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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마망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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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2014-11-20 07:32:13 0
[새창]
꿀 들어간 퍼센트가 엄청 낮아요.. ㅋ.....
428 2014-11-19 22:18:09 20
[새창]
이게 현실이에요... 서울에 집 못얻어서 신랑 왕복 세시간 거리 출퇴근해요. 철야도 많고. 그럼 나는 어린이집 가있는 잠깐 알바를 해서 3~40받고 일하거나 아님 꼭두새벽부터 저녁 7~8시까지 아이 맡기고 출근해서 200도 못버는데 그걸 다니거나. 해야되는데. 우린 또 둘째도 가지고 시퐆고. 부모님은 각자 바쁘시고.
그저 육아하는 몇년동안 정말 이후에 뭘해 먹고 살지 고민중이에요.
새로 커리를 쌓아야하는데 뭘할수 있을까..
427 2014-11-19 11:16:51 0
우당탕탕 마조패밀리 63화 [새창]
2014/11/19 09:14:55
저도 아이 감기 낫고 다음날 바로 쿨럭쿨럭... 흐....
426 2014-11-19 07:13:47 0
습진,발진과 아토피 관련 약들. [새창]
2014/11/18 12:58:05
집에서 쓰던 연고들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어요~ 감사해요
425 2014-11-19 04:33:07 0
점심때부터 눈 앞에 아른아른거리던 엽떡 ㅠㅜ [새창]
2014/11/18 23:07:47
이건 못먹어봤지만 요즘 꽂힌 떡볶이가 있어요. 석x동떡볶이라고..
쇼셜에서 파는던데 맵고 맛있더라구요 ㅋㅋ
가격도 이것보다 저렴할거같은데..
424 2014-11-19 03:12:04 4
[새창]
저희신랑도 젊을때 잠깐 노가다 뛰었다고 하거든요. 주말에 이틀쉬느니 나가서 노가다라도 할까 하더라구요.
차라리 제가 주중에 그돈만큼 알바를 하던지 덜쓰던지 할게 라고 말해요.
노가다가 어떤일을 하는지 모르지만 힘들고 위험할거같고 주말엔 쉬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어서요. 남자분마음도 이해는 가지만 여자분이 어떤 마음으로 말리는지도 다시 봐주시면 좋겠어요
423 2014-11-18 09:23:30 0
[새창]
저도 좀 비슷한대요 뭐든 비집고 들어가려면 자격증이 있어야해요. 아니면 포트폴리오를 만들던가요..
기회가 된다면 자격증 따면서 뭐든 일을 만들어 증명해보일게 필요해요.
저는 웹디일을 했어요. 결혼하면서 도저히 할수 없어서 취미로 서예 일년 미만으로 배우다 캘리그라피 자격증 땃어요. 민간 자격증 처음따는거라
기관도 꼼꼼히 알아보고 후에 취업으로 어떻게 이어가는지더 보구요.
지금 아이때문에 취업은 미뤘지만 방과후교사 쪽으로 알아보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뭐든 꼭 증명할게 필요하답니다
422 2014-11-17 01:57:58 0
우리나라 임신 출산 복지는 영 꽝인듯.. [새창]
2014/11/16 04:05:19
저도 육개월짼데 보건소에서 할건 하고 바우처 아끼고 있어요.
조리원 가고 싶지만 돈이...
421 2014-11-14 00:52:34 11
[익명]수능으로 고통받는 사람들? [새창]
2014/11/13 22:43:32
멋지네요~~~!!!
뭘해도 대단한 결과가 눈앞에 나타나지 않으니까 관두고 싶고 게을러지곤 하는데 그럴땐 오늘 하루 열심히 내일 하루 열심히 일년 이년이 되면 뭐라도 보일거다 하거든요.
이글보니 좀 더 알차게 살아야겠어요.
420 2014-11-13 21:33:05 6
제발 베오베 보내주세요 많은분들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새창]
2014/11/13 14:45:27
집에 있으면서 뭐 팔려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위 사례도 보고 천연세제를 팔거나 주방에 환풍기 필터 판다면서 점검해주는척 하며 들어오구요.
진짜 낯선 사람은 유난히 경계해서 뭘 산적은 없지만 뭐에 홀린듯 사시는분들 많이 봤어요.
특히 애들꺼 가지고 사기칠땐 어찌나 화나던지..
나쁜 사람들 참 많아요. 모쪼록 잘 해결되시실 빌게요.
419 2014-11-13 09:36:15 2
[새창]
정말 말같지 않은 말이
그래. 그건 내가 정말 미안한데 너도 나한테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요.(미안하다구선 이어서 이건 너도 잘못 아니냐라고 얘기하는)
이건 사과가 아니자나요. 사과하는척 하면서 할말은 다하고..
신랑이 저런 타입이라서 어느날은 똑같이 말해줬더니 그제야 무슨 기분인지 알것 같다면서 미안해 라고 하는 날은 더이상 다음이야기를붙이지 않더라구요. 저도 그뒤로는 내가 미안해라고 했으면 뒤에 더이상 변명은 달지 말자라고 생각해서 더 조심하는데 그렇게하면 말다툼 금방 끝나요
418 2014-11-12 19:45:39 1
'택시' 문정희 "밤마다 술자리 불려나가.. 프랑스 유학 결심" [새창]
2014/11/12 15:39:35
기사 댓글들이 왜저러지..
417 2014-11-12 18:03:16 13
늑대의 자살 [새창]
2014/11/12 16:19:24
이게 왜 나쁜건지 모르겠네....-_-
눅대 자살? 이랑 이게 상관이있는 건가요
416 2014-11-12 16:34:32 1
혹시 저처럼 씨리얼 드시는분없나요 [새창]
2014/11/12 11:35:10
시리얼먹을때 제일 배부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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