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해할순없지만 제나름 터득한 방법은 포기하는거에요. 포기 뜻이 맞나 모르겟지만 주위환경이 뜻대로.잘 안되면 나는 원래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어요. 이 사람이.오늘부터 엄마다하면 엄마라 부르고 친구들이 없으면 시름 말어라. 하고 넘겼어요. 부작용도 있지만 커갈수록은 더 과거를.잊어버려ㅆ어요 나함테 도움이.안되니까요.. 그냥성격좋은애로 평범히 살고있어요.. 조금 무뎌 지도록 해보세요
저도 전혀 풀리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골이 깊진않았는지 천천히 풀리긴 하더라구요. 결혼하면 나를 놓고 살아야하는데 젊은나이에 아이까지 있으니.. 주위 칭구들과 비교되고 힘드셨을거같네요. 가족은 끝없이 안좋더라도 한번 풀리기 시작하면 더 돈독해지더라구요. EBS 달라졌어요나. 형편이 괜찮으시면 부부상담후에 그래도 힘드시면 결정하는게 어떠세요...? 폭력이나 도박 바람 이런 고민 아니시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