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하기 엄청 쉬었을꺼 같은데요 그당시 거기에 위성안테나 달린 취재차량들도 많이 왔을테고 국정원도 해킹할려면 안테나 장비 실어야 하고 눈에 확띌건데 방송차량인척 어느 방속국 마크 하나 달고 유가족들 지내시는곳 근처에서 차 세워놓고 거기서 휴대폰 주파수 감청하고 조작했을꺼 같은데요.
생각이 짧은것 같음. 전국구 방송인데 성형비 얼마나 한다고 그거 아낄려고 저리 하는지. 처가 식구들이나 처가 사촌들이 보면 뭐라하겠음? 저새끼 미친거 아니냐고 하면서 욕 바리바리 먹는거지 짤로 돌아다녀봐요 최소한 3,4년은 돌아다닐껀데 그럼 아이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가면 아이는 얼마나 상처 받겠어요. 진짜 어려운 살림에 수술하기 힘든 사람들 수술시켜줄땐 감동이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안봐지더라거요
요새는 아이들이 더 야한거 많이 접합니다. 저런게 야하다는 표현자체부터가 이상한거 아닌가요? 님이 여자든 남자든 상관은 없는데 저정도 몸매 만들어 보셨어요? 저절로 저런 몸매 되는게 아니라 그만큼 맛있는거 먹고 싶은것도 참고 운동해서 만든 몸이에요. 저걸 단지 비키니 입었다고 야하다? 저건 아름답다 해줘야죠. 그럼 작성자님 논리되로 하나 예를 들어보자면 무슨무슨 박사 아야기 나오면 공부 못하는 청소년, 어린애들은 아주 열등감 폭발하니까 나오지 말아야 한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