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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2006-10-03 18:17:38 3
저는 지방대 다닙니다를 읽은 부모의입장 [새창]
2006/10/03 17:53:15
어쩔수 없다. 전세계의 90%의 부와 권력을 가진 사람은 전체 인구의 10%라고 했다.

인서울이 국내의 10%를 차지하는 것은 당연지사. 엘리트 의식, 관료주의, 방만한 자기중심.

가지고 있을법하다. 그 프라이드는 굉장하게도 대단하게 생각될테니까.
사실이 그렇기도 하다. 인생을 힘들게 살더라도, 바르게 사면 된다라?

그렇기에 이상은 멀고 현실이 가깝다고 하는 것이다.

씁슬하지만 냉엄한 현실이다. 기득권은 그런 사람들이 차지하고 있고,
착한 사람은 이용당하는 세상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이런 저런나라한테 뜯겨먹게 되면서 좌분오열된지 오래.

착하고 바른 것은 귀감이 되지만, 우러름을 받지 못한다. 시대는 병들어 있다.
469 2006-10-03 18:17:38 30
저는 지방대 다닙니다를 읽은 부모의입장 [새창]
2006/10/04 11:36:24
어쩔수 없다. 전세계의 90%의 부와 권력을 가진 사람은 전체 인구의 10%라고 했다.

인서울이 국내의 10%를 차지하는 것은 당연지사. 엘리트 의식, 관료주의, 방만한 자기중심.

가지고 있을법하다. 그 프라이드는 굉장하게도 대단하게 생각될테니까.
사실이 그렇기도 하다. 인생을 힘들게 살더라도, 바르게 사면 된다라?

그렇기에 이상은 멀고 현실이 가깝다고 하는 것이다.

씁슬하지만 냉엄한 현실이다. 기득권은 그런 사람들이 차지하고 있고,
착한 사람은 이용당하는 세상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이런 저런나라한테 뜯겨먹게 되면서 좌분오열된지 오래.

착하고 바른 것은 귀감이 되지만, 우러름을 받지 못한다. 시대는 병들어 있다.
468 2006-10-02 23:45:34 1
제가 좀 은둔형 외톨이 같아서... [새창]
2006/10/02 23:05:30
자신감 결여가 가장 큰 문제.
자신감 결여는 신체적인 결함이나, 가정의 불화같은 정신적인 방황이 문제가 된다.

통상. 정신적인 나약함이 그 본질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경우, 그 '정신적인 나약함'이라 할수 있는 경우가 너무나 많아,
짧게 된 글로는 전혀 유추할 수도 없고,
행여 길더라도, 본인 스스로 뭐가 문제인지 정확히 인지하거나 인정한다고 보기도 힘든 문제다.

나약하다는 것은 참 문제다. 정신적인 치료를 받던지. 주위사람의 적극적인 이끌어줌을 받아야 하는데,
그 원론적인 것부터가 문제가 되지 않는가. 가장 많은 '가정의 불화'가 문제라면 말이다.

스스로 강해져야한다.

오유도 사실 '착해지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 곳에 불과할뿐.
당신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은 극소수다.

나도, 사실은 '잘난' 척을 하는 것일수도 있다.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깨우치라. 책은 그 좋은 동반자가 될 수 있다.
자연을 벗삼아 정신을 정화하라. 휴일. 집에 쳐박히기 보다 몇십분 걸어서라도
뒷동산 정상에 올라 땀을 흘려라.

힘들더라도 한걸음씩. 올라가라. 그렇지 않으면 투정에 도움만 바라는 패배자가 될뿐이다.
467 2006-10-02 23:25:44 0
나에게 첫눈에 반했데요 [새창]
2006/10/02 18:58:33
빈유사랑 오탁후씨가 아닐런지
466 2006-09-27 14:06:31 0
마린블루스가... [새창]
2006/09/27 13:37:32
디데이 찍혔군효.
마블의 가장 재밌던 부분은 쏠로들의 낭비벽이나 실수담같은 해프닝이었는데

이번 기수에 신혼의 염장 나오기만 해봐. 안본다.
[내가 안봐도 거기 수입 지장에는 아무 상관 없지 참...]
465 2006-09-27 14:04:38 0
[새창]
데뷔 전인가?
아무튼 befor 하고 after 비교 하는 거 정말 좋아하는 우리 나라.
그냥 가꾸고 가꿔서 많이 이뻐졌네 싶던데. 연예인은 그냥 액자속에 담긴 꽃이라.

