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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 2007-10-29 18:03:16 19
이명박과 청계천. [새창]
2007/10/29 19:47:58
지당한 말씀.
기념일을 맞춘 이른바 밀어부치기식 행정이었음에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것을 '추진력'이라고 보고 그 이면에 숨겨진 것들을 보려고 하지를 않아요

분명 칭찬받아 마땅할 정책이었음이지만, 그 성급함과 자신의 공으로 만들기 위한 무리한 진행... 아 같은 말인가요?

버스개편은 일부 서울시민에게는 더 쾌적한 서비스가 되었지만,
전체적인 맥락으로 보아서는 여기저기 폐단이 일어나고 있는데,
눈가려진 사람들은 더 눈을 뜨고 보려고 하지 않아서 씁쓸하기만 합니다

콘크리트 조성길에 수돗물(세금까지 천문학적으로 내면서!!)들이부은 청계천은
더더욱 더 심한데 좋게 보시는 분들은 몇년 지나고 나서야 그 부실함을 알게되겠죠

잘한것은 잘했다고 해주어야 하는데. 그 시작은 좋았으나 결과가 신통하기는 커녕, 입방아에 온종일 찧일겁니다.

뚝섬 시민의 숲... 역시 마찬가지죠. 고건 전임 시장이 그토록 노력해서 타운을 건설하려고 한 그 곳에 숲을 내리찍어 만들다니...
숲 조성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 역시 그 이면을 보자면 추악합니다요.

고건 전임시장이 한번더 시장을 역임하셨다면 이렇게까지는 안되었을텐데... 아깝고 아깝습니다
1339 2007-10-29 17:34:49 3
영화패러디 포스터 - 100분토론 ㅋㅋ [새창]
2007/10/29 17:23:28
문후보, 제 생각에는 이미지마케팅으로 인한 거품이 많은거 같아요.
백뿐토론의 논객분들의 날카롭고 예리한 질의응답으로 거품도 걸러내고 문후보의 신념과 사상들이 좀더 구체적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치적인 행보가 없는게 생각하면 할수록 약점아닌 약점이 되는거 같은게...
어쩔수가 없더군염
1338 2007-10-29 17:33:07 1
이명박이 그렇게 싫어요?(청계천 관련) [새창]
2007/10/29 16:59:54
1 이런 사람의 말 공감가시는 분들이 적지는 않을테죠
더러는 이미 그런 것을 많이 느끼고 적잖이 실망하고 다른 커뮤니티로 가셨을 분도 많을 법 하구요

근데 오유가 아닌 다른 커뮤니티라도 매한가지 아닐까요.
기본적으로 누가 조금 특성적으로 인기를 입을수도 있긴 하지만,
오유는 아무래도 끈질긴 사람이 이기는 거라고 보여집니다.

끈기의 패배가 전체의 양상을 바꿨다고 생각합니다.

잘한 것은 아니지만, 특별하게 뒤틀린 상황도 아닌거죠.

보다 중립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적절하게 제어를 해주면 좋은데

오유의 특성인 악플시스템이 영향이 가기는 합디다-
1337 2007-10-29 17:33:07 10
이명박이 그렇게 싫어요?(청계천 관련) [새창]
2007/10/29 19:57:11
1 이런 사람의 말 공감가시는 분들이 적지는 않을테죠
더러는 이미 그런 것을 많이 느끼고 적잖이 실망하고 다른 커뮤니티로 가셨을 분도 많을 법 하구요

근데 오유가 아닌 다른 커뮤니티라도 매한가지 아닐까요.
기본적으로 누가 조금 특성적으로 인기를 입을수도 있긴 하지만,
오유는 아무래도 끈질긴 사람이 이기는 거라고 보여집니다.

끈기의 패배가 전체의 양상을 바꿨다고 생각합니다.

잘한 것은 아니지만, 특별하게 뒤틀린 상황도 아닌거죠.

