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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2006-10-08 18:01:44 3
친구의 중대장. [새창]
2006/10/08 19:31:08
남자 친구가 전역 대위인가보네. 그냥 사병은 어깨 견장 인계하고 떠나는 것으로 추측함
529 2006-10-08 03:28:39 0
북한군 5명, 군사분계선 넘어오다 경고사격 받고 철수 [새창]
2006/10/07 16:44:33
김정일이 허수아비라는 생각은 왜들 안하지.
김정일이가 실권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말아요
군권은 이미 인민 장군급이 나눠가지고 있어요.
특히 강경파쪽이. 왜 그런진 몰라도, 지위의 몰락에 대한 위기의식때문에 그러나. 쯧
528 2006-10-08 03:19:56 1
오유분들께 진지하게 질문좀 할께요. [새창]
2006/10/08 02:07:34
다 남자가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죄이고 스스로 불평하는 겁니다.
다들 온갖 미사여구나 장황한 글로 진실을 가리고 아웅다웅 하는데

여성의 여권신장은 당연한 것인데, 받아들이지 않고, 눌러버리는 심산도 남자요,
이쁜여자면 그저 혹해서 이것저것 가져다바치니 여자들 인식이 오죽 이뻐지고 싶을까요.

또 거기에 여자랑 못어울리는 소심남들은 인터넷으로 여론조장하죠.
페미로 위장한 낚시글에, 외곡된 루머도 퍼뜨리고.
루머가 사실인양 포장한 글도 양산되고, 정신없습니다.

봉사활동 알바생이 너무 많아요.

확실히 대다수의 남자가 불리한 상황이지만,
그런것 조차도 '대다수'에 포함안되는 남자들은 위에서 웃으며 바라볼껍니다.
어차피 좋은것은 여유있게 차지할 수 있으니까요.

뭐, 그러니까, 한많은 패배자들의 몸부림이라고 봐줘도 큰 무리는 없습니다.

그러나 또 실제로 그런말 하면 민감하게 반응하고 악다구니 쓰니, 직접적인 표현은 금물입니다.

라고. 시대의 불순분자. 남자가 썼습니다
527 2006-10-08 03:09:20 0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새창]
2006/10/08 02:04:09
하. 두번째 답변은 뭐지. 뭘 좀 읽긴 한건가.

글의 요지는 . 뭐랄까 방황인 것 같은데.
그러니까, 2년이 지나 발병한 것에 대한 평생 질병에 대한 피해보상을 받고 싶기도 한 반면, 우정도 걸리고,
대충 그런것 같군요.

시력에 장애급수는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실생활에 지장을 주는 선상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정상인이라는 허울이 나올것 같습니다.

세상에 대해서 일반론적인 시각으로 말하겠습니다.
불알친구라고 하는 소위 죽마고우라는 친구는 요샛말론, 거의 없습니다.
보통 고등학교와 대학교때 사귄 친구가 평생친구가 됩니다.

중학교 친구. 나중에 성인이 되면 만나는 사람이 한둘이나 있겠죠.
조금 넘더라도 거기서 거기 수준입니다.

남은 결론은 뭘까요. 피해보상. 받고 연 끊는 겁니다.
원래 후유증에 관해서는 시효가 있는 걸로 기억이 되는데 정확한진 모르겠군요.
아무튼 한 사건에 대해 일어난 것에 후유증으로 판명되는 것이라면
피해보상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인생을 어느정도는 망쳤다고 볼수 있는 상황에서, 착하고 의리를 앞세우기엔
세상이 너무 험악하죠. 잡아먹지 않으면 잡아먹히는 세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선택은 알아서 해야 할 부분이겠지만, 제 생각은 그렇네요
526 2006-10-08 03:09:20 5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새창]
2006/10/11 00:30:41
하. 두번째 답변은 뭐지. 뭘 좀 읽긴 한건가.

글의 요지는 . 뭐랄까 방황인 것 같은데.
그러니까, 2년이 지나 발병한 것에 대한 평생 질병에 대한 피해보상을 받고 싶기도 한 반면, 우정도 걸리고,
대충 그런것 같군요.

시력에 장애급수는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실생활에 지장을 주는 선상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정상인이라는 허울이 나올것 같습니다.

세상에 대해서 일반론적인 시각으로 말하겠습니다.
불알친구라고 하는 소위 죽마고우라는 친구는 요샛말론, 거의 없습니다.
보통 고등학교와 대학교때 사귄 친구가 평생친구가 됩니다.

중학교 친구. 나중에 성인이 되면 만나는 사람이 한둘이나 있겠죠.
조금 넘더라도 거기서 거기 수준입니다.

남은 결론은 뭘까요. 피해보상. 받고 연 끊는 겁니다.
원래 후유증에 관해서는 시효가 있는 걸로 기억이 되는데 정확한진 모르겠군요.
아무튼 한 사건에 대해 일어난 것에 후유증으로 판명되는 것이라면
피해보상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인생을 어느정도는 망쳤다고 볼수 있는 상황에서, 착하고 의리를 앞세우기엔
세상이 너무 험악하죠. 잡아먹지 않으면 잡아먹히는 세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선택은 알아서 해야 할 부분이겠지만, 제 생각은 그렇네요
525 2006-10-08 03:00:03 3
[새창]
난 김혜수랑 조승우랑. 쫍쫍쫍 한뒤의 약 2분 정도 밖에 생각 안나
524 2006-10-07 17:16:36 0
슬픈책 추천좀해주세요. [새창]
2006/10/07 11:44:38
가시고기
523 2006-10-07 17:06:50 0
[새창]
2006/10/07 17:06:15
수정하세요
522 2006-10-07 16:51:18 0
아..꼭봐주세요 오유 모든분들 [새창]
2006/10/06 22:04:27
낄낄. 솔직히 말해서..... 애들 놀이장단 같아서 피시식 했어요.
의외로 가끔이지만 고민게시판도 웃어제낄 가락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퐈이링!
521 2006-10-07 16:49:41 0
괜히 걱정됩니다... [새창]
2006/10/07 00:04:29
가족을 위하는 마음이 좋습니다.
소심해도 그런건 좋은 겁니다.

