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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13-05-22 11:49:03 33
조국 교수, ‘일베 광고주 불매운동’ 제안 [새창]
2013/05/22 11:09:22
람양불매 하면 지점주들 죽는다는 분들 많은데.. 우리가 불매운동 안하면 그분들 다 죽습니다. 불매운동 안하고 우리가 관심끊으면 그 점주들 자식뻘한테 매일 욕먹고, 밀어내기 당해서 매년 1억 넘는 빚 생기고, 결국 가정파탄나서 점주들 자살하는 꼴 보셔야 하겠습니까? 만약에 님께서 그 점주들 가운데 하나라면 조금만 참으십쇼! 이 어두운 터널 지나서 밝은 빛 보실날이 곧 올껍니다. 아닌 말로 지금 포기하면 다른 기업들도 밀어내기 하고 그 점주들의 한분이 님의 아버지나 형 가족일 수도 있는데 가족 뿔뿔이 흩어지고 가정 파탄나셔서 지냈으면 좋으시겠어요? 아니면 잠시 힘든거 참았다가 사람답게 인간답게 사시는 부모님 또눈 내가족 보는게 좋겟어요? 전 후자 입장입니다. 사람답게 살으셧으면 좋겟어요
177 2013-05-22 10:13:29 0
[익명]음악 전공하는데 재능의 한계를 느껴요. [새창]
2013/05/22 09:47:37
저는 음악의 음자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작성자 님의 글을 보고 제 3자입장에서 말해드리고 싶은거는 목표를 없애세여. 목표를 세워놈으로써 거기에 얽매여서 자꾸 더 힘들어지잖아요. 다른사람은 앞으로 나가는데 나는 뒤처진다는 생각. 당연한거에요. 음악뿐만아니라 사회생활도 그래요. 같이 입사했는데 다른친구는 과장달고 나는 대리 달고. 저친구는 천잰가? 그런 생각 들죠.. 음악이란게 원래 신나게 놀기 위한 문화잖아요. 님은 글에서 봤을때 님의 음악은 신나지가 않아요;; 클래식이니까 알겟지만 베토벤엔가요? 똥싸는거 음악으로 만들고 했잖아요. 그 영화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맨날 뺀질뺀질 놀고 여자한테 추파던진 베토벤과 작성자님처럼 성실히 겅부하고 오직 음악에만 매달린 베토벤 라이벌 나오는 영화.. 거기에서 베토벤이 한말이 있는데 음악모르는 저도 아.. 했습니다.
작성자님. 나와 다른 사람은 달라요. 그걸 인정하시고 님의 삶을 즐기세요. 즐기시다 보시면 즐겁고 기뻤던 일. 그게 악보에 나오는 거라고 봐요. 대중적인것은 만든사람고 보고듣는 사람들의 공감이 함께하는 거라고 봐요. 부디 외국에서도 힘내세여.~^^
176 2013-05-22 07:34:49 2
[새창]
그리스도인으로써 저 원본글 작성자가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고 작성자에게 함부로 욕하고 하는거 보면 참 답답함.. 교회다닌지 5년 자주나가진 않지만 그래도 배우기를 이땅에 모든 사람이 예수님 믿으면 이곳에 재림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런 의미에서 믿던 안믿던 같은 가족인데 그 가족을 욕하는 거를 보면 답답하네요.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욕먹게한 일등공신이 목사인거에요.. 윗물이 썩었으니 당연 아랫물도 오염돼가는 거죠. 목사를 믿지 말고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데...
175 2013-05-21 13:49:28 0
[새창]
처음 일벌리기가 힘든거지 두번째부턴 쉬워하는게 사람입니다. 어르신들 말씀 들으세여. 그냥 헤어지시고 더 좋은 사람만나시는게 앞으로의 님 정신건강에 이로울꺼 같네요. 사랑한다면 님만 바라봐야죠. 나중에 결혼해서도 싸울껀데 그러면 다른 여자랑 잔다는 마인드를 가진것부터가 이미 글럿네요
174 2013-05-21 12:01:37 3
오유인 화보촬영 계획하셨던 씨빠빠빠라빠님... [새창]
2013/05/20 22:21:35
일반인 입장에서 내 신상정보 생판 모르는 남한테 보낸다는것 부터 많은 걱정이 돼구요. 또 막상 이메일 보냇는데 확인은 햇는데 답장이 없는거 일반인인 우리가 모델계통에서 일하거 있고 그게 보편적이라면 당연히 안오는게 이해가 돼지만 일반인뽑는다고 해놓고 이메일 확인은 해 놓우셧는데 답장이 없을 경우 무언가 알게 모르게 개무시 당한거 같이 느껴지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가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니라 갑과 갑인데 말이죠. 그리고 당첨돼고 안오시거나 못가신 분들 입장에서도 강제 신장기증이나 그런 안좋은거 오유에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안갓을 수도 있고 일반인이다 보니 님에 대한 사전 정보도 앖엇을 수도 있다고 보이네요. 모쪼록 좋은 일 하신다면서 칭찬받길 원하신건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못오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떨어지는 분들도 계실테고 칭찬받고자 하신다면 취지부터가 잘못인거 같아요 그럴바엔 고아원이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옷 나눔 해주시는게 좋앗을것도 같고요. 안그러면 오면 오시는 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고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셔서 페게이 올리시고 하셔서 나중에 더 많은 분들이 참여 하고 싶도록 만드시는게 좋을 꺼 같아요.
