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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1 00: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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늄트 이 사람은 정말 생각이 있기는 한 인간일까.
싶었다가 문득, 늄트의 막무가내 무개념 리플들을 기억해내고 이내 수긍...
정말 늄트와는 말할 가치를 못 느끼겠다.
어거지도 그정도면 촏잉들도 기막혀서 왕따시킨다.
아아, 정말, 이 지면을 통해 정말 이시대에 양심을 보게 되는군요.
대기업의 횡포가 어제오늘일만은 아니건만, 그 뒷보복이 두려워 누가 발설하겠습니까.
발설하더라도 언론플레이및 수많은 방법으로 양심선언자는 인간관계의 사형이 언도될터인데.
너무도 용감하군요. 전적을 보니 더더욱 놀랐습니다.
삼숑. 초거대 부패집단.
엘리트 관료주의적인 뿌리깊은 사고방식으로 뭇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뒷구멍으로 얼마나 수없이 패악을 떨까...
거대기업의 횡포에 수많은 중소기업이 착취, 사기, 도산당하는 이 상황은,
문득 중소기업을 살려야 나라가 산다는 모후보의 말이 생각나누만요.
정말 너무도 용감해서 감히 마주보기 힘들 이시대의 양심선각자.
이런 분이 나중에 위인전기에 나와야하는데. 이 샹노무 세상이란 것이. 에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