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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2015-01-27 09:17:56 14
타 카페에서 퍼왔어요 45개월 남자아이가 지인 아들한테 성폭행당했대요 [새창]
2015/01/27 01:30:31
왜바로 병원으로 안가고..... 하... 진짜 좀 답답하네요
592 2015-01-27 02:51:46 0
[익명]14년 우정도 한순간이네요ㅜㅜ.... [새창]
2015/01/26 18:48:18
저는 그래요. 가끔 우르르 몰려서 시끌시끌하게 노는 무리있는 사람들 보면서 와.. 부럽다 해요. 누구 결혼한다 그러면 돈 모아서 선물 턱턱 해주고 존재감?있고 가끔은 제 인간관계가 초라하다 느끼거든요.
결혼하고 애낳고 또 혼자 이것저것 배우러 다니는거 좋아해서 자주 만나지도 않아여. 돈도 들고 시간도 들고..
그러다 가끔 어쩌다 한번 연락하고 만나서 종일 수다떨고 하거든요.
헤어질때 친구들이 그래요. 가끔보는데도 어제 본것처럼 익숙하다구요.
전 그말이 참 좋더라구요. 일년 한번 보는 친구도 어제 통화한것처럼 농담하며 깔깔 거릴수 있고. 어찌보면 무심하다하겠지만 그렇게 얘기해주는 친구들이 고맙더라구요.
591 2015-01-27 00:03:53 9
전업주부 분노 "우린 애 맡기고 차마시면 안돼요?" [새창]
2015/01/26 12:06:00
전 전업주부에요.. 뉴스 기사며 댓글이며 얼마나 상처되는지 몰라요.
ㅎㅎ.... 어린이집 분위기도 안좋고 어린이집 보내는 엄마들이 애 내팽겨치고 노는걸로만 비춰지는데 집안일도 잘하고 싶고 전 웹디자인쪽 했어서 그직업 다시 못갖거든여 도저히 퇴근시간이 안맞잖아요. 집에 4시에 올수 있으면 하겠어요.. 그래서 다시 다른쪽 자격증 학원 다니며 배우고 집에서 포폴 준비도 하고 둘째 만삭에 나름 참 바쁜데..
마시도 않는 커피먹는 애팽개친 엄마로 비춰져서.. 눌러 앉더라도 집에서 봐야하나 싶어요. 올해 다섯살인데도요.. 선생님들도 좀 우울해보이셔서 걱정되요..
모르겠네요... 이제 담달에.애 낳으면 몸조리 해야하는데 애 생각하먄 빕에사 끼고 문센다니고 해야하나.. 운전도 못하는데 버스타거 둘을 데리고 다닐수 있나..
590 2015-01-22 12:01:04 2
[익명]사랑 많이 받고 자란 사람한테서만 풍기는 그런 분위기가 너무 너무 부러워요 [새창]
2015/01/22 03:10:32
저는 "엄마 오늘 뭐먹고 싶어 뭐 해줘" 라는 말하던 사람이요.
진짜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이제 그럴수고 없고 그게 너무 부러워요.
589 2015-01-22 09:30:39 0
진짜 엉엉 울고싶어요 사라져 버리고 싶어요 [새창]
2015/01/21 17:41:56
전 어디 나가면 애키우는거 정말 소질없다 그래요..애낳기전에 애한번 만져보지도 못했으니 제가 뭘 알겠어요. 것도 유별나게 예민한 아이를..
돌쯤까지 신랑이랑도 많이 싸우고 시어머님이랑 같이 살아서 더 불편해했던 기억나네요. 나중엔 탈모도 와서 미용실 갔더니 쥐파먹은듯 빠졌더라구요. 뭐 방법이 있어야말이죠;;; 억지로 애기엄마 친구들 만들고 일부러 아기띠하고 외출하고 그랬어요. 그냥 시간이 지나길 기다리면서요..
