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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마망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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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2013-11-04 02:39:08 0
[익명]이게 무슨 감정인지 제가 저를 이해못하겠어요. [새창]
2013/11/04 02:35:32
그걸 왜 이제 알아서 그렇게 연애하는동안 외롭게 했냐는 억울한마음 아니에요...?
저는 중학교때 3년짝사랑한 남자애한테 7년후 그때 저한테 고마웠다고 하는야기에 눈물이 펑펑 나더라구요
218 2013-11-01 13:36:44 1
[새창]
저도 멋진엄마로 불렸다는 기사읽고 천불이ㅜ나네요
217 2013-10-28 11:37:02 1
처음으로 정신과 갔던 이야기 [새창]
2013/10/28 02:25:24
얼마전 어떤분께 댓글 달긴했는데.. 저도 비슷한 경험이었어요. 먼저 이야기를 나혼자 시작하는것도 웃기고 머믓거리고 있다 몇마디하고 약받고 끝났어요.....
216 2013-10-27 05:58:56 1
흔한 동네 마트 직원 - 5 - [새창]
2013/10/26 00:23:12
글씨가 안보여요. ㅋㅋㅋㅋ
215 2013-10-27 05:47:08 0
[새창]
눈에 띄니까.쳐다보는건 이해해도. 요즘 왜들.대놓고 얘기하는건지 이해가.안가여....
눈 마주치면.좀 딴청이라도.해주셔요....
214 2013-10-27 03:43:39 0
불닭볶음면+짜파게티+비엔나+참치 [새창]
2013/10/27 01:19:41
ㅋㅋㅋ .... 저런
엄마가 음식남기면 나중에 지옥가서 저렇게 짬뽕해서 먹어야 된다고 그랬는뎅..
왜 그러셨어요. ㅎㅎ
213 2013-10-27 03:40:21 0
이제.떡볶이는 못먹을거같아요 [새창]
2013/10/27 03:39:19
안에.치즈들아간.떡이에요. 곁들인.파는 닭꼬치 파 맛이.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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