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소문만 보지 마시고 직접 가셔서 분위기도 보고 원장님 면담도 해보세요. 저는 학부모 입장인데 선생님 바뀔때 애 특징이나 버릇 신호 같은걸 미리 편지로 써드렸어요. 다 기억 못하시겠지만 아이에 대해서 좀 더 알면 서로 덜 힘들것 같아서요. 선생님들 고생많으십니다
야동을 우연히 보게되면 오잉하겠지만 .. 영화보듯 틀어놓고하기엔 집중이...;; 차라리 둘이 눈마주치고 야한 농담정도 던지면서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개인적입니다.. ㅋㅋㅋ... 난 부끄러워서 보기 그렇고. (같이) 신랑이 보고있음 나한테 집중.안한것 같고 해서 별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