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남산의들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5-14
방문횟수 : 284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99 2015-08-03 19:51:58 0
[새창]
당시, 팔레스타인의 경계를 넘어갈 때
동양의 평범한(사실은 무식한) 여행자임이 분명한데도
뒤에서 공포탄이 아닌 실탄이 날아왔고

그 상황에서(아시겠지만 총소리가 꽤 커요.) 기어와
저를 안전한 곳에 질질 끌어다 놓은 것은
근처의 팔레스타인 청년들 이었습니다.

그런데 얘네들은 가진게 돌맹이 밖에 없더군요.

며칠 있으면서 이야기를 좀 나누었습니다.
머리가 많이 복잡했었어요.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미국의 행보와 서구와 아랍권의 무관심.
이런 것들이 한 국가를 떠나 한 종족을 말살하고 있는 거죠.
98 2015-08-03 19:44:53 0
[새창]
얼마살지 않은 인생이지만..

제가 살아오면서
가장 큰 위협을 받아 두려웠을 때가
팔레스타인에 혼자 구경(?)갔을 때 였습니다.

저도 사실은 잘 아는 것은 없었긴 한데...
이스라엘리들은 그 전이나, 그 때나, 지금이나...
명분이 부족해서 그런가..
전투를 핑계삼아,
인종청소를 하려는게 눈에 빤히 보입니다.

찾아 보시면 웹에 만화도 나와있어요.
깊게는 아니어도 작은 관심은 참 중요합니다.
97 2015-08-03 11:19:26 7
박근혜의 국회의원 시절 활동내역...ㄷㄷㄷ [새창]
2015/08/02 20:34:55
2009년 당대표를 지냈던 의원이라서 그랬나? 렉싱턴에서 4만 4천원에 방을 주고...
2012년에는 대선후보라서 그랬나? 여의도 메리엇에서는 6만6천원에 방 내주네??

세인트 웨스튼은 특2급이라 일반 방도 1박에 6만원이 어려울 건데...흠흠...
96 2015-08-03 11:02:34 6
[새창]
그리고..

나라고 해도, 주 단조빼서 펜스쳐서 먹고사는 금속집에서(->경주마)
금속공예 대학원 졸작하듯 공들여 작업하는 스타일이 굳은 사람을(-> 마장, 마술)
써달라고 하면..

한마디 하겠군요.
'경기장을 잘 못 찾았어요.'

---마장, 마술이 우아하다고 해서 경주마를 비웃을 것은 없죠.
95 2015-08-03 10:56:39 4
[새창]
매우 불쾌하다.
하나의 개인인 니르씨를 저격하는 기분도 들겠지만...

'한국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어떻게 보는 지를 많이 의식한다.' 라고??
그렇네. 시대에 맞추어 개선되면 좋을 문제군요..

하지만,
유대인의 나라 이스라엘과
그 나라의 국민인 이스라엘리들은
'다른 사람들과 다른 국가가 자신들을 어떻게 보는 지 너무도 의식하지 않는 것.'도
바로 큰 문제.
94 2015-08-03 10:20:59 2
유리창 너머 동물들의 반응.gif [새창]
2015/08/02 21:43:52
범....
범고래...인뎁쇼..
93 2015-06-16 18:30:38 0
오늘아침 출근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5/06/16 15:39:26
'세상에 이런ㅁㅁ' 같은 프로그램들을 보면...
나이 많이 드신 어르신들이
다양한 취미에 몰입 하는 걸 보실 수 있는데,
매우 놀랍고 대단하기도 하지만,

적극적으로 활동을 해야되는 시기를 지나면
인간은 매우 무료하고 고독해지는 것 아닐까요.

어떤 어르신은 자신이 못다한 것을 찾아
즐거움과 몰입의 행복을 누리고...

어떤 어르신은 '나는 비뚤어 질테다.'하는 식으로
자신의 자녀를 넘어 손주뻘들에게
자신의 무료함과 고독을 고약하게 투정하는 것 아닐까 하네요.

딴 것 필요없고, 저도 그렇게 비뚤어지지 않게,
건전하고 생기있게 누릴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아
버킷리스트에 잘 담아 놓으려고 합니다.

저도 멀지 않은 것 같네요.

92 2015-06-16 18:18:15 0
허영만 선생님이 그린 만화로 보는 메르스 감염 예방수칙.JPG [새창]
2015/06/15 17:08:17
당초에...
사업에 실패해서 열을 내면,
사람들이 더러워서 피하게 되는 건가요???
91 2015-05-28 12:02:39 1
BGM/스압)혹시 ZARD 아시는 분 계세요? [새창]
2015/05/27 17:06:18

제가 기억하는 사카이 이즈미(坂井泉水)는 죽어서까지
루머를 만들어 쑤셔대던 지독한 연예 찌라시들입니다.

