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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2015-01-09 08:35:09 33
[익명]임신중인데 신랑 쳐 죽이고 싶어요.. [새창]
2015/01/09 03:26:13
댓글이 좀 의외긴 하네요... 무의식이라고 넘기긴 힘들것 같은데;;;
564 2015-01-08 23:09:50 1
[새창]
저도 몸이안좋으면 바로 잇몸에 신호가 와요. 임신하고나서 처음 알았어요.. 양치자주하고 그냥 앓았네요...
563 2015-01-08 15:43:56 0
[익명]태어나서 이렇게 가슴이 아픈적은 처음이네요... [새창]
2015/01/08 13:31:04
무슨느낌인지 알것 같네요. 슬픈감정이었을수도 있지만 울고나면 한편으론 감정을 쏟아내서 개운한 느낌도 들던데.. 조금이라도 마음이 가벼워지시길 바래요.
561 2015-01-08 10:11:14 1
[새창]
저도용 ㅋㅋ 임신중이라 그냥 좀 몇개 먹긴하는데 좋아하는음식도 애가 잘 먹으면 왠지 안먹게 되더라구요 ㅎ..
560 2015-01-06 17:14:22 0
[새창]
저희동네에 평이 안좋은 기사님이 있었는데 고객센터에 저나해도 사람이 없다며 안비꿔주더라구요. 그래서 피해서 택배 보내고 싶은데 대부분 그택배;;; 대부분 문앞에 놔달라고 하면서 몇달 보내다가 기사님 바꼈어요. 올레~ 따지고 싶어도 집도 알고 연락처도 알고. 또 혼자 있을때도 많아서 겁나더라구요 ㅠㅠ
559 2015-01-05 20:42:25 5
[익명]새엄마인데요... 아이가 점점 싫어지고 있어요... [새창]
2015/01/05 19:49:45
엄마로써 독한맘먹고 혼낼건 혼내는 주의인데요. 아무래도 상황이 그렇다보니 주저하시게되겠네요. 여유가 좀 되신다면 가족상담같은걸 남편분과 아이와 같이 다녀보는건 어떨까요. 혼자 하다보면 남편분이 이해 못할수도 있고 같이 관심을 갖고 뛰어들어야 할것 같아서요. 저는 육아하다 벽에 부딫친다는 느낌 받으면 혼자라도 지역에서 운영하는 상담실이나 교육 깉은거 이용하거든요. 누가 잘못되서가 아니라 내가 잘 방향을 잡고 있는지.확인하기 위해서요.
558 2015-01-05 02:37:46 1
남친과 동성동본.. 믿고싶지않네요 [새창]
2015/01/05 00:18:03
속이는건 무리구요. 반대가 있긴.할거에요... 그걸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또 어렵지.않을까 하구요. 부딫쳐봐야 알거같네요.
557 2015-01-05 00:36:33 0
[새창]
만 4년치 결혼한 저희도 싸우다 작은 물건하나 던지면 그걸로 그냥 다 뒤집어쓰고 나쁜놈 되는거에요. 남편이던 저던 상관없이요.
얼마전 술취해서 애기 유모차를 신랑이 살짝 던졌는데 던진거에 비해 와장창 부셔졌어요. (조립 된게 빠진거였는데)
그뒤로 술먹을때 안취하려고 굉장히 조심하고 있어요.
부부인 저희도 그런 행동은 절대 용납되지 않는다는걸 알아서
굉장히 조심해요.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다는걸 알거든요..
처음이니까 한번 더 두고보자 하지 마세요.
556 2015-01-01 22:54:36 1
[새창]
아침식단은 간단히 시리얼이나 떡정도 주고 평소식단이 일본식이랑 비슷하네요. 아침 먹이기 어려워요.. ㅋㅋㅋ...
555 2015-01-01 16:06:45 1
[새창]
전업만 해봤는데 도저히 일할 엄두가 안나요. 얼마나 해줘야할게 많은지 아니까요....
554 2014-12-30 20:56:37 0
제 2세가 그린 그림(9세) [새창]
2014/12/30 09:53:43
와...... 진짜 대단해요....
553 2014-12-30 16:24:11 0
저는 라면을 이케 먹어요. [새창]
2014/12/30 01:30:28
푸핫~~~ 어쩐지.. 라면 두개인가 했네요. ㅋㅋㅋㅋㅋ
전 김치랑 콩나물 듬뿍 넣어서 끓인거 좋아해요.
아 침고이네여
552 2014-12-30 13:47:51 1
위메프 소비자우롱 현재진행형 [새창]
2014/12/30 12:29:36
지마켓 위메프 쿠팡 티몬 죄다 검색해보고 상품평보고 쿠폰 찾아보고
배송비 따져보고... 그리고 나서 구매해요.
잘알아보고 사면 장점도 있어서 매일 시세보듯 찾아보죠...ㅎ
의심이 많은 편이라 소셜에서 보고 아마 다시 업체에 문의해봤을거에요.
몇프로할인은 잘 안믿거든요.
어쨋건 찜찜한일이네요.
551 2014-12-30 10:03:09 1
기형아확진받았다는 산모입니다.. [새창]
2014/12/30 08:09:20
그래서 천사라고 하나봐요. 몸조리 잘하셔서 다시 만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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