도 별 상관 안할거야. 그러니까 너도 니 물건 또는 너에 대해서 소중히 생각해. 그래서 나는 니가.내사람이 되는순간 내가 더 잘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
저희신랑이 연애때 해준말이에요. 머리.한대 맞은 느낌 이었어요.
내가 나를 귀하게 생각하자... 억지로라도. 그게 허풍이라고 느껴지더라도 티내지말자 라구요.
좋은 인연 앞르로도 잘 이어가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