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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마망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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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2013-11-29 04:03:28 0
[익명]동거에대해 어떻게생각해요? [새창]
2013/11/29 02:40:11
사람일은 모르는거고 부모님 모르는동거라... 결혼까지 안갈수도 안가고싶을수도 있는데 아찌보면 꽤 큰 약점이 될수도 있어서 반대요. 막말로 안좋게 헤어지면.. 그걸로 약점 잡힐수도 있자나요.. 사회분위기가요.. 결혼상대와 동거면 몰라도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231 2013-11-29 03:43:04 0
[새창]
경찰이 오게된 이유가 뭐에요...? 그쪽부모님이 거드셨나....경찰올만한일이 아닌데.시작은...
229 2013-11-28 23:08:28 0
[쁘금] 新등골브레이커 등장, 강남패딩 불티★ [새창]
2013/11/28 14:26:59
부모들 정신 차려야지... ㅉㅉ
228 2013-11-28 03:22:22 0
옷 정리를 했다.. 장난하나.... [새창]
2013/11/27 19:43:12
저렇게 옷 쌓아놓으면 얼마 못가.또 엉망~~ 다이소 바구니 이용해서 담는게 좋아요 ㅋㅋ
227 2013-11-26 14:10:47 1
[익명]아내에게 이젠...이별을 말해야 할거 같습니다... [새창]
2013/11/26 05:06:54
제글까지 보실지 모르겠어요.. 시댁에서 일어난일. 남편이 막아줘야죠. 친정에서 일어난일 아내분이 막아야죠.. 이년동안 오천요..? 아내분 생각있는분이었음 그리하지 않았을걸요.. 처가집이 너무 답답하네요. 돈백이요. 아이낳으면 그돈 계속 보낼수 있을까요.. ㅅ생활비요. 아이도 없는데 왜 처가에 모든 사람이 쉬고 있나요...
226 2013-11-26 06:01:29 15
신혼의 현실..(출처 :보베드림) [새창]
2013/11/25 21:19:04
저기할아버지 집같다는곳 있죠..? 저는 저런대서 시작했어요. 경기도로 나가서 시엄니 모시고 가전제품 그릇 냄비 이불만 사서요. 곧 무너지겠다 싶은곳. 녹물 나오는곳 등등 이사도 여러차례하고 지금은 내집마련 대출받아 빌라 살구요. 지금도 시엄니 쓰시던 세간살이 인버리고 써요. 저축못하고 조금씩 계속 마이너스지만 어쨋든 신혼땐 좀 허름할수밖에 없는거같아요 서울에선요.. 지방가서 사는 친언니 보니까 부럽긴해요. 집값이 저렴해서요.
225 2013-11-19 04:16:57 0
[새창]
저도 왕따 당해보고 방임도 해보고 잠깐이지만 무리에 휩쓸려 편먹고 말싸움한적이 있지만.. 그땐 애들이었고 지금은 다큰 성인인데 이런글에 위로나 조언 한다거 이중성까지 붙이긴 좀 심하지않나 싶네요.. 사람들이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살아온지 모르는데 몇프로는 그랬겠지 하면 댓글 다는 사람 기분 상해요..
224 2013-11-07 10:22:25 20/60
새벽반 시노자키 아이 [새창]
2013/11/07 04:48:05
애엄마라 그런가.. 이런거 좀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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