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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참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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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5 2007-10-19 02:01:47 0
이명박지지자분들.. 이 글좀 비판해주세요... [새창]
2007/10/19 07:37:53
썼다가 리플 지워져서 조금 허무
전과 동일한 의견입니다 ㅋ
1084 2007-10-19 01:56:50 0
자꾸 오유만 편향이라고 말하는데 [새창]
2007/10/19 01:44:11
수긍이 가는군요-
그럼 시게는 추천 반대 아이피 신고를 전면 백지화 하는게 어떨까요

그렇게 되면 더 자율적인 토론이 이루어질거 같은데

초반에 산고의 고통이야 있겠지만 해볼법한 테스트 같은데요

...아 그러면 디씨랑 다를게 없어지나...
.....
1083 2007-10-19 01:53:40 1
[연합뉴스] 속보 : 이명박 후보 BBK의혹 사실무근으로 밝혀져 [새창]
2007/10/19 01:52:44
끅끅.

아띠 깜짝놀랐잖아염
1082 2007-10-19 01:53:40 14
[연합뉴스] 속보 : 이명박 후보 BBK의혹 사실무근으로 밝혀져 [새창]
2007/10/19 04:50:21
끅끅.

아띠 깜짝놀랐잖아염
1081 2007-10-19 01:46:26 0
자꾸 오유만 편향이라고 말하는데 [새창]
2007/10/19 01:44:11
편향이라고 말할때 괜한 생각할 필요가 없어요
탁 까놓고 말해서 어느 한쪽으로 '편향' 되지 않을 의견이 어디있겠습니까
그건 자연스러운 거죠.
근데 그 편향스러운 방향이 불만스러운 쪽이 괜스리 시비거는건데
거기 아랑곳할 이유가 없죠
1080 2007-10-19 01:42:16 0
문빠 색휘들 이게 처음이 아니구나. [새창]
2007/10/19 01:19:05
반면 쭉 훑어보니
혼자 개어거지를 쓰기는 해도 몰매를 맞는 절망이가 초꼼 안스럽다.
소신은 있다 이건데
도발도 치졸하다 못해 유치해서 눈시울이 뜨거워져..

그래. 이따금 들러. 내가 관심가져줄께.
이따금 막말하면 그거 다 애정인거 이해하고, 알아서 해석해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고.
아라쪄?
1079 2007-10-19 01:35:17 0
문빠 색휘들 이게 처음이 아니구나. [새창]
2007/10/19 01:19:05
절망 이쇼키는 정말 떠라이구나
난 아직 문후보 안 밀었다.
유보상황인데도 일단은 멱살잡고 싸우자는 거구나

오유 커뮤니티는 만단위도 안되는 소수 마이너리그니까
그 가족적인 관심 받고 싶어서 떽떽거리는 건 아는데

그 칭얼거리는 방법이 잘못됐다고. 알간?

그래서 그럴싸한 똥찬 꼬꼬마라 표현했는데. 아무래도 정곡을 찔렀구나 꼬꼬마야

다음부턴 좀 유려한 화법으로 서로 달래가면서 쓰자

너 글쓰는 꼬라지 보니 힘들겠지만 말야. 노력해봐라. 할수 있어. 유캔두잇!
1078 2007-10-19 01:32:30 0
근데 솔직히 일자리 문제.. [새창]
2007/10/19 01:18:06
덕후님의 사상 위험합니다
그런 부류가 없지는 않지만.

기천만원 들여가며 공부했는데 그 목적이란것이
보다 많은 돈을 벌수 있도록 투자를 한 것입니다.

안그럴거면 고졸 얼른하고 사회로 뛰어들죠
사회도 그렇게 원했고 교육도 그렇게 된거죠

문후보는 우리나라가 일과로에 걸려있다고 일을 쪼개서 일자리를 늘리겠다고 했었죠

어찌되었던 누가 당선되든 일자리는 창출할거 같긴 한데...

결국 삼천포로 마무리- ㄳ
1077 2007-10-19 01:27:51 0
문빠 색휘들 이게 처음이 아니구나. [새창]
2007/10/19 01:19:05
대저 대가리에 똥만 찬 시키는 뭘 봐도 똥만 보이느니
이는 더이상 해악한 것을 더이상 볼수 없게끔 은혜를 주는 것일지니
보라 똥독에 쪄들어가도 스스로 더러워짐을 알수 없는 이의 모습을!!
1076 2007-10-19 01:22:42 2
문빠 색휘들 이게 처음이 아니구나. [새창]
2007/10/19 01:19:05
명빠돌이가 명빠돌이 말 믿는 거랑 똑같음

확실히. 오유가 몰표 경향이 있지만 시게쪽은 의식이 있다고 보여지는데

설득부족력이란 것을 자각좀 해라.
설득은 커녕 비방과 도배만 찍찍대는 꼬꼬마 시키야
1075 2007-10-19 01:20:19 1
국민의 숲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새창]
2007/10/19 01:16:38
아직 더 봐야 할거 같은데 말이죠

조금씩 맹신의 불길이 지펴지고 있어요
이러다가는 국민의 숲이 홀랑 타버릴지도 모릅니다.

스스로 생각해서 믿음의 표를 던지는게 어려워지고 있어요
1074 2007-10-19 01:17:02 1
월급을 다 기부하고도 전혀 티내지 않는 대선후보.. 감동입니다. [새창]
2007/10/19 00:04:04
저 한거 생각 못하고 항상 남탓하는 피해의식의 덩어리 같으니라고-
그래 씩구 자라
1073 2007-10-19 01:13:18 0
오늘의 시사 개그 첫선 [새창]
2007/10/19 01:09:08
그냥 명빠의 이간질이라고 보고 웃고 넘어가야 하겠지영?
1072 2007-10-19 01:12:13 1
오유 꼬꼬마 색휘들이 이래 놓고도 문빠 소리는 듣기 싫냐? [새창]
2007/10/19 01:05:46
겨우 좋은일 찾아서 만방에 퍼뜨리려고 수고가 많긴 하다만,
그거 알리기 위한 기사 아니냐 인석아
스스로 공표하는 거하고
모르는 척 다른 쪽에서 기사화 하는 척 하는 거하고 좀 틀리지 않냐

뭐, 착한 일 했다는 것은 인정하는데, 그게 모종의 의혹과 생각이 있지 않았다고 보기가 힘들구나.

여태까지의 리액션을 아는데... 그치?
1071 2007-10-19 01:10:05 0
사람이 희망... 혹은 사람이 절망... [새창]
2007/10/19 01:05:51
저도의 빠돌이도 이제 잘때 돼지 않았나.
엄마한테 혼나지 말고 그만 씩구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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