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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 2007-11-09 18:13:08 1
대한민국의 변호사님들... 파키스탄 보기 참 부끄럽습니다. [새창]
2007/11/10 12:14:19
파키스탄은 정부보다 부족회의의 권한이 더 강한 국가 아닌가요
해서 변호사들도 기실 정쟁에 들어가기 위한 수단인지--
몰라서 쭈절거려봅니당
1504 2007-11-08 19:04:33 0
예전에 지만원 씨가 [새창]
2007/11/08 13:04:05
지만원 옥중출마설 아주 유명하죠 ㅋㅋ
1503 2007-11-08 02:31:35 1
다시는 이땅에 권태환군 같은 불행한 학생이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새창]
2007/11/08 02:25:15
권태환 추모제라도 열어야 할성 싶을듯...
그가 남겨놓은 흔적이 사라질새라 하염없이 바라보며 그를 애도하면서-

ㅋ. 학생이니 다른 곳에 열내다가 자기본분을 찾았으니 잘된거죠
사고방식도 좀 더 유연해지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지못미 권태환
1502 2007-11-08 02:31:35 4/7
다시는 이땅에 권태환군 같은 불행한 학생이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새창]
2007/11/08 08:15:02
권태환 추모제라도 열어야 할성 싶을듯...
그가 남겨놓은 흔적이 사라질새라 하염없이 바라보며 그를 애도하면서-

ㅋ. 학생이니 다른 곳에 열내다가 자기본분을 찾았으니 잘된거죠
사고방식도 좀 더 유연해지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지못미 권태환
1501 2007-11-07 21:51:05 0
전라디안 실망하지 마라 너희교주 김대중 여론조사1위한것도 있다 [새창]
2007/11/07 08:52:00
디씨 대선갤의 아각하 이색히....
대선갤에서 쪼개다가 조낸 논설 다굴 쳐 맞고 버로우 타더니만 오유와서 패악질이군.

'슨상님' 할때 알아봤다 아각하 샤발롬님아
1500 2007-11-06 22:51:35 7
버스 안에서 강간…승객들 모른 척 [새창]
2007/11/06 21:31:48
파키스탄 여성 98%가 성폭행및 성추행 경험 있다는 기사 보고 완전 넋빠졌었죠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 치안 참 잘되있는건데.

도대체 이해할수 없는것은 불체자에 대한 옹호적인 세력들이죠.
그네들이 십시일반 돈 걷어서 기부라도 하나. 쌍알.

불체자중 일부는 강간 못해서 안달이라메요?
일단 강간이라도 해서 당한 여성이 애를 낳으면 영주권이 생긴다고-
1499 2007-11-06 22:48:56 1
어이 없는 기사를 보고 말았다. [새창]
2007/11/06 22:29:21
꼬리를 물어서 생기는 궁금증인데.

...우리나라에 '위인'이라 일컬음 받을 여성분들은 누가 있을까요

유관순, 신사임당. 유교적인 사상으로 여성은 지아비를 섬기고 수절하고 뭐 그렇게만 살아온 환경인지라.

유관순 할머니 빼고 정말 '위인'이라 할 여성분들을 생각하기가 힘듭니다.

산성 위에서 행주에 돌모아서 던지던 아줌마부대?
장희빈?
인현왕후?

설마 김활란 나오고 이지랄하는건 아니겠지



1498 2007-11-06 22:48:56 17
어이 없는 기사를 보고 말았다. [새창]
2007/11/07 00:02:22
꼬리를 물어서 생기는 궁금증인데.

...우리나라에 '위인'이라 일컬음 받을 여성분들은 누가 있을까요

유관순, 신사임당. 유교적인 사상으로 여성은 지아비를 섬기고 수절하고 뭐 그렇게만 살아온 환경인지라.

유관순 할머니 빼고 정말 '위인'이라 할 여성분들을 생각하기가 힘듭니다.

산성 위에서 행주에 돌모아서 던지던 아줌마부대?
장희빈?
인현왕후?

설마 김활란 나오고 이지랄하는건 아니겠지



1497 2007-11-06 22:48:56 22
어이 없는 기사를 보고 말았다. [새창]
2007/11/07 12:32:34
꼬리를 물어서 생기는 궁금증인데.

...우리나라에 '위인'이라 일컬음 받을 여성분들은 누가 있을까요

유관순, 신사임당. 유교적인 사상으로 여성은 지아비를 섬기고 수절하고 뭐 그렇게만 살아온 환경인지라.

유관순 할머니 빼고 정말 '위인'이라 할 여성분들을 생각하기가 힘듭니다.

