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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마망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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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2013-12-01 10:46:06 0
ㅎ ㅏ..제손을 자르고 싶어요 [새창]
2013/11/30 04:13:02
메꾸는걸로 메꾸면 좀 나을지도... 처음엔 욕실이었는데...
262 2013-12-01 10:24:41 6/7
현명한 여자 [새창]
2013/11/30 20:14:43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할수 있는 행동이라는것도 알아주셨음해요
261 2013-12-01 10:23:19 15/17
현명한 여자 [새창]
2013/11/30 20:14:43
반대로 1994보면 정대만이 회사 팀장? 욕을 막해요 쉬는데.자료찾아달라고 자꾸 연락한다구요. 그때 해태는 그래도 혼자 일하는데 쉬면 그정도 할수있지않냐 하죠. 삼천포는 과거 경험을 살려 나쁘년이라며 자기가 전화해 한다며 화를내죠.
현명하지 않나요?
희애씨도 결혼생활에서 얻은 지혜로 남자들이 자존심상해하는것. 좋아하는것등을 알기때문에 그리 해준거 아닐까요?
내가 여자라 남자에게 수그리려고 위해주고 빠진건 아닐텐데요....
260 2013-12-01 10:11:02 3
사랑하고 고마운 내 오유 친구들아.. [새창]
2013/12/01 02:17:42
글 읽어보니 너도 힘내려고 많이 노력하고 너나름에방법도 잘 찾고있네
억지러라도 우울한시도는 잘 참아보고 그나마 힘이나는 방법을 그때그때 힘써봐...
어렵겠지만 ... 글도 못쓰는게 길게써서 부끄럽당
여하간 동생아~ 잘지내자 ~
259 2013-12-01 10:09:14 2
사랑하고 고마운 내 오유 친구들아.. [새창]
2013/12/01 02:17:42
참 힘든일 많이 겪었네 그의비해 참 예민한가봐.. 나도. 평탄치만은 안치만 참 무뎌서 잘 잊어버리거든 어쩔땐 너무 기억이 없어서 내가 살려고 잊어버리는가 싶을때도 있지만..
내가 애를 키워보니 말이야.. 알려줄것도 케어해줄것도 되게많더라고. 얘는 예민한애거든. 기질적으로그래. 그런애는모든지 더 조심스럽고 천천히 마음도 잘 헤아려야하고 그래. 안그럼 스트레스받더라고. 그게 얘잘못도 아니고 그렇게 태어났고 애만그런것도 아니고. 그렇게 육아를 하다보니 드는 생각이... 어린시절 한참 보호받으며 이렇게저렇게 살아보질 못한애들.. 나포함해서말야.. 다커서 혼자 웃는법 우는법 살아가는법 익히려니 부딫치고 상처나고 위축되고 얼마나 힘들겠어. 지금도 내성격정말 이상하다 생각해.. 그럴땐 그냥 좀 편히 지내.. 이시기가가면 금방또 힘이날거야 난 그랬었지 하구...
257 2013-11-30 06:29:22 0
엄마가 좋아요 아빠가 좋아요? [새창]
2013/11/30 00:15:07
엄마는 아예 기억에 없고 어렸을적엔 아빠가.좋았는데 지금 자식키워보니 .
낭 왜 그렇게 방치했나 싶어요.. 힘들게 키운거 알고 보답해야한다 생각하지만
막 좋다 기대도싶다 하진않아요
251 2013-11-30 05:47:02 0
[새창]
저도 기억이 많이 없어요. 병은 아닌거같지만 이해는 잘 안가요? 그 많은 일 친구를 홀랑 잊어버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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