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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9 05: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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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옆에서 자고 있는딸이 내년이면 네살입니다....
손톱자르는것도 이닦는거 코닦는거 머리묶는거 눈꼽떼는거 조차 작고 여러 조심스럽습니다.... 말도안되요... 상상도 안되요....
우리부부는 결혼할때 약속했어요. 우리 둘이 평생 행복하게 살자가.아니었어요.
아이가 없을때부터 우리 아이에겐 절대 상처주지말자였어요. 스스로의 잘못으로 헤어지는일 만들지 말자구요.
사랑받지 못하고 떠나는 아이들이 너무 안타깝네요. 이 아이를 세상에 내놓는것도 겁이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