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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0 14: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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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후보 어디선가 말할때 이번 대선에서 승리하리라는 생각은 접어두고 있는것 같은데요.
일단 창당을 하고 다음을 노린다는 뉘앙스를 풍겼는데 말이죠.
돌아갈곳 없이 정계로 뛰어들었다는 말은 어떻게 보면 대담하고, 어떻게 보면 무슨 숨은 의도가 있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문후보에 대한 막무가내 지지가 점점 쌓여가는 중에 의혹을 품었는데 쫙 의견펴주신 것에 대해서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최악은 피해야 하신다는 의견에도 절절히 동감합니다만, 아무래도 이번 대선의 문후보는 힘들고, 아니된다 싶네요
덜썩은 사과고르기. 그것 참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