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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7 00: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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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업주부에요.. 뉴스 기사며 댓글이며 얼마나 상처되는지 몰라요.
ㅎㅎ.... 어린이집 분위기도 안좋고 어린이집 보내는 엄마들이 애 내팽겨치고 노는걸로만 비춰지는데 집안일도 잘하고 싶고 전 웹디자인쪽 했어서 그직업 다시 못갖거든여 도저히 퇴근시간이 안맞잖아요. 집에 4시에 올수 있으면 하겠어요.. 그래서 다시 다른쪽 자격증 학원 다니며 배우고 집에서 포폴 준비도 하고 둘째 만삭에 나름 참 바쁜데..
마시도 않는 커피먹는 애팽개친 엄마로 비춰져서.. 눌러 앉더라도 집에서 봐야하나 싶어요. 올해 다섯살인데도요.. 선생님들도 좀 우울해보이셔서 걱정되요..
모르겠네요... 이제 담달에.애 낳으면 몸조리 해야하는데 애 생각하먄 빕에사 끼고 문센다니고 해야하나.. 운전도 못하는데 버스타거 둘을 데리고 다닐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