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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마망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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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2014-08-27 09:24:56 19
ㅋㅋㅋㅋㅋ대형슈퍼에서 심멎할뻔함 [새창]
2014/08/25 19:31:20
그러면 들고 온 책과 지금 고른책중에 진짜 갖고싶은거 고르라고 해요.
둘다 사달란경우는 거의 없지만 사달라고 하면 약속은 지켜야지.엄마는 딱 이거 하나 살돈만 가져왔어 해요. (울면 집으로 고고싱이라 울면 손해 ㅋ)
309 2014-08-27 09:22:06 1
ㅋㅋㅋㅋㅋ대형슈퍼에서 심멎할뻔함 [새창]
2014/08/25 19:31:20
네살 딸도 저렇게 말해요. 나이거 진짜 갖고싶었던건데. 하나만하면 란될까? 제~~~~발~~~
308 2014-08-23 09:14:40 2
[새창]
쌓였던 피로가 다 풀리네요. ㅎㅎㅎ 예전에 첫 직장서 손바닥등을 자로 맞아가며 일배우고 ㅋㅋ A4용지 얼굴에 뿌리던 뇬이 생각나네요 ... ㅎ
307 2014-08-21 07:19:02 2
[새창]
진짜 .. 요즘 올라오는 글처럼 저런 사람이 많은가여....????
저도 애가 어려 어른들 많은데는 잘가지않지만..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자지레 많이하는 우리 옆집 언니는 마트도 잘 안가던데.
심하다..
306 2014-08-20 23:52:48 0
마트, 식당에서 떼쓰고 돌아다니는 아이 버릇들이기 [새창]
2014/08/20 00:58:58
저도 목적지 도착하자마자 울고 떼쓰고 대화가 아예 되질않아서 그길로 데리고 돌아왔어요. 와서는 왜 집에 돌아왔는지 앞으로 말로 안하고 울기만하면 딱 두번까지만 물어봐주고 그래도 운다고 돌아올거라고 얘기해 줬어요. 그런일 별로 없지만 (마트가도 사달라는게 없저라구요;;) 약속 잘 지키는 편이에요. 여하간 울면서 얘기하면 엄마는 알아들을수가 없네 하면서 다른거 하거든요. 슬프거나 아퍼서 울땐 보듬어주구요
305 2014-08-13 09:36:29 0/12
[새창]
??????? 와....올 반대네요....???? 애랑 영화보면서 단 한번도 소리지른적도 시끄럽게 한적도 뭘 흘린적도 없는데..
.그것도 애니메이션만 보러 간건데...영화보러갔다고 반대 먹은건가요..??
......
304 2014-08-13 01:27:36 2
[새창]
와.. 댓글이 대박... 우리동네는 애들 다 얌전하던데..
네살인 지금도 키즈카페가면 눈을 못떼는데 어떻게 애들만 놓고 나가죠???????
303 2014-08-13 01:26:11 1/26
[새창]
아이랑 세살때부터 애니만 보러 갔지만 얌전히 잘봐서 잘데리고 다녀요.
만약 한번이라도 울고 힘들어했다면 데려가지 않았겠죠....
영화 끝나면 바닥에 팝콘이 난리죠. 진짜 보기 싫어서 팝콘도 안먹였다가
네살되면서는 2/3만 달라고 해서 우유팩처럼 접어서 영화 시작전에 먹다가 접어서 가바에 넣어놔요
302 2014-08-12 22:30:33 1
[아빠 어디가]윤민수식 후 교육법 모음[스압] [새창]
2014/08/12 16:49:18
네살 딸아이랑 저렇게 지내고 있어요. 말안들을 땐 진짜 부글부글 하지만 그 고비 넘기면 또 알콩달콩 평화가 찾아오네요.
301 2014-08-12 18:51:43 1
로빈윌리암스를 애도하는 아카데미 [새창]
2014/08/12 14:00:21
그.. 할머니 변장하고 나오는거뭐죠... 쥬만지가 저의 영화관에서본 첫 영화였는데
300 2014-08-09 09:32:00 0
[익명]베오베간 언니가 때린다는 글을 보고 씁니다 [새창]
2014/08/09 01:04:58
저도 과거 집에서 진짜 억울한일 당하고 늘 눈물바람에 동생 하는짓거리에 억울하고 화났지만 .. 진짜 한대라도 때려본적은 없는데... 저렇게까지;;; 우선 잘하셨네요.
299 2014-08-08 01:15:11 0
다음생으로 가는 열쇠 [새창]
2014/08/07 20:39:31
손바닥 껍질 다 벗겨진 기억있는데. 가위때문인줄 알았는데이때였나...
기억이 막 섞이네요. 물어볼 엄마도 없고 =_= ;
298 2014-08-08 01:13:14 0
다음생으로 가는 열쇠 [새창]
2014/08/07 20:39:31
어릴때 젓가랏 꽂아본적 있는데.... 가게 전구 다 터지고
손이 까맣기도하고 금색? 으로 보였기도하고.. 엄마가 손 물에 담그고 이쓰라고 한게 생각나요. 너무 어릴때라 기억하는 이미지가 진짜인지..잘 모르겠네요. 젓가락 꽂은 기억은 나는데.
297 2014-08-07 11:13:02 4
(약스압) 헐! 소름이... 오늘 <도시의 법칙> 보신 분 없나요? [새창]
2014/08/07 03:29:34
진료보려고 병원에 앉아있는데 눈물이 그렁그렁... 의사쌤이 저 엄청 안좋은줄 알겠어요;;;; 그날로 돌아가 구할수 있엇더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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