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7
2015-01-05 00:36:33
0
만 4년치 결혼한 저희도 싸우다 작은 물건하나 던지면 그걸로 그냥 다 뒤집어쓰고 나쁜놈 되는거에요. 남편이던 저던 상관없이요.
얼마전 술취해서 애기 유모차를 신랑이 살짝 던졌는데 던진거에 비해 와장창 부셔졌어요. (조립 된게 빠진거였는데)
그뒤로 술먹을때 안취하려고 굉장히 조심하고 있어요.
부부인 저희도 그런 행동은 절대 용납되지 않는다는걸 알아서
굉장히 조심해요.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다는걸 알거든요..
처음이니까 한번 더 두고보자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