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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들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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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2015-09-30 10:41:39 0
[새창]
새마을 새마을 거리면..
일본애들이 겔겔거리고 웃을끼다..

새마을운동(명칭) - 마치쯔쿠리(마을 만들기)
새마을운동(독재시스템)- 지방개량운동 **1
새마을운동(슬로건/ 근면,자조,협동) - 농촌진흥운동 (자력본원, 자력공려) **2

**1 러일전쟁이후 시작된 착출 및 군국화운동
**2 조선총독부가 시행한 것

그나마 이것도 '키시 노부스케' 머리에서 나온 거..

143 2015-09-30 10:26:17 1
2007년엔 11위, 지금은 26위 갈수록 떨어지는 국가경쟁력 [새창]
2015/09/30 09:31:53
2011년 24위 였다가
2012년 다시 19위로 급등했던건

사대강파서 말아먹다가 물러나니까 급등했던 듯...
그런데 3년만에 후루루룩~~~떨어지며 26위는..

사대강 파던 시절보다 더 쎄~게 가고 있단 뜻?

(사진출처: 사진 안에..)

142 2015-09-28 16:51:30 6
문과가 싫은 이유.jpg [새창]
2015/09/27 16:19:10
파키스탄과 인도의 분할에는
영국의 교모하고도 난삽한 정책이 한 몫했죠.

캬슈미르 분쟁도 마찬가지고요..
141 2015-09-21 19:22:28 0
헤븐조선의 취업시장...........jpg [새창]
2015/09/20 21:40:46
갑을의 관계가 아니라
'병'또는 '정'의 관계도 있습니다.

'계'의 상황도 있는데요...뭘..
계약서에 반드시 들어가는 게 있죠.

'을'~! 네가 '병'과 계약을 취하면(취하는 그 순간,~! 사전경고 없이~!!!)
계약은 무효다.
뿐만아니라, 민 형사상의 책임을 모두진다..ㅎㅎㅎㅎㅎㅎ

이사하셔서 에쑤 케이 연결하러 온 기사님들에 음료수 드리면서
한번이라도 물어 보시죠..

자신은 SK의 고객캐감동 이미지를 위해 주도면밀한 감시는 받지만..
자신의 회사(사실은 자기회사, 그리고 본인은 영세 LAN기사)에서
몇 단계 위쪽이나 올라가야 SK냄새라도 나는지 잘 모를겁니다.

더 안타까운 거는...
그 분들 의외로 친절하고 열심이죠..

꼬이고 꼬인 시스템...하청의 재하청, 그리고 재하청..
고객의 접점에 있는 자(者)는 SK가 아닙니다.

SK에 다닌다고 큰소리 치며 어린 아이를 키우는...
솔로 자영업자.....바로 당신의 삼촌입니다.
139 2015-09-20 14:49:34 9
[새창]
닉이 아시안인지는 모르겠지만...
조크안에 조크가 들어있네욥..ㅎㅎㅎㅎ

아시아 문화권을 대표해서 우리 또한 관대함에 관심하지만...
우리는 수학공부도 좀 해야 하고, 피아노도 쳐야 하고, 닌자의 경신술(날아다니는 비법)도 연마해야 해서..
아무래도 무슬림들이 답해 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138 2015-09-15 19:20:48 2
[새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대체 이게 뭐라고...

퇴근해야 되는데..주변 살펴보면서
등신같이 큰소리로 킬킬대고 앉았는겨?
137 2015-09-14 10:09:13 13
문재인 "괴롭다…정말 대책이 없다"…절망감 토로 [새창]
2015/09/13 23:32:36

머,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원내대표 되고나서 보여준 행보는..
너무나도 보기 민망했고..

뉴스로 그의 뻘짓을 전해 들을 때마다
왠지
내 얼굴이 화끈거렸다.
135 2015-09-11 12:54:22 3
외국에서 오래 살다보면 생기는 사이다.. [새창]
2015/09/11 08:26:23
그러게요..
드리기에 부담없이 가볍거나 무겁거나
선물로 가져다 줄 만한 것이 없어요..

