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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9 17: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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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후보에 대해 띠꺼운 댁의 심정은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데,
생각의 전환이 필요할 시점이란것을 직시하시길
주옥같은 문장을 뽑아올리셨다는데.... 거참...
1회용품과 각종 나무를 베다 펄프 만들어서 삼림을 파괴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더더욱 환경에 경각심을 가지고 했다고 생각해
분명 유한킴벌리 환경운동 시작했을때, 우리나라는 환경보호의 환짜도 몰랐다는 시절임을 상기하시고.
그만큼 더더욱 환경운동가가 된 계기는 생각하지 않더라도 생각의 전환좀 했으면 싶으요.
지금 대기업 중심으로 가는 산업문화때문에 양극화 생기고, 인서울 대학학력자들이 죄다 대기업만 고고씽 하는 거거든?
댁이 대기업 셀러리맨 정도 되는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국가적인 안정세를 보자면 부자만 더 부자되면 안되는거 이해좀 하시고
중견기업체들을 살려서 비러먹을 놈의 양극화 수준을 낮춰야 하니 제발 그것도 이해부탁하옵고,
그 밑에는 문후보 꼬집기 한거긴 한데, 솔직히 나도 지금으로선 문후보 성향을 모르니까 지지 예비단계일뿐이니 그런 자료들이야 검토하고 파악해 나가고 봐야 할일이긴 하니까
결론. 무작정 깔게 아니라 그에 따른 여파의 장단이나 허실은 조금쯤 파악하고 글을 올려야하지 않았을까?
아무래도 문후보 칭찬과 명까글은 꽤 수월하게 베스트가는 시게에서는 말씀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