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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4 21: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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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중요한 문제는 시사게시판을 얋게 훝으시는 분들이나 베스트 가서 불거지는 이야기죠
워낙에 존대를 섞어가면서 상대방을 똥으로 만드면서 그에 대해 어지럽게 써서 얼른 봐서는 뭔소린가 싶게 만들거든요
그러니 상큼님처럼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저도 처음엔 그랬구요
중간중간 정말 시니컬해서 무작정 까는 것도 쓰지만. 전반적으로 존대로 여러명 우롱하는 741 입니다.
오늘은 제가 좀 눈에 거슬렸는지 저도 스토커질 하긴 하더군요.
아무튼 741 이사람이 갖가지 방법으로 농락하고 곡해하는데, 그 보완책이
오유 시게라는 마이너리그의 특성에 특화되어 741를 오히려 감싸주는 사람이 생겨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