꽃에 허물을 줘봤자. 하등 불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바, 추천할 것도 반대할 것도 아니라
464 2006-09-25 21:37:15 5
[새창]
정신 없이 클릭질 하느라
[라면의 가설.] 이라고 읽은 사람 손.
463 2006-09-25 09:54:53 0
굳이 사랑하는 사이가 아니더라도 [새창]
2006/09/24 22:30:31
시대와 상황과 관습의 변화가 그런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성에 대한 과도기. 란 말도 부적절하죠.
성을 '즐긴다' 라는 말이 적당하죠.
그 주도자가 대부분의 남자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
462 2006-09-25 09:40:28 4
일본을 너무 좋아하시는분 블로그 [새창]
2006/09/25 02:50:09
이해가 안된다.
딱 보면 알텐데. 다들 간과하시나

일부러 욕 얻어 먹는 겁니다. 거기에 희열을 느끼던, 악플을 다는 매너리즘에 빠진 리플러를 끌어모으는 것이건.

다음카페부터 전통이죠.
일단 전빠나 일빠 게시물 잔뜩 써놓고 회원가입하게 해놔서
몇천명 이상 모이면 샥. 아는 놈이랍시고 그놈 대신 들어와서 중재하겠다면서
그럴듯한 카페로 재구성.

그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

전술적으로 욕을 먹는 그런 부류의 똘츄이군요
461 2006-09-24 09:50:32 0
위 때문에 무섭네요 [새창]
2006/09/22 22:39:35
유쾌하고 강한 사람 같지만.
일종의 자격지심이 느껴진다.
하여, 일부러라도 과도하게 의도된 활기도 느껴지고.

이따금 글을 읽어 본바, 술사랑 의존도가 높은데,
남자고 여자고간에 말술은 좋을 리가 없다.
여성의 신체구조상, 남자보다 악영향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것도 마찬가지.

원론적인 '건강하세요' 따우 글들은 쓸 사람은 쓰리라.

쾌활함 속에 슬픔이 스며든 당신.
강한 척 담대하려는 당신(정말 강하던 어쩌던, 외적으로는 방패가 보인다)

너끈히 누군가에게 기대려 하지 않는 모습이 안타깝다
460 2006-09-24 09:44:12 0
도둑들었는데 도움좀 주세요. [새창]
2006/09/24 09:31:43
데이터 집에 백업 해 놓은 것 있으니까 헛수고 하지 말라고 하고,
정말 형민사 고소하기전에 뱉으라고 하세요.

고물상이면 정말 험한 사람 다 만나서 왠만한 협박엔 눈도 안 꿈쩍 거리는데.

정말 아니면, 맘 독하게 먹고 해결사 부르는 수밖에.
459 2006-09-23 21:01:08 0
[새창]
배경 딱 보면 모르나. 짱꼴라네.
일전에 사진으로 나오더니. 동영상도 떠버렸군효.

458 2006-09-23 12:47:06 0
[새창]
↑정말 적절한 닉이시네요
ㅋㅋㅋ

말 자체야 나쁘진 않지만, 뭐 이건 말하는 뽄새가 뭐 묻은 개가 뭐 나무란달까.

지능 안티일지도 몰라.
이따금씩 이런 글로 얼굴 찌푸리게 할라고. 일부러.
457 2006-09-23 12:44:13 0
너무 충격받아서 잠을 한 숨도 못잤어요 ! [새창]
2006/09/23 12:12:01
모피를 걸치는 사람이 상류 몇퍼센트나 되는 지 모르겠다.
하물며, 이곳을 들르는 사람치고 모피 코트 걸쳐본 사람은 몇이나 될까.

예전부터 몇번씩 올라온 글이지만, 계속 해서 올라온 다는 것을, 그만큼 중요하고, 이슈적인 이야기라서가 아니라.
그냥 잔인한 사진을 적절한 설명과 같이 올려서 지능적으로 잔인한 사진을
보여주려 하는 용도로 보이기 쉽다.
작성자님. 실제로 그런 생각이 없지 않아 있지 않습니까
456 2006-09-23 12:41:05 0
 우행시, 두번째로 본 날. [새창]
2006/09/23 02:17:23
우행시.
원작. 공지영.
주인공 유영철.

설정상 마지막 장면은 있을 수 없는 오류

결론 - 어설픈 페미니스트가 사형수를 미화시킨 이야기
문제는 거기에 감성을 강요해서, 사람들이 슬프다고 눈물을 흘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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