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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주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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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2013-06-06 12:55:13 0
우리집 김칸쵸님 [새창]
2013/06/06 12:15:36
혹시 연예인 이세요? 목소리가 예전 god 맴버 리더분이랑 사겼던 이쁘신분 있잖아요? 그분 목소리 같네요 ㅎㅎ
207 2013-06-05 16:20:47 0
우리나라는 게임을 좀 즐겁게하면안되나요? [새창]
2013/06/05 09:20:07
그게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경쟁시대인데 다른 남들보다 우뚝서고 싶어하는게 인간의 본성이에요.

그런데 미국에서도 그런다고요? 전 왜 흙형이 비디오게임하는게 생각이 날까요? ㅋㅋ욕쩌시던데
206 2013-06-04 12:02:24 0
“여긴 이단 김밥집, 절대 가지말라”…한 교회의 횡포 [새창]
2013/06/04 11:03:30
교회다니는 사람으로써 이단이란? 처음에는 성경대로 가나 끝에서는 다르다 즉 내가 이 성경책에 나와있는 메시아다 라고 하는 대표작인 거기가 신x지 이고 그 교주도 불쌍한게 사이비종교에 처음 입교해서 거기서 장로?까지 갓다가 사기당해서 망함. 그러다가 또 다른 곳 갓는데 거기도 이단;; 장로까지 햇는데 또 망함.. 그러다가 자기도 열받아서 그동안 사이비 교주들을 옆에서 보좌(장로니까)한 경험 살려서 자기가 종교 만들었죠. 신천지가 왜 무서운지 모르시죠? 정통교회 먹사들도 빠지거든요. 성경의 단점들을 말해주면서 그럼 보통시민들은 개독 욕하니까 그러다 우린 아니다라도 구슬립니다. 암튼 정통종교를 또는 사이비를 믿던 믿되 너무 빠져들진 마세여. 적당한 선에서 종교활동 하세요. 성경에도 나와있는데 먹사님들은 그런말 잘 안해주시져 신도한명당 돈이니까여. 정통교회들 본교회에서 활당량 나오는거 아세요? 월마씩 내라고 그돈들 나중에 목사님들 은퇴할때 그 연금같은건데요 울나라 목사님들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보시면 답나오죠. 목사 되는것도 좀 쉬운거 같은데 킁 천주교는 십년인가요? 대단하단 생각이 듬
205 2013-06-03 16:41:41 0
유전무죄 유전무죄 [새창]
2013/06/03 15:41:19
광주 민주화운동이 퇴색되어지는거 같다. 힘있는것들만 잘살고 씌바 이래서 우리나라도 조만간 돈을 위해서 뭐든지 하는 나라 되겟다
204 2013-06-01 13:08:59 1
[익명]대학병원 간호사인데요 ㅠㅠ [새창]
2013/06/01 13:04:02
정말 대단한일 하시고 계신거에요.

힘내세여
203 2013-05-31 11:50:57 2
아기의 절친한 친구들 .jpg [새창]
2013/05/31 10:16:57
저 어렷을땐 시골에서 자라서 그런가 칡뿌리도 맨날 씹고~ 야생딸기도 따먹고, 뽕나무열매도 덜여문것도 먹어보고 흙장난은 기본이고 ㅋㅋ 그랗게 자라서 그런가 건강한데 요새 애들 아토피나 그런 피부병잇는거 보면 참 불쌍함. 한편으론 편해줫는데 우리 몸은 점점 퇴화되가는거 같아서..
202 2013-05-30 18:32:21 3
실무로 알려드리는 회사 면접시 요점사항 [새창]
2013/05/30 18:11:23
예전에 읽은건데 동양인과 서양인의 차이라고 해서 면잡볼때 동양인 일본이나 한국 사람들은 겸손을 최고의 미덕으로 알아서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고 서양사람들 미국은 자기자랑을 미덕으로 알아서 허세가 장난아니라고 한걸 본기억이 남네요. ㅋㅋ 그래서 동양인이 무술복 입고 다니면 안건들었다고 하더라구요.
201 2013-05-30 17:57:04 0
[새창]
술한잔 사드릴 수 있음다ㅋㅋㅋ

치맥으로다 한잔 하실랑교?

