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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30 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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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알음 알음 하는 거래가 필요로 하는 건 인맥이죠.
부모님, 외가 친가를 거쳐서 거래 할수 있게 다리좀 놔 달라고 하세요.
맨입으로 하는 것 보다는 성사시 얼마간의 돈이나 물건을 드리면 좋지요.
그 액면가라고 하는 것은 성사된 금액의 어느정도 일정량이 좋겠네요
두번째로는 그 인맥과 겸용해서
부동산, 미장원 등등의 유동인원이 많은 부분의 점주를 포섭하는 겁니다.
술자리를 자주 마련한다던지 자주 찾아가서 단골이 된다던지,
아무튼 그렇게 사활을 뚫어야 합니다.
인맥을 만드는 부분에서는 상당량의 출혈을 감안하실 수 밖에 없습니다.
요새도 구청이니 동사무소니 하는 곳에서도 얼마간의 로비로 될지 안될지는
잘 모르겠군요.
아무튼 인맥의 활성화, 유동인구 많은 지점의 친근화. 이런 정도는 필수 사항입니다.
누워서 감 떨어지길 기다리시는 것은 아니지만,
경쟁이 심한 사회이니, 비료를 뿌려 빨리 키워서 사다리 놓고 열매를 따 먹어야 하는 최선의 자세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