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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마망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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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2013-11-30 05:10: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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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떠나보내는 서른.. 너무 한거없이 지나가네용...
243 2013-11-30 05:04:22 0
[익명]자취방에서 다들 패딩입고있나요..? [새창]
2013/11/30 04:42:10
지금집은 아니지만 방에서 입김이 나고 화방실은 비가세고 계단벽은 바스라지고 돌쟁이 애기는 집에서 양말 두겹 내복 곁옷 조끼 이렇게 입히고 살았던적이 있었죠... ㅋㅋㅋ
애기없었음 패딩입고 있었을거에요..
241 2013-11-29 05:23:59 0
[새창]
제 옆에서 자고 있는딸이 내년이면 네살입니다....
손톱자르는것도 이닦는거 코닦는거 머리묶는거 눈꼽떼는거 조차 작고 여러 조심스럽습니다.... 말도안되요... 상상도 안되요....
우리부부는 결혼할때 약속했어요. 우리 둘이 평생 행복하게 살자가.아니었어요.
아이가 없을때부터 우리 아이에겐 절대 상처주지말자였어요. 스스로의 잘못으로 헤어지는일 만들지 말자구요.
사랑받지 못하고 떠나는 아이들이 너무 안타깝네요. 이 아이를 세상에 내놓는것도 겁이나구요
240 2013-11-29 05:05:41 20
[익명]저한테 친구대하듯이 어디놀러가자..어디서만나서모하자..이런댓글좀달아주심안됄까요?? [새창]
2013/11/28 23:44:41
우리 같이 살았던 동네 가볼랭? ㅋㅋㅋㅋㅋ. 쫄면맛있었던집 아직있대. ㅋ 공부같이했던 놀이터도 가자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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