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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5 2007-10-28 18:55:16 1
3년 전 ´이명박 잘한다´ 박수쳤던 ´문국현´ [새창]
2007/10/28 17:05:38
청계천 뚝섬. 버스개편 자체를 뭐라고 하나..

그걸 하는 방식과 뒷처리 방식이 그지 같으니 그렇지용

시도 자체는 좋았죠. 밀어부치느라 주변 상황 신경 안쓰고 뭉개지나가서 그렇지-
1324 2007-10-28 18:53:49 5
서울의 재탄생 - 3년전 문국현 한겨레 칼럼 [새창]
2007/10/28 17:55:40
741 냥반의 성향을 대충 알아먹어 가는 듯 합니다.
평소에 굉장히 토론지상주의 식으로 말을 하고 링크나 원문 출처 등등,
세세하게 이야기 하는 면이 많았는데 그 중간 중간에 그렇게 앞뒤자르고 필요한 부분만 부각시켜서 여러사람 혼란케 하는게 그 주 방식인듯 합니다.

길가운데 똥싼거 치우신다는 리플때문에 순간 개피식했습니다. 낄낄

생각하는 바가 다르다.. 그게 맞는거 같아요.
이미 생각의 척도와 굳어짐의 경도가 틀리기 때문에 이런거 같습니다.

남의 생각을 나와 다르다고 무조건 배척하는 것도 아니올시다. 지만,
이건 그 경우의 상황과 다르게, 이미 색깔이 너무 진하니--

100% 구라치는 놈보다 70% 진실과 30% 구라를 섞어서 치는 사람이 더 무서운 법이죠.

앞뒤자르고 필요한 부분만 논쟁으로 가길 원하는 부분은 어떤 부분일까용?

그냥 썰풀고 갑니당
1323 2007-10-28 13:33:49 0
가짜경제 논란 [새창]
2007/10/28 13:18:51
헐벗은 한국을 되살리기 위한 한강의 기적은 불가결한 상황이었겠죠.

그 기초공사로 인해 양극화. 아아. 근데 뭐, 다른 선진국도 별달리 다른 상황도 아닌데요 뭐,

우리나라가 좀 더 그 유착이 끈끈해서 그렇지.

그렇게라도 안했으면 지금 한국이 IT강국이니 뭐니 하긴 할까요.

지금도 입양 수출국가라던지 각종 불명예스런 호칭이 많긴 하지만.

요컨데, 그런 양극화를 바로 잡아줄 영웅을 다수의 국민이 바라고 있다는 거십니다!!!

지역감정과 양극화. 이게 제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부정부패는 거기서 나온 소산이고-
1322 2007-10-28 13:33:49 4
가짜경제 논란 [새창]
2007/10/29 18:55:13
헐벗은 한국을 되살리기 위한 한강의 기적은 불가결한 상황이었겠죠.

그 기초공사로 인해 양극화. 아아. 근데 뭐, 다른 선진국도 별달리 다른 상황도 아닌데요 뭐,

우리나라가 좀 더 그 유착이 끈끈해서 그렇지.

그렇게라도 안했으면 지금 한국이 IT강국이니 뭐니 하긴 할까요.

지금도 입양 수출국가라던지 각종 불명예스런 호칭이 많긴 하지만.

요컨데, 그런 양극화를 바로 잡아줄 영웅을 다수의 국민이 바라고 있다는 거십니다!!!

지역감정과 양극화. 이게 제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부정부패는 거기서 나온 소산이고-
1321 2007-10-28 13:30:10 0
[새창]
한자 뜻풀이만 알아도 이해할건데요.
진보가 이익을 대변해 주는 것이 아닌 , 어떤 '걸어나감' 이니까.
이득이란 것과 아주 배제할순 없지만 그것을 위한 '주'가 될수 없는 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1320 2007-10-28 13:26:54 0
네이버에 대한 질문 [새창]
2007/10/28 12:59:07
그러고 보니 네이버 검색창 모냥새가 며칠전 바뀐거 같긴 하던데,
그 업데이트 하면서 그렇게 됐나요?
모르겠네요 일단 전에 언제 한번 나온, 네이버 광고소스 없애버리는 팁이 나와서 그거 써먹어서 그런가. 저는 안나옵니다. 광고따우.