울산삽니다 ㅋㅋ
200 2013-05-30 17:31:54 0
그동안 VJ특공대를 멀리했던 나를 반성한다.. [새창]
2013/05/30 17:18:28
공영티비를 안보고 롤에 빠진 날 반성해본다
199 2013-05-30 16:39:28 0
[익명]지금남친이너무좋아요..♥ [새창]
2013/05/29 22:22:36
남자로써 죄송하네요.. 언제나 기운차리시고 밝은 생각과 긍정적인 사고 하세요~^^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라 내 마음먹기에 달린것 같더라구요
198 2013-05-30 16:36:23 0
언니가 죽임을당했습니다 [새창]
2013/05/29 18:59:27
성지 순례왓슴다
197 2013-05-30 15:55:13 0
뽐뿌 회원이 日베충 잡은 ssul [새창]
2013/05/29 23:17:30
아니 당사자가 합의햇는데 왜 뭐라하세요.. 우리가 자세히 모르잖아요 저 중딩엄마가 울면서 우리아들 한번만 선처해달라고 빌면 안해줄사람도 잇겟지만 그 중딩엄마가 엄마혼자 애키우고 돈도 잘 못버시는 직업에 종사하실수도 있는거 아뇨?! 작성자가 그랫잖아요 합의 해줫는데 돈 많이 안받앗다고.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가 잇는거겟지.. 대딩은 어캐됏는지 궁금하네
196 2013-05-30 11:53:26 4/11
[익명]여자분들 제발 친구말 좀 듣지 마세요 [새창]
2013/05/30 11:40:34
보통 저런 친구의 남편들 부인은 가정주부고 남편은 월500에 외제차에 능력좋다면 99%는 바람나서 이혼당하게 되던데요.
남자 월500가져올려면 그만큼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긴데 그 시간 중에 술집이나 회사사내여직원 들이 와이프보다 더 많은 시간 함께하는데 마음 안갈 남ㅈㅏ가 누가 잇겟슴? 오피스와이프 한때 사회적으로 문제도ㅐ서 뉴스에서도 나오고 햇잖아요. 회사안에 존재하는 아내 또는 애인들.
195 2013-05-27 15:27:33 1
[새창]
운전자로써.. 시간도 급하거 해서 어쩔 수 없어서 끼워들기 하면 무조건 10초간은 비상깜박이 켜주는디 ㅠㅜ 물론 끼워들땐 깜박이 키고요.. 저도 얌체처럼 상대방이 끼어들때 깜박이 키면 앙보해주거 그냥 끼어든다치면 걍 직진함. 깜박이 키고 끼어든단건 운전자에 대한 배련데 그마저도 안한다고 하면 ㅈ드
194 2013-05-27 11:48:48 0
목원대 볼리베어 사건.swf [새창]
2013/05/27 01:56:38
나도 개독이지만 후후 저런거 볼때마다 아니 신학대학갈 정도면 알잖아! 서로 사랑하란 하나님의 가르침 모르나? 교회5년다니고 일년에 몇번뿐이 안다니지만 하나님은 항상 생각하고 하는데.. 처음에 교회다니고 멋모를때 조상에게 절하는데 안좋은 생각이 들었지만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것을 사랑하시는데.. 부디 구약보지말고 신약을 보자. 하나님의 교리는 사랑이야.. 사랑.. 하나님에 대한 사랑.. 그 하나님이 사랑하시는게 이 땅의 모든 것이다. 긔신? 있다치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없애지 않고 있는게 왜 일꺼 같냐? 다 필요하니까 그래.. 하나님 믿는다고 모두다 천국 가는거 아니다! 말씀에 나와 있다. 그럼 그런 천국가지 못하고 죽은 사람들 죽어서 어디가겠냐? 이 땅에 남아있는거다 혼령으로.. 그 혼령 위해주는게 제사다. 그 혼령들 이라고 해봐야 나의 조부모님과 고조부님 내가 알고 있는 어르신들이다. 그 어르신들 부디 새롭게 부활하시어서 다시 천국 들어가시게 하는게 진정한 믿음이고 기독교인 아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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