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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 2015-07-20 08:10:04 3
[새창]
오징어는 저얼때 사진을 안 올리잖아여?
오징어 한마리 보여드릴 갑쇼?
886 2015-07-19 16:47:17 0
쥬라기 월드 옥에티인가요? [새창]
2015/06/19 22:54:22
스트레이트한 머리는 냉철하고 사무적 조카 나이도 헷갈리는 가족에게도 관심없는 이모였다면 땀으로 인해 점점 곱슬 해져가면서 남친에게도 조카에게도 뭔가 따뜻한 사람이 되어가는것 같았어요
의도된 연출같아요
흠이라면 천연 곱슬이나 파마처럼 보이지 않고 고데기 손질 같아보여서 좀...
885 2015-07-18 20:54:34 0
성적표를 받아온 딸 점심 [새창]
2015/07/17 15:02:53
이경우는 아주 최극강 미라클인듯
어쩜 코믹 주인공도 아니고 꼴찌에서 일등으로 간답니까
884 2015-07-18 15:52:21 17
[새창]
안전운전 방어운전이 암짝에도 쓸모없다라는제목으로도 숱하게 올라왔던 장면이죠
순식간에....... 아휴 정말 끔찍한 사고연요...
883 2015-07-18 15:32:54 1
CNN에서 'Human to Hero'에 박소연 선수 나왔네요 [새창]
2015/07/16 12:06:07
ㅎㅁㅇ ㅇㅉ가 소연선수 위한 모금 때부터 눈 여겨봤는데 초등때도 표현력이 ㅎㄷㄷ했어요
저처럼 그 표 현력이 좋은 사람 반 아직 어린데 너무 어른흉내냄버 별로다 반
해먹은 그사람 때매 알았지만 점프가 아주 좋고 표현력도 좋아요
얼굴도 어린데 고져페이스
주니어때 뉴에이 음악 때 한번 지난 시즌 로미오에 한번 보면서 팬이 됐어요
아마 연아 만큼은 아니지만 훌륭한 선수가 될것같아요
왜냐구요?
2014세계선수권에서 프로토컬에 마이너스가없는 유일한 선수였어요
포디엄에 든 선수 뿐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점프마다 goe가 얼마나 들죽날죽 했는지 지저분했는데 소연이만깨끗하고 아름다운 점퍼였거든요
소연아 훨훨 날아~~
882 2015-07-18 00:27:24 21
성적표를 받아온 딸 점심 [새창]
2015/07/17 15:02:53
가볍게 읽어주세요
고게도 아니고 뭘 그리심각하게 짓누른다니 뒷담화니 진지드십니까
정말 작정하고 애 잡을 생각이면 밥은 왜 차려주고 여기 글읍왜 쓰겠어여? 안그래영?
881 2015-07-18 00:21:54 55
성적표를 받아온 딸 점심 [새창]
2015/07/17 15:02:53
내 딸이니?
880 2015-07-17 18:13:33 0
이제 짜파게티를 버릴때가 왔네요. [새창]
2015/07/17 16:15:33
달아서 별로였심당
저도 일품짜장이 더 나았어요
879 2015-07-17 16:22:09 7
성적표를 받아온 딸 점심 [새창]
2015/07/17 15:02:53
고1 임다
조건은 이미 중학교때 다 써먹었죠
그때는 그래도 8~90점은 받았는데 고등학교 공부를 너무 우습게 본거죠 뭐
위에 하신 말 다 해당되는 넘이네요
집중력없고 책상위엔 거울 쪽집게
목표없고
아쉬운거 없고
암울한미래 한두번 보여줬겠수^^
이번에 13점 덕에 넋이 나가긴했으니 좀 달라질라나
에고 그래도 밥은 처멕여가며 혼내고 해야줘 뭐
충고 고마워요
그런데 다 아는 말이고 안해본거 없고
그런데 자식이 참 맘대로 안되더라구요
878 2015-07-17 15:31:20 30
성적표를 받아온 딸 점심 [새창]
2015/07/17 15:02:53
국영수 골고루 40.50점대로 손잡고 나란하던걸요
중요과목도 쌱 다 말아먹었어요.
엄마가 음악하는 사람인데도 음악마져 70점 ㅠ
아우 성질 같아서는 고마 만두만15년 먹이고 싶었어요ㅠ
877 2015-07-17 12:53:13 0
아찌가 알려주는 현실감 돋는 콘돔 비교리뷰!(후방주의/스크롤주의) [새창]
2015/07/16 19:04:23
곧 오지로 긴 여행을 떠납니다
수통으로 쓰게 나눔 줄 서영~~~~~~~~~~~~~~~~~~~
876 2015-07-17 10:38:30 18
천조국의 경찰이 서민 노점상을 단속하고 있다. [새창]
2015/07/15 11:16:18
지방이라고 안 비쌀것같죠?
875 2015-07-17 00:42:23 48
르네상스 화가들이 그린 천사 [BGM] [새창]
2015/07/07 17:22:53
아......닉!!!!!
비공감 천만개 주고싶따
874 2015-07-16 18:21:20 7
[새창]
저 일 할 때 엄마가 자주 오셔서 둘째를 유아원에서 받아 돌봐주셨는데
나에겐 총채로 먼지를 안털고 나를 털던 울엄마가 외손녀에겐 거의 간과 쓸개를 조공하다시피하여 오구오구 눈이 하트로 사셨는데 - 그르나 야단 치실 땐 얄짤없이 내 엄마 였음ㅠ
어느날 간단하게 설거지를 하시다 밥뚜껑을 깨셨는데 30개월된 녀석이 울엄마꺼 깼다고 엉엉 울자 엄마는 '미안 미안 할머니가 하나 사 줄께' 하니 뚝 그쳤는데

집에 가시려는 할머니치마를 부여잡고는 당장 사러가자며 매달려서 -얼마나 그랬는지 손녀바보 할머니가 빈정 상해 한동안 울집에 안오심 ㅠ
873 2015-07-16 12:21:01 0
캐나다에서 라쿤이 죽으면... [새창]
2015/07/15 19:41:40
역시 캐나다사람들 하키만 안지면 평화롭다니까
라쿤에게 애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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