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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5 18: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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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단증있다면서 몸자체는 정말 부실해 보이죠.
자기야 큰 문제 없다 싶었지만, 안티가 득달같이 달려들고,
합성사진 보니, 자기도 충격먹었을테고.
분명 몸 관리하고 있을텝니다. 이미 젖준기씨는 몇십명 들여서 사후관리해야 할
스타로 거듭났으니까효.
이미 젖준기씨는 혼자 돌아댕기면 안되는 걸어다니는 중소기업이죰.
자기가 하고싶은거 제대로 못하고 베일에 싸여서 금이야 옥이야 키워질겝니다.
그런걸 스스로 적응하고 또, 즐긴다면 모를까. 저같으면 조나단 싫을껍니다.
아무튼 힘들기에. 동정표 한표 올립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