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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1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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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 예를 가르쳐 드릴께요
보험회사에서 상정한 항목을 다 수용할 만한 범위의 부상을 당했습니다.
일단 보험회사에서 소송을 겁니다.
변호사비용이나 재판비용 그외 잡다구리한 잡비.
최소 2개월 걸린다네요
말인즉은, 제대로 지들이 제시한 내용에 맞아서 목돈 나갈라치면 소송걸고 시간 끌기 갑니다.
패소하면? 그 액수 주면 됩니다. 대신 그 기간을 질질 끌면서-
결국 돈많으면 하고, 아니면 소액의 보상만 받고 말아버린다는 소비자가 됩니다.
시사고발 뉴스채널에서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