가족을 위해 그런 마음을 지켜가세요.

소심하면 어떻습니까. 중요한 것을 알고 있다면 그런 껍질따위야.
520 2006-10-07 16:45:55 0
잠시 여기좀빌려서 [새창]
2006/10/07 00:30:48
음. 지금이 힘들때야.
근데 말이지. 너 그 상황에서 10년 지나서 지금 이 상황을 반추해보면 어떨까 생각도 못해봤지?

맞아. 못해봤을꺼야. 원래 사람이란가 정말 단순해서, 꼭 그 상황을 겪어놓고 후회해 봐야 아쉬워해.

나도 꼭 그 짝이거든.

경험을 쌓은 사람들이 앵무새처럼 하는 말은. 정말 틀린 말이 없단다.

이렇게 아무리 말해도. 직접 자기가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니.

아무리 말해도 소귀에 경읽기 거든. 뭐 나도 그랬으니 할말은 없다만.
519 2006-10-07 16:43:30 5
지겹습니다 [새창]
2006/10/07 01:27:24
악플. 지우지 마세요.
저도 한번 봐보게. 얼마나 떳떳한 개념가지고 악플 놓는지 보고 싶군요

몇개월 동안 혼자 감내하셨다면
정말 우울증 걸려도 이미 걸리셨겠습니다.

아니, 세상에 보통 사람 같으면 혼자 감당하다가도 연을 잠시라도 끊으련만
이런 미련하기까지 한 사람을 봤나.

그런 여타의 레시피는 전부 버리고, 혼자서 싸우는 게시물을 종종 썼으니
여타의 사람들은 이게 무슨 급헛소린가 하지 않습니까.

코멘을 지우지 말던가, 지우자면 글을 쓰지 마시던가, 글을 쓰려면 차라리 잠적하시던가.

몸약하다면서 술사랑은 어찌 그리 심하십니까.
자기 속이 부대끼는데 남 위하는 건 위선이라고 봅니다.
자기부터 다스리쇼.

참내 별 이상스런 바보 다 보겠네
518 2006-10-07 16:39:33 0
군대에서여자친구랑헤어졌을때 [새창]
2006/10/07 02:13:13
지치기도 지치지만,
군대간 남친 있는 여자. 라는 타켓팅이 되서 많은 남성들의 도전과제가 됩니다.(대시할 요건이 된다면)

공이 원래 골키퍼 있다고 슛못하는 것도 아닌데, 골대만 있고 골키퍼가 없으니.
슛 안할 이유가 없죠
517 2006-10-07 16:37:39 0
내친구는내애인과잤다. [새창]
2006/10/07 04:35:48
여자들이 그렇게 스스로 만든게 아니죠.
남자들이 그렇게 요구한 겁니다.
작성자님께서야 본인이 떳떳하다고 하지만,
실지 작성자님께서 그런 넉살과 언변능력과 재치가 있어 뭇 여자들이
원나잇을 허락한다면, 어쩝니까.

원래 남자란 본성이 지배욕구가 있어, 찍어 누르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여성향적인 남자도 늘고 있긴 하지만.

세상도 원래 그렇죠. 대다수의 지배욕구가 강한 사람이 전반적인 지배를 하고
기타 소심하거나 그냥그냥한 사람들은 그 밑에 들어가서 열심히 일을 하죠.

세상이 원래 그런것이고, 또, 그것에 대항할수도 없으니 반감 품어도 어쩔수 없습니다.
516 2006-10-07 16:33:11 2/5
돈 많이버는 방법 없을까요 ?? [새창]
2006/10/08 01:11:02
진지한 고민에 정말 장난같은 코멘 보면 한심하네.

대학교 1학년 이란 언급에서 알수 있듯이.
'인서울'은 아닌것 같습니다
'인서울'의 강점은 브랜드 효과죠. 대학생이 가장 손쉽게 할수있는 '과외'는 그런곳에서 할수 있지만,
지금 여기선 좀 힘들거 같으니 패스.

돈을 '많이' 벌자면.
결국은 불법적인 곳에 종사해야 합니다.
아무리 대학생이라고 해도, '많이' 돈 주는 곳은. 없습니다.
대학생의 일반코스를 걷는 사람중 0.1% 정도나 연봉자랑 할수 있겠죠.

착실히 모으는 것이 대다수의 사람들이 할수 있는 방법입니다.
첨삭하자면 모은 돈을 최소로 까먹을수 있는 능력이 될수도 있겠군요.

정말 어머니를 위하고, 아버지가 싫다면.
동생과 같이 어머니께 이야기를 하세요.

하지만 좀 씁슬하군요. 어떠한 부모가 되더라도, 부모를 그리 싫어해서는 안되는데...

예전에는 부모답지 못한 부모는 찾기 힘들었지만 요즘은 왜 그리 예전과 틀리는지...

죄송합니다. 합리적인 선에서는 확답이 어렵군요. '합리적인' 선에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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