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천금마망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1-12
방문횟수 : 199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95 2014-08-01 05:03:27 0
9세 아이 임신사건.jpg (마지막 충격 반전) [새창]
2014/07/31 18:17:00
혼란스럽네요... 저 아이가 월경한다면엄마가 모를리 없는데.. 아이라 몇달 건너뛸수있다고 생각했나.. 육아환경이 좀 다른가요? 며칠 큰일 못보는것 까지고 알수있는데;;
294 2014-08-01 04:43:45 0
[새창]
애기 돌 전후로 낮잠이나 짐챙기고 하는것때문에 조금씩 늦기도 했어요. 연락이야 당연 미리하지만요 . 못간다거나 하진 않았는데..
여러사람 만나면 늦거나 안오거나 하기도 하는데 그러면 약속 안하기도 하고 안오면 안오는대로 그냥 있는사람이랑 놀고 아무도 안오면 애랑 둘이 놀고그랬어요. 다시 안만나면되지 하구요.
애엄마라고 다 그러지 않아요 ㅋ
293 2014-07-31 06:57:07 1
[새창]
어렷을때 친구네서 바로앞 가게가는데 문을 안잠길래 옆에 있던 키로 대신 잠궈줬는데 ... 그키가 그집 열쇠가 아니었어요. 근데그집보조키까지잠겼다는거...열쇠아저씨가 창문 뜯어야 된다고ㅠㅠ
걔네부모님 시골가신날... 결국 부모님오고 창문뜯고... 너무 놀라서 이후 기억도 안나고 친구한테 너무 미안해서 그뒤로 말도 못붙인것같아요
291 2014-07-30 07:05:12 0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14/07/30 01:13:20
저러다 다같이 망한다고 기사나지않앗어요? 저런곳엔 저작권이 없나
284 2014-04-16 16:15:12 1
[새창]
지역엄마들 카페도 걱정하는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같은지역사람들인데 실종인 아이들이 너무나 많아서 걱정되요.....
283 2014-04-14 01:25:23 0
[새창]
세살 네살 얘기가많네요;;;;;;ㅠㅠㅠㅠ 우리애가 그나인데 너무 무서움 ㅠㅠ. 키즈카페나 어딜가도 눈를 못떼요. 얌전한 아이인데도. 아주아주아주 잠깐이라도 행방이 묘연하면 심장이 내려앉아요. 돌아보면 내두ㅣ에 있는데도 ..
282 2014-03-31 05:25:21 0
여중생의 첫 작품이에요! [새창]
2014/03/30 17:29:15
그냥 웹툰으로 보면 아마추어 느낌이 나지만 중학생이 저정도라면 발전 가능성이 많네요.
스토리 표현도 좋은것같아요
281 2014-03-27 04:20:59 0
현직 애기아빠가 써보는 임산부의 포스.txt [새창]
2014/03/26 08:37:59
ㅋㅋㅋ 격하게 공감하네요. 입덧이 꼭 먹은후에 와서 참.. 먹응게 아깝다 싶었네요.
지금 둘째 가지려는데 무서운건.. 열달 뱃속에 넣고 첫째 키우는것과 잠자기 힘들다는것.
젤 걱정인 육아에여... 출산고통은.. 생각도 안나요 ㅠㅠㅠ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6 47 48 49 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