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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9 00: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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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공개되는 여론조사는 명박옹이 50% 이상을 항상 체크하고 있고
대다수의 분들은 '될(당선) 사람을 찍어라' 고 말하고...
두가지가 맞물려 결국 명박스러우신 분이 당선될 확률이 가장 큽니다.
허나, 의견을 제시하자면. 대선 두달 남았죠. 아직 마라톤의 전초전입니다.
상황은 어떻게 될지 알수 없죠. 이전 대선에 노무현대통령 결과도 있잖습니까.
어느정도 차이는 있지만, 이번 대선도 또 틀립니다. 완전소신 인본주의를 주창하는 문후보는 이전 노무현때와 또 다른 매력이 있지 않나요.
결론. 뚜껑은 따봐야 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