173 2013-05-20 15:55:08 0
오늘 1시부터 내년 1시까지 인터넷 못 합니다! [새창]
2013/05/20 01:18:57
군대가요?
172 2013-05-20 14:21:11 0
홈플 일베븅신 잡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3/05/20 10:29:03
보통 저거 다 락걸려잇지 않나요? 코스트코가서보니 비밀번호 잠겨잇던데
171 2013-05-20 08:55:40 1
홈플러스 대구 칠곡점에 이은 구미점 노무현대통령 비하 논란... [새창]
2013/05/20 08:03:01
절대 선은 없죠.. 단지 나쁜걸 나쁘다고 말하고 그 나쁜 행위를 할 생각을 안하는것 뿐인데


그런데 갑자기 왜 선으로 콜로세움이 열리엇나요?
170 2013-05-20 06:33:07 0
어느 람보르기니 오너들의 애국심.jpg [새창]
2013/05/20 06:08:01
나도 돈이 많잇다면 국산차 안사요;; 아방이 삿는데 쩝 ㅠㅜ
169 2013-05-17 07:43:14 3
[새창]
쓰레기입니다. 잊으세요 아니 버리세요
168 2013-05-16 11:56:00 0
변씨벌금을 일베에서 모금한다고하자 진교수 왈 그리고 구차니즘론 [새창]
2013/05/15 23:35:47
전에 그거 생각나네 벌레가 누구 벌금인가 내주자고 모금해서 20만원인가 모엿는데 그거 글 작성자가 먹고 날른거 ㅋㅋㅋ
167 2013-05-15 10:02:49 0
벼 자라는 사진 [새창]
2013/05/15 01:12:58
봄~ 여름~ 가을~ 겨울~
166 2013-05-15 09:59:06 0
전효성 디시 게시글, 뒷부분 잘려있었네요 [새창]
2013/05/15 01:20:51
제가 충청남도 공주에살다 경상도 내려온지 6년차인데요. 머라카노? 니 뭔데~? 이런 말 이제야 좀 씁니다. 하도 들어서. 그전까진 시방 머라하는겨; 글구 니 뭐셔~? 이런말 사용했죠. 경상도에서 시방 하면 욕인줄 알더이다.. 충청도분들은 아실꺼임. 욕 아닌거. 결론은 ~노 이런거 일부러 쓰고 싶어도 내 고향말투 써지고. 같이 생활하고 보고 듣고 지내온지 몇년돼서야 경상도 사투리 쓰는데 서울에서 지내면 서울말 쓰겠죠. 저건 일베가서 하도 많이 봐서 쓰는게 자연스럽게 나온거 같은데요
165 2013-05-15 07:31:45 0
[새창]
부모님께서 작성자님 인생 대신 살아주시는거 아니에요. 성인이시잖아요. 남자분도 정말 인격이 성숙해서 같은 남자가 들어도 멋져보이네여. 두분이서 작은 교회에서 목사님이니면 신부님께 결혼식해달라고 부탁하시면 해주실 꺼에여. 잊지마세요. 지금 작성자님께서 가지신 행복 다른남자 만난다고 이어지진 읺아요. 선이라는게 조건보고 만나는거고 옛날 우리 부모님 시대에선 남자가 한여자만 바라보고 살아서 선보고 결혼해도 그럭저럭 사셧지만 지금은 아니잖아요. 우리나라 이혼률이 왜 높은데요.. 바른 결정 내리살꺼라고 믿습니다~
164 2013-05-14 15:18:25 0
이거 엄마맞나요? [새창]
2013/05/13 14:52:25
힘들면 일을 하셔야져. 일은 안하고 대출받아서 쉽게 돈 받고 쉽게 돈썻다가 가족이 갚아주고 사과하라고 하니까 이혼이라뇨;; 결국 또 일하면서 돈 받을려니 힘들고 하니까 대출받을려고 하는거 같네요. 아닌말로 젊은 남자가 중년부인 꾀어서 뭐한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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