588 2015-01-20 23:05:57 1
바이크 타면서 들었던, 빡치는말 적어봐요. [새창]
2015/01/19 22:35:04
저희 외삼촌 두분이 실제로 돌아가셨어요. 저희 아버지도 잘 타고 다니셨는데 한번 버스밑으로 넘어질뻔 하셨어서 그뒤로 가족들 때문에 안타셨구요. 남들에게 타지말라고 말한적은 없지만 저는 오토바이가 무섭긴해요.
그리고 신랑은 절대 못타게 할거구요. 조심히 타세요.
587 2015-01-19 18:59:58 2
고발뉴스 사무실 침수되었다네요 [새창]
2015/01/19 16:02:33
하.. 마음아퍼....... 하..
586 2015-01-18 10:05:08 34
출산후기 써봅니다^^(길어요~) [새창]
2015/01/16 19:06:23
하 34주산모.. 둘째인데도 출산후기 찾아 읽고 있어요.. ㅠㅠㅠㅠ
얼마전에 뱃속에서 외계인 나오는 영화봤는데요. 그것처럼 제 뱃가죽을 막 찢어내는 느낌의 고통이 오더라구요. 정말로 힘주지말라고 쉬라고 할때 진짜 아팠어요.. 오히려 힘주는게 나을정도. 근데 애 어깨 다친다고. 쇄골 부러진다는 글 읽고 그것만 생각하면서 힘빼세요 하면 힘빼고 힘주세요 하면 힘주고 시키는대로 했네요. 쑥스럼도 많은데 간호사에게
살려주세요. 전 안될것 같아요. 틀렸어요 하면서 울었던 흑역사가..
585 2015-01-17 16:44:06 1
캐나다의 미묘한 시민의식 [새창]
2015/01/17 13:43:15
쓰레기통도 없고 왠만하면 집으로 들고오게되넹ㅅ
584 2015-01-17 16:42:18 1
토토가영향때문에 에쵸티노래를 듣는데 [새창]
2015/01/16 22:42:55
저도 다시 들어봤는데 열맞춰라던지 듣기 시원시원하고 좋더라구요.
그땐.뭘 모르고 흥얼거렸는데
583 2015-01-17 00:56:55 0
[익명]여자친구한테 혼나고 왔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새창]
2015/01/16 23:33:43
책좀 읽어야지.. 뭔말인지 모르것어요 ㅎㅎㅎㅎㅎ
582 2015-01-16 23:31:17 5
[익명]혼자서 너무 행복한 남편....어쩌죠?? [새창]
2015/01/16 22:36:12
싸운다는게 진짜 진빠지고 거기다 말까지 안통하면 속이 터지지요...
그래도 할수밖에 없어요. 뭐가 되던 한쪽만 참는다고 오래유지할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요. 날 사랑한다면 내가 증요하다면 취미 한개정도 남기고 정리하고 가족이랑 보내야죠. 어떻게든 타협이 필요해요.
두분이 결론적으로 행복한 생활하길 바라는 마음이 같다면 비온뒤에 땅이 굳어지는것처럼 더 돈독해지시리라 믿어요.
581 2015-01-16 18:46:05 62
아이들에겐 절대 해선 안될 칭찬 [새창]
2015/01/11 18:55:48
노력했다는것을 호들갑스럽게 칭찬해줘요. 그러면 못하더라도 연습을 더 해야겠다 라고 실패해도 시무룩해하지 않아더라구요. 그리고 그걸 해냈을때 본인이 지구를 구한것처럼 기뻐하고 으쓱해해요.
전에는 집에서 노는엄마같아서 우울했는데 육아서 읽고 고민하고 적용했을때 긍정적반응이 오면 저도 덩달이 되게 보람있어요.
기왕 아이걱정되서 집에서 전업하는거 잘해보려구요.
엄마들 아빠들~ 공부해서 아이 마음 잘 어울어줄수 있도록 노력해봐요.
갈수록 더 감정이 메마른시대가 올텐데 그때 조금이라도 따듯하게 지내거 견딜수 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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