공항 면세점에 놓인 상품들을 보면
금방 이해할 수 있는 것이...
김치, 김..인삼차,인삼주, 홍삼..
이런 것 밖에 없는데요 머..
한국 나가는 외국인용처럼만 보이죠..

여태 가져다 주면서 제일 좋아 했었던 선물은..
지하철 가판대를 싹쓸이 해서
일간지류, 스포츠신문류 일체와 일요신문이나 가쉽다루는 뭐 그런거 일체를
털어다 가져다 드리며... 아침 쾌변하십시요..했더니..
함박웃음에 대박났었던 적이 있었죠..
그거 하나였어요..
134 2015-09-11 12:38:39 0
[새창]
1. 금요일 오전 10시반, '오늘 오후 4시 미팅이 당장 급하다고 한다.'
2. 한시간 반을 기다려서...
3. 금요일 오후 5시반 미팅 시작.
'월요일 점심때 쯤 시안을 꼭 봐야된다고 한다.'(우긴다.)
4. 월요일 오전 11시반
'아침 미팅에서 시안진행 캔슬 됬다...'고......
.
.
.
문자만 딸랑 온다..

133 2015-09-11 12:21:43 4
외국에서 오래 살다보면 생기는 사이다.. [새창]
2015/09/11 08:26:23
그분 참 대단하네요..
9살 아들...공항픽업부터 시작하셨겠네요..ㅎㅎㅎ

예전에 맨해튼에 1년 조금 넘게 나가서 일한 적 있는데
외삼촌들이 퀸즈에 죄 살았어도
저녁 먹으러 세네번인가 갔었나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소원한 사이도 아닌데 말이죠..

외숙모들이 저땜에 쓸데없이 뭐 준비할까봐
바깥에서 주로 저녁먹고 했었죠.

너무나도 놀라운 것은
그 짧은 기간에 혼자 작은 집에서 살면서 그지, 궁상떠는데
꾸역꾸역 와서는 뻗댔던 친구 몇 명 기억난다는 거죠..
에구구..
132 2015-09-11 12:13:25 18/12
외국에서 오래 살다보면 생기는 사이다.. [새창]
2015/09/11 08:26:23
개인적으로
업특성상 해외 업무가 대단히 많은데
해외에 나가서 친구나 지인들 집에 가서 묵는 거
아주 싫어 합니다. (거의 없었습니다.)

소심한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제 마음 속에는 그런 불가피한 상황이 되더라도
호텔비 이상의 무언가를 보답해 주고 나오지 않으면
뭔가 빚 진것 같고 관계에 부담 던진 것 같아서 불편해요.
친구가 혼자 살아서 고독에 찌들었다면 뭐 180도 다르지만(위문 공연이니까요),
가족이나 함께 사는 동거자가 있다면..그건 완전 아닌거죠.

거의 이삼십년지기 친구라도...
늬 집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깔끔한 숙소 알아봐 줘.
예약은 내가 한다..쓸데없이 자고 가라고 캐부담 씌우지 말고..
나, 아침에 게으르다. 너도 알지? (저 아침에 게으르지 않습니다.)

저녁에 니 와이프 한 상 차리라고 해라..
밥 값은 좋은 와인가지고 가서 땜빵할테니..

홍삼 안 받는 사람없지?
한국나라 특제라면 홍삼밖에 더 있냐?

이 정도 수순됩니다.
**

해외 현지에서(그것도 초행길 수순이라면)
친구나 지인 집에 쳐들어 가거나 관광지 안내를 부탁하는 것은
실제로 필요해서라기 보다 덧없는 친분임에도 의미없는 과시를 통한
유치한 허세같은 것은 아닐까요?

131 2015-09-11 11:35:29 6
흔한 초등학생의 날씨표현 수준 [새창]
2015/09/10 17:58:24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대체 뭐지?
첨봤어요...ㅋㅋㅋㅋㅋㅋ
130 2015-09-10 11:39:42 3
다들 반려동물이 물건 부숴먹고 그런 경험들 하시잖아요? [새창]
2015/09/09 14:23:58
스티커도 떼지 않았는데...
보란 듯이 가리키고 있는 냥이 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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