보다 중립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적절하게 제어를 해주면 좋은데

오유의 특성인 악플시스템이 영향이 가기는 합디다-
1336 2007-10-29 17:25:43 2
가슴속까지 시원한글 [새창]
2007/10/29 11:21:03
문후보에 대해 띠꺼운 댁의 심정은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데,
생각의 전환이 필요할 시점이란것을 직시하시길

주옥같은 문장을 뽑아올리셨다는데.... 거참...
1회용품과 각종 나무를 베다 펄프 만들어서 삼림을 파괴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더더욱 환경에 경각심을 가지고 했다고 생각해

분명 유한킴벌리 환경운동 시작했을때, 우리나라는 환경보호의 환짜도 몰랐다는 시절임을 상기하시고.
그만큼 더더욱 환경운동가가 된 계기는 생각하지 않더라도 생각의 전환좀 했으면 싶으요.

지금 대기업 중심으로 가는 산업문화때문에 양극화 생기고, 인서울 대학학력자들이 죄다 대기업만 고고씽 하는 거거든?

댁이 대기업 셀러리맨 정도 되는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국가적인 안정세를 보자면 부자만 더 부자되면 안되는거 이해좀 하시고
중견기업체들을 살려서 비러먹을 놈의 양극화 수준을 낮춰야 하니 제발 그것도 이해부탁하옵고,

그 밑에는 문후보 꼬집기 한거긴 한데, 솔직히 나도 지금으로선 문후보 성향을 모르니까 지지 예비단계일뿐이니 그런 자료들이야 검토하고 파악해 나가고 봐야 할일이긴 하니까


결론. 무작정 깔게 아니라 그에 따른 여파의 장단이나 허실은 조금쯤 파악하고 글을 올려야하지 않았을까?

아무래도 문후보 칭찬과 명까글은 꽤 수월하게 베스트가는 시게에서는 말씀이십니다


1335 2007-10-28 23:36:15 4
이명박이 도대체 무슨힘이 있길래 언론을 통제한다는겁니까 ? [새창]
2007/10/28 23:28:38
명박옹을 옹호하는 당과 언론, 기업, 단체, 종교, 지지층을 기반하는 층을 비롯해서,
명박옹 스스로 일구어 만든 캠프단과 알바길드.

그것을 가능케한 떡고물(혹자는 떡밥, 뇌물, 기타등등이라고 합니다)과 재료가 무진장하게 있다고 봅니다.

그럼 이번 대선전의 후보중 직간접적인 영향력을 가장 많이 행사할법한 후보는 누구일지 되물어보고 싶습니다.
1334 2007-10-28 22:01:45 4
★문국현 흠집 나면 큰일남... [새창]
2007/10/28 20:22:27
1 시게 좀 둘러보실 필요성을 느낍니다.
아울러 오유뿐만 아니라 좀 객관적인 시각을 위해 여러 사이트도 방문해 보시길 권유합니다

오프라인으로는 지극히 미미한 문후보 맞습니다.
유시민 온라인 대통령처럼, 온라인 상으로 가열차지만, 분명 그 속에 거품같은 인기의 면이 적지 않습니다.

어째서 스스로의 의견은 없고 비방만 하십니까. 그러시면 안돼죠.
비방을 하더라도 본인의 의견이나 생각하는 바를 가르쳐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원색적인 비난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1333 2007-10-28 21:45:05 2
국공립 도서관 “중·고생 사절”… “몰려다니며 떠들어” 출입금지 [새창]
2007/10/28 21:15:47
초딩들 떠드는거 뭐라고 하면 안돼는 중,고딩 많죠.
직접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분들은 정말 좋아라 하시겠근염
직접 겪으면 다 이해할 이야기~
1332 2007-10-28 21:45:05 28
국공립 도서관 “중·고생 사절”… “몰려다니며 떠들어” 출입금지 [새창]
2007/10/29 10:24:01
초딩들 떠드는거 뭐라고 하면 안돼는 중,고딩 많죠.
직접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분들은 정말 좋아라 하시겠근염
직접 겪으면 다 이해할 이야기~
1331 2007-10-28 21:42:42 4
대체 대통령 임기 끝나는 사람이 이명박이야? [새창]
2007/10/28 21:11:07
대선 시작 전에 원래 다른 후보 깍아먹는 비방식 선거가 판을 친다지만,
이번엔 정말 '모후보' 말고는 너무 조용한 판이니...

