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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9 16: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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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다이어트한다고밥 안쳐먹다가 어느 날 똥꼬가 찢어지는대참사가 벌어졌음
항문에 바를 연고 사러 약국 갔는데집 반경 2키로 안에 문연 약국이 없었음
꼴에 멋 부린다고 힐신고 약국 ㅈ맞아 2키로를걷다가 맞밈내 발견한 약국 ㅠ
눈물을 짜며 문을 열었더니 약사가 핏기가하나도없다며 의자에 좀 앉으래
똥구멍이 활화산인데 앉길 어딜 앉아ㅠ
약사에게 부끄럼도 모르고 큰소리로똥구멍이 찢어졌다고 연고 달라니까 오리 주딩이보다 가늘고 긴 대롱이 달린 연고를 줌
약국엔 그날 따라 왠 손님들은 그리 많던지ㅠ
문을 열고 나가는 내게 약사가 우렁차게 외치드만
쾌차하세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