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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바나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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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 2013-11-22 23:33: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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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청이든 레몬청이든 설탕의 농도가 낮으면 상해요.. 아마도 작성자께서
설탕이 몸에 안좋다는데 줄여서 만들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셔서 곰팡이가 핀게 아닌가 싶네요
과하면 너무 달아서 제 맛이 나오지 않겠지만 청을 만들 때 설탕을 아끼면 재료를 버리게 됩니다.
1306 2013-11-22 23:31:11 2
[새창]
밥이랑 김치랑 술이랑 먹어야졍 ㅋ
1305 2013-11-22 23:30:19 0
[새창]
1:1.5정도로 설탕 비율이 많아서 그런가 봐요 실온에 좀 두면 녹아요.
석류청은 석류 깔고 설탕 깔고 하는 눈대중으로 비율 맞추는 방법도 있지만
계량 해놓은 설탕 반정도 넣어서 버무려주고 남은 설탕 위에 쌓아주는 식으로 만들면 금방 녹습니다.
1304 2013-11-22 23:15:45 1
청룡 영화제 성지글 한번만들어봄돠.소원비셈 [새창]
2013/11/22 20:22:55
사고 싶고 하고 싶은게 많네요 로또되게 해주세요 ㅋㅋ
1303 2013-11-22 21:35:11 0
[새창]
이게 벌써 뜨네..ㅎㄷㄷ
1302 2013-11-22 20:49:50 0
?????? 쏭이 왠 서폿??? [새창]
2013/11/22 20:48:15
둘이 똑같이 생겨서 그럼..
1301 2013-11-22 03:26:43 0
[익명]동생들에게 좋은 언니 누나 되어봤자 좋을거 하나도 없다 [새창]
2013/11/22 00:32:55
스크랩해서 힘들 때마다 봐야겠어요
저는 막둥이지만.. 하고 싶은 대로 살았는데 요즘 솔직히 제가 너무 자신감이 없네요
가끔 식구들 모여서 지나간 옛일을 이야기하며 술잔을 기울일 때 이런 이야기가 종종 나오는데
아마도 우리 식구들도 비슷한 생각, 비슷한 마음을 가졌었겠지요
내가 이러면 안되는데..라는 생각이 글을 보는 내내 머릿속을 울리네요
힘내요. 화이팅!!
1299 2013-11-22 02:56:59 0
약19) 두근두근거려♥ [새창]
2013/11/22 00:15:03
남자는 자고로 차야 건강하다는데 사진상의 망치남은 심장보다 뜨거운 것으로 봐서 고자가 확실 합니다.
1297 2013-11-22 02:00:53 66
[새창]
대학교 새내기 시절 와우에서 공대장으로 있을 때 같은 공대원하고 학교 이야기하다가
여태까지 아웅다웅하는 8년지기 친구 만남.
1296 2013-11-22 01:38:02 31
감독님한테 혼나고있는 조재걸.JPG [새창]
2013/11/21 22:11:36

박정석 감독도 리즈시절에 조재걸 선수처럼 폭풍간지였다는...ㅎㅎ
1294 2013-11-22 01:22:20 0
[새창]

아니! 야식 먹을껀데요?! 이 시간에 먹는게 제일 맛있는데?!
1293 2013-11-22 01:19:35 0
[새창]
1 친구들이 술을 못마심... 아이러니.
직장이다 대학원이다 다이어트다 뭐다 하네요 ㅋㅋ
맞다.. 주말에 치맥하기로 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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