정말 시작도 전에 이러는데 정말 임기라도 할라치면 임기 끝나고 뭐가 얼마나 터질지 원

정말 생각을 잠시 바꿔보면 그러네요. 흠대무....덜덜덜
1330 2007-10-28 20:50:29 0
정/문 VS 이명박 [새창]
2007/10/28 20:43:10
정치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의 표심이 모이는 경우와
온국민이 공휴일 잡고 투표하는 경우랑은 틀리죠. 이건 뭐... 자위적인 정도라고 보여집니다. 정기적으로 행하는 경우가 아니고서야-
1329 2007-10-28 20:34:59 0
29년동안 투표권 행사 한적없는 사람입니다. [새창]
2007/10/28 20:29:54
2~3보 전진하고 몇년후(얼추 임기 끝나고 얼마 안지나서이겠지염)
2~3천 걸음 후퇴하고 싶으시다면...

투표는 대선철 보름즈음 전에 투표용지가 발송됩니다. 거기에 주의사항및 투표할 장소, 투표용지등등이 있습니다.

거기 쓰인대로 본인임을 증명할 신분증과 투표용지를 투표장에 가서 하면 됩니다.
제 경우는 근처에 좀 규모가 큰 교회가 있어서 그 교회 교육실에서 하더쿤욤.
1328 2007-10-28 20:31:55 2
★문국현 흠집 나면 큰일남... [새창]
2007/10/28 20:22:27
문후보는 아직 잘하고 못한게 없기때문에 까일대로 까이고 해놓으면 더 좋은 이미지 효과가 있겠습니다.

게다가 문후보는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인지라. 지금에선 흠집이고 뭐고 있을까욤.

우려할 것은 무턱대고 이명박 한나라 까는 생각없는 무리 수준으로 문후보를 무턱대고 지지하는 사람들이나 솎아져서 제 생각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음 합니다.

문후보 까일만한 소식을 저는 기다립니다.

왜냐, 사실상 이번 대선에서 문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은 터럭만큼도 없기에..
1327 2007-10-28 20:29:09 3
이명박씨 아들은 병역이 어떻게 되나요,,,? [새창]
2007/10/28 20:19:48
이명박 생애에 걸친 미스터리 중 하나로 분류해도 될듯합니다.
아무튼 아들네미 오뚜기 사단 병장 전역이라고는 합니다.

(상병 꺽이고 의가사제대하면 병장 전역이라고 해주긴 합니다
아들네미는 그래도 군대는 가야한다 주의였을수도 있찌만
큰 사고 치고 회피성 군대 갔던 부자 아드님들도 없던 경우는 아닌데...)

아무튼 아들이 사병 병장전역한것은 맞습니다.
눈에 거슬리는게 있다면, 히딩크와 어깨동무 사진찍을때 슬리퍼인지 쪼리인지 찍찍 끌고 거슬리는 액션으로 찍은 사진이 있다는게, 거부감이 든다면 든달까요
1326 2007-10-28 18:57:43 0
`과기정 의원 술판' 피감기관이 사전 예약(다음 펌) [새창]
2007/10/28 14:52:34
잘못된 관행은 바로잡긴 잡아야 하는데.... 노무현 이룬것도 그다지 없지만(근본부터 잡으려고 해서 그런가)
모든 면에서의 개혁은 불가능하긴 하죠
하루 이틀의 썩은 관행도 아니니, 더 척결하기도 힘들겠거니와-

밀린 법안이 썩어넘쳐나도 공무원 월급 인상 법안은 한나절만에 먼저 처리하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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