말도 되지않는 스캔들을 조작하고 재생산 했던 것들은

1. 청순한 이미지에 폭 넓은 팬덤을 가지고 있는 가수
2. 그럼에도 과거 레이싱 모델을 했을 정도로 섹시한 가수
이었기 때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세대는 맞지 않았지만,
당시에는 일본나라에 있을 때라 지겨울 만큼 들어가면서
방송에 잘 나오지 않는 편이라 음반도 골고루 구입했었는데,
어마어마한 길거리 키오스크의 루머도 함께 만나야 했었습니다.

루머가 거짓이나 조작으로 밝혀질 때까지 특별한 언급도 없었고
그 이후에도 묵묵히 자기의 음악을 작업 해 왔습니다.

베스트때 음반안에 콘서트 무료 응모권을 넣어서 배빌려서 1박2일로
콘서트를 했었는데 저야 가보진 않았는데 유툽에 영상이 남아있습니다.

부드럽고 따스하지만 매우 강한 여자였다고 기억합니다.
90 2015-05-08 18:37:11 14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15/05/08 15:50:47

층간 소음에는 프로링 깔면 좋아진다라....오...대단하네요.

수장(도배나 커텐계열등)에 시로도(초짜)만 붙힌 듯 보이네요.
아니면 작업자 모두가 합심해서 뭔가 대단히 화가 많이 났다던가요.
요새, 저렇게 작업하는 사람들이 있긴 한지 궁금합니다.

예전에는 필름도 수장이 했는데, 요샌 필름 하는 작업자들이 따로 있어요.
취부(붙히는 것)와 실리콘 마감이 저 정도니, 하지(바탕면) 청소는 물론,
프라이머(잘 붙으라고 처음에 바르는 전용제)도 날랐을 거고..
필름은 요새 같은 때 대충 작업하면 여름나고(살짝 늘어지고) 겨울나면(살짝 당겨주면)
내년 초봄에 가관으로 방울 방울 잡히고 온통 틀겁니다.

다 다시 뜯어서 다시 해야 하는데, 바탕면 청소가 장난 아닐 듯 합니다.

타일위에 덧방 타일 하는 게 반드시 나쁘다고만 볼 수는 없어요.
하지만, 비용 다 받고 안한다면, 그 만큼 까야죠.
통상 아파트 같은 고약한(민원과 반출때문에) 현장 조건이면 철거도 취부만큼 돈이 듭니다.

H사가 문제가 아니고..
K사장은 날림공사 해 놓고도 거꾸로 고소로 공갈 들어간 듯합니다.
여유갖고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콩알만큼도 양심없는 사람은 이제 되로 받으려다가 말로 빼앗기게 될테니까요.
88 2015-04-20 14:06:08 0
[단독] 김기춘, 돌연 해외 출국 [새창]
2015/04/20 11:11:02

잠깐 나갔다 와...
니가 가라 하와이....
(주어음슴)

조폭은 핵 존심이라도 있지.
87 2015-04-19 21:10:07 1
[새창]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86 2015-04-14 15:36:14 24
[새창]
매우 매우 가슴 아픈 일이죠.
하지만, 개인적으로 글쓴 분과 다른 생각이 좀 있어요.

세모녀의 주검이 발견된 것은 2월말이고,
어머니의 실직은 1월말이니까 초극빈 상태로 들어간 것은 2월이었습니다.

즉,
11월달에는 어머니가 수입이 있었을 때라서
그나마 죽을 정도로 고통스럽지 않았던 가계부 상황이 이 정도인 것이었죠.
아마도 2월에는 가계부를 쓸만한 지출도 없었을 테니까요.

두 따님의 수입이 전혀 없었다고 하니까
대략 월 100만원 이내의 수입정도로 세 모녀가 먹고 살아갔던 겁니다.

당시에 고양이도 함께 발견되었는데
우유는 고양이 몫이 아니었나도 싶습니다.

하지만, 빵류가 가끔 등장하는 것을 보면
그냥 빵과 우유로 대충 때우는 상황이 많지 않았나 생각도 들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저에게 제일 가슴아픈 건
11월 9일 장을 조금 보고는 열흘동안 아무것도 사지 못했다는 점이예요.
11월 9일의 지출은 16,680원쯤 되는 거 같은데
그거 사다가 놓고는 열흘을 버틴거죠.

또 한가지는
오로지 먹는 것이외에는 지출할 여유가 거의 없었다는 점이죠.

그래도 그나마 좋았을 때가
저 정도였으니...

고통의 2월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85 2015-04-06 21:16:45 1
[새창]
이명박때 저런게 대통령이 되겠구나 했는데 대통령됨.
박근혜때 다행이다 대통령이 안되겠네 했는데 그냥 하고 있음.
뭐가 이번 대선엔 상상능가 초 막장 기법으로 대통령을 만들지 궁금함.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96 397 398 399 40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