자잘한 정보가 많긴 많아서 어쩔수 없이 써먹을뿐.....이라기보다는 버릇이라도 된건지 원,

아무튼 전 그런게 없어효
1319 2007-10-27 03:00:01 2
이명박 후보의 지지율이 높은 이유가 뭔가요? [새창]
2007/10/27 02:25:05
추가
5. 땅투기및 집투기로 돈 좀 벌었기에 명박옹 최고!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1318 2007-10-27 02:58:27 2
이명박 후보의 지지율이 높은 이유가 뭔가요? [새창]
2007/10/27 02:25:05
1. 경상도 지역 표밭 (포항출생이라고 굴아치었죠)
2. 개독교'S 회원분들 표밭 (모 교회 장로. 서울 봉헌사건)
3. 2~30대 정치 관심없는 남녀인들 (현대 CEO에 서울시장의 추진력이라는 지나가는 소문. 실은 일부로 흘리는)
4. 명박 캠프및 친인척 및 정재계 고정 표밭.

정도인데 1.2번이 꽤 많다고 생각합니다
1317 2007-10-27 01:33:18 4/4
노무현 정부 경제 성적표 [새창]
2007/10/27 01:20:05
이건 정말 아니올시다;;

노무현 정권기간 딱 그것만 조사해서 이러이러하다. 하는거 이건 왠 편법이래니-

하려면 아임에푸 터졌을 그 시기부터 해서 봐야
상승곡선이라고해도 가파른지 낮은 곡선 타는지 알지.

이렇게 딱 기간제로 그래프 보는 것은 납득못합니다.

자료는 통계청이라 하나 그걸 근거로 자료로 이용하는 출처는 모르지만.

양극화는 노무현이 아니라 강남권 이고만 쯧
1316 2007-10-27 00:55:00 2
이명박의 세컨드 숨겨진 여자 [새창]
2007/10/26 20:32:17
마누라 많이 팔고 다니네요
에르메스 핸드백은 의도하지 않았지만...

무슨 연화 어쩌고라구요?
남편은 장로님이고 마눌님은 스님이셔요?

아아~

아무튼 마눌님도 홍보하느라 열심이시네요

그냥 웃고 넘어갈 (쓴웃음) 개그 하나.
1315 2007-10-27 00:50:50 1
노골적인 언론의 편파 보도 [새창]
2007/10/26 23:07:27
확실히 비비케이 사건이 이번 대선에 모후보에 대한 아킬레스건이긴 하니까.

게다가 그 공방이란게 웃기지도 않게 한나라당이 계속 몸을 사리고 은폐.조작하니까 그런겁니다.

이른바 대선후보에 대한 자질및 능력을 평가하려는 '독촉장'정도?

전 그리 느껴지는고만요.

지금 당장 대운하정책의 면면이나 시장직할때 했던 정책보다야
그 도덕성을 논하고자 할때 그 문제는 대내외적으로, 안팎으로 밝힐가치가 있습니다.

그네들이 자꾸 숨기려고 하니까 그렇지..
1314 2007-10-27 00:45:18 0
지역주의의 폐해.. [새창]
2007/10/26 23:52:22
지역감정이 없답니다.

웃기지도 않는 리플에 어안이 벙벙하고 물러갑니다

이미 그런 기조가 있다면 더 말해서 무엇하리~
1313 2007-10-27 00:44:15 2
★ 노빠들의 딜레마 ★ [새창]
2007/10/26 23:59:58
비난이 비난을 부르긴 하지만
지속적으로 지치지도 않고 뭐시기빠빠~ 거리면서 '하악하악' 대는 니놈이 난 참 보기 실쿠나
1312 2007-10-26 20:01:08 0
전두환 신군부 언론탄압 실태와 강제해직 언론인 782명 명단 [새창]
2007/10/26 19:50:04
전사모도 요샌 쉬쉬하드만.
대선철에 나오는 자료로 보기엔 쌩뚱맞네염

29만원의 프레셔
1311 2007-10-26 19:58:52 3
문국현씨가 정권을 잡아도.. 문제가.. [새창]
2007/10/26 19:38:36
일단 문후보는 지금 상황에선 죽었다 깨어나도 당선은 안되고--
일단 여력을 줘서 다음 대선을 보는게 정답일거 같습니다.

정말 문후보는 너무 정치적인 경험이 없어서 판단할 근거가 없어요.
일류기업인 이라는 직함과 청산유수의 달변을 빼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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