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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마망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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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2014-11-29 03:33:3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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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노랗게 물들었네 파랗게 파랗게 물들었네 까맣게 까맣게 물들었네~~( 반복.. 끝나지않은 본격 물들는 노래)
abcd 산타할애비 abcd 산타할애비~~ (멜로디는 정확하나 가사는 반복)
4살 딸의 노래
추가로 멍~~하고 있어 라는말에 꽂혀서
마트다녀오는길 신호대기중이던 아빠에게 파란불이 되었는데 출발하지 않자 폭풍잔소리
"아빠. 엄마아픈데 빨리가야지. 왜 멍~~~하고 있어!!!"
457 2014-11-29 03:28:18 2
[익명]우리 남편은 점점 아기가 싫은가봅니다... [새창]
2014/11/28 23:17:42
두분다 이해가네요.. 그러면서도 서로 좀 지쳫다는 생각도 들구요.
잘 얘기나눠서 좀 더 돈독해지셔서 좋은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전환점이되시길 바래요
456 2014-11-29 03:05:08 1
신생아실 근무자가 산모님들께 말씀드립니다. [새창]
2014/11/28 17:24:09
잘몰라서 아이난 첫날부터 계속 붙어있다 멘붕왔던 기억나네요 ㅋㅋㅋㅋ
27년만에 제가수유하기 불편한 가슴이었단거 첨 알았다는.. 것도 피맛나는우유먹인지 한달만에여.... ㅋ... 무식하게 버텨서 일년 완모 했네요. 아이낳고 진짜 힘들었는데 조만간 또 겪게되어요. 두번째라도 긴장되네요 기억도 안나고 ㅠㅠㅠㅠㅠㅠ
진심 가정시간이나 그때 모유수유가 뭔지 좀 배우는 항목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454 2014-11-28 02:33:29 1
[새창]
잘 놔두세요 다 경험이되고 밑거름되요 ㅋㅋ 저도 책만들고 면접때.다 들고 다니고 했는데 유난일지 모르지만 열심히 하는구나라는 인상을 줬거든요 ^^
453 2014-11-27 15:10:18 9
[새창]
하하..... 저는 님만큼은 아니지만 어머님쓰러지셨을때 혼자 돌쟁이 등에업고 구급차불러 검사진행하고 애 매달고 움직이시도 못하는분 겨우 옷 갈아입혀드리고 겨우 한숨돌리며 앉아서 애재우고 있었어요.
그날 사실 돌쟁이 아이 수술해야된다는 결과 받고 집에 온길이었거든요..
저도 넋이 빠져있는데 나중에 시누가 와서 반갑게.인사 안한다고 (애기.자고 있어서 앉아있었죠) 그말에 정말 벙쪘답니다..
어찌저찌 해결되긴 했어요. 근데 그순간 아...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었습니다.ㅎㅎ
그냥 또 잊고 지내긴해요. 그날은 왜 그러신건지....
452 2014-11-27 09:45:35 6
[익명]가정불화있다카면 독립하라는 글들 종종 본적있어요 [새창]
2014/11/27 03:48:26
힘들고 아파하고 원망스럽고 그런 감정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이상한거다 내가 부족한거다 생각하지 마세요. 누구든 그 상황이면 다 그런거에요. 다른 사람 심장은 강철로 만들었나요?
나쁜건 엄마네요. 절대 내탓하지말고 난 나대로 그순간만 버티며 살면 되는거에요. 아직 살날은 많아요. 언제 인생바뀔지 모르자나요. 나쁜일 있음 좋은일 있고 할거에요. 하루빨리 오늘을 버틴 나를 자랑스러워 하는 날이 오길바래요.
450 2014-11-27 00:10:59 1
[아빠어디가] 아빠가 딸에게 들을 수 있는 최고의 찬사 [새창]
2014/11/25 23:56:08
우리딸은 처음 결혼하고 싶다는 사람이 아빠가 아니라 같은반 친구던데... ㅎㅎ
우리아빠는 아빠같은 사람 만나라고 해서 그런 사람 골랐더만
너무 똑같다고 더 좋은 사람 만나야지 하더라는 ㅋ......
지금은 좋아하시지만 ~
449 2014-11-26 23:01:06 0
[익명]25살먹은남자가..울어요 [새창]
2014/11/26 21:16:42
울고나면 후련해질거에요. 마음속에 외로움은 누가 있다고해서 달라지지 않아요. 결국 내가 나를 달랠뿐... 그후에 주위사람이 눈에들어오더라구요. 따듯한 마음으로 깔깔 거리며 웃는 날이 금방 올거에요
448 2014-11-26 22:55:25 1
[새창]
끝부분까지 사실이라고 나올줄이야..... ㄷㄷㄷㄷ 허.....
447 2014-11-25 23:50:15 1
'나는 남자다', 20회 채우고 다음달 19일 종영 [새창]
2014/11/24 09:53:43
챙겨볼정도는 아니었는데 채널돌리다 잠깐씩 보며 재밌었어요
446 2014-11-25 23:47:01 2
내일부터 와퍼는 사랑입니다 [새창]
2014/11/25 15:44:38
흠.. 오늘 칠천얼마 주고 먹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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