산성 위에서 행주에 돌모아서 던지던 아줌마부대?
장희빈?
인현왕후?

설마 김활란 나오고 이지랄하는건 아니겠지



1496 2007-11-06 20:15:33 0
'昌' 바람, 일본식 보수양당체제 예고편? [새창]
2007/11/06 20:02:35
한가지 궁금한 거 질문.
대자보를 퍼오시는 이유가 있나요?
딱히 중도적인 거 같지도 않고. 그 뭐랄까, 좀- 편향성이 느껴지는 곳 같아서 말이죠

음, 마치- 소비자신문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1495 2007-11-06 19:59:45 1
<"`李-BBK 의혹' 대선전 규명" 칼 빼든 검찰> [새창]
2007/11/06 19:40:37
비비케이에 검찰이 부억칼 들었다. 에서

삼숑에 장난감 칼 들었다가 슬그머니 버렸다.
가 연상되는군욤.

아무래도 삼숑 문제가 크게 대두되니 다른 특검을 크게 다루어서 시선 좀 돌리자는 것으로 보이네요.

그냥 눈이 얇아서. 그냥 그리 보여영

1494 2007-11-04 22:05:10 3
삼성이 무서운가? [새창]
2007/11/04 20:58:51
오... 글 멋지군요.

1940년대는 일본이 우리나라를 지배했고
2000년대는 삼성이 우리나라를 지배하죠.

기업의 윤리의식은 길가던 개나 줘버리라는 식의 삼숑프로젝트 면면.
다른 '대'기업도 까면 대충 비슷하겠지만, 그 모든 기업을 아우른 것이 삼숑아닐까요

그리고 삼성의 기원에 대해서도 전 의심이 가더군요
고 이병철옹께선 와세다 대학출신이시죠.
뭐, 제 할아버지랑 동향이시긴 합니다.

삼성의 약력을 보자면 1938년인가- 그랬을겁니다.
일제치하의 기나긴 기간. 기업으로서 생명을 지금까지 유지하는 동안 어떠했을지...

아마 그 연장선상이라고 생각됩니다.
거의 한세기가 다 되어갑니다. 그 축적된 노하우. 누가 뭐라던 삼숑의 뜻이 관철되지 않을곳이 있을까 싶네요
1493 2007-11-04 22:05:10 16
삼성이 무서운가? [새창]
2007/11/04 23:57:01
오... 글 멋지군요.

1940년대는 일본이 우리나라를 지배했고
2000년대는 삼성이 우리나라를 지배하죠.

기업의 윤리의식은 길가던 개나 줘버리라는 식의 삼숑프로젝트 면면.
다른 '대'기업도 까면 대충 비슷하겠지만, 그 모든 기업을 아우른 것이 삼숑아닐까요

그리고 삼성의 기원에 대해서도 전 의심이 가더군요
고 이병철옹께선 와세다 대학출신이시죠.
뭐, 제 할아버지랑 동향이시긴 합니다.

삼성의 약력을 보자면 1938년인가- 그랬을겁니다.
일제치하의 기나긴 기간. 기업으로서 생명을 지금까지 유지하는 동안 어떠했을지...

아마 그 연장선상이라고 생각됩니다.
거의 한세기가 다 되어갑니다. 그 축적된 노하우. 누가 뭐라던 삼숑의 뜻이 관철되지 않을곳이 있을까 싶네요
1492 2007-11-04 22:05:10 29
삼성이 무서운가? [새창]
2007/11/05 15:32:10
오... 글 멋지군요.

1940년대는 일본이 우리나라를 지배했고
2000년대는 삼성이 우리나라를 지배하죠.

기업의 윤리의식은 길가던 개나 줘버리라는 식의 삼숑프로젝트 면면.
다른 '대'기업도 까면 대충 비슷하겠지만, 그 모든 기업을 아우른 것이 삼숑아닐까요

그리고 삼성의 기원에 대해서도 전 의심이 가더군요
고 이병철옹께선 와세다 대학출신이시죠.
뭐, 제 할아버지랑 동향이시긴 합니다.

삼성의 약력을 보자면 1938년인가- 그랬을겁니다.
일제치하의 기나긴 기간. 기업으로서 생명을 지금까지 유지하는 동안 어떠했을지...

아마 그 연장선상이라고 생각됩니다.
거의 한세기가 다 되어갑니다. 그 축적된 노하우. 누가 뭐라던 삼숑의 뜻이 관철되지 않을곳이 있을까 싶네요
1491 2007-11-04 21:58:38 1
나,한국인이 생각난다. [새창]
2007/11/04 21:15:16
1 농짓거리인데 몰반대표가 예상되는군요. 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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