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나나바나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8-19
방문횟수 : 172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292 2013-11-22 01:13:58 0
[새창]
나도 친구들하고 저렇게 돈 모아서 술잔을 기울이던 때가 있었는데..ㅎㅎ
1291 2013-11-22 01:12:26 0
[새창]
카톡은 적당히 가리는게 사생활 보호차원에서 좋을듯 싶습니다.
1290 2013-11-22 01:10:39 5
기숙사 패션 쇼쇼쇼 4화 술취한 친구의 취미 [새창]
2013/11/22 00:32:43


1289 2013-11-22 00:50:20 5
김치찌개를 하면 김치국이돼요 [새창]
2013/11/22 00:39:36
김치찌개를 만들려 했는데 김치국이 되었다면 그건 그냥 물의 양 조절 실패죠..
작성자의 경우 더도말고 덜도말고 그냥 김치볶음에서 시작해서 조금씩 물의 양을 늘려서
김치찌개를 만드는 방법으로 간을 맞추는 요령을 습득하는 방법으로 배워야겠어요.
간을 맞추는건 김치국물로 하는게 제일 좋고 소금이나 간장 약간 넣는것도 괜찮습니다
마무리로 맛을 잡아주는데는 미원이 제일 간편 하지만 정석대로 하고 싶다면 식초나 설탕을 한꼬집 정도 넣어주면 됩니다.
1288 2013-11-22 00:46:08 0
자취생분들 육수는 어떻게 내시나요? [새창]
2013/11/22 00:41:01
마트에서 싸게 팔 때 다듬어서 다이소가면 탁탁! 인가? 천원에 2개 하는 1L 컨테이너 파는데
거기에 넣고 냉동실에 보관해요.. 그리고 자주 먹는거죠 1년 보관할 필요도 없이..ㅋㅋㅋ
1287 2013-11-22 00:35:47 9
<bgm> 초창기 스라리그.jpg [새창]
2013/11/21 11:50:55
그 당시 쌈장 이기석의 광고는 참 인상적이었죠..
마재윤 개객기!!!
1286 2013-11-22 00:27:29 0
[새창]
네 솜씨 좋게 잘 구운 거 같아요 미디움에서 미디움레어 간당간당 하겠네요
1285 2013-11-22 00:20:37 3
[새창]
야간매점은 대부분의 메뉴가 인터넷에서 한번 휩쓸었던 걸 공중파로 쏴주는데 의의가 있는 거 같아요
1284 2013-11-22 00:15:52 0
[새창]
뭐야.. 흔한 죠죠러잖아? ㅋㅋㅋ
1283 2013-11-21 23:54:41 0
요게님들 야식추천좀.. [새창]
2013/11/21 23:36:15
야식은 역시 자취하는 여자가 끓여주는 라면 이랄까...?
1282 2013-11-21 23:53:35 1
[새창]

맛있겠어요... 배고파서 호빵 하나 데워 먹어야 겠네요..
내 주변에는 왜 양고기의 멋짐을 아는 사람이 없을까..?
1281 2013-11-21 23:47:18 0
야밤엔 계란빵 [새창]
2013/11/21 23:38:18
계란빵은 약간 짭쪼름한 맛도 나야죠..ㅎㅎ
1280 2013-11-21 23:46:24 0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새창]
2013/11/21 23:37:02
먹고 싶을 땐 먹어요 너무 참으면 오히려 안좋아요
1279 2013-11-21 23:06:29 0
레몬청 만들기 질문이요! [새창]
2013/11/21 22:45:20
닦으셨어요? 그거 생김새가 필름처럼 막 희고 약간 투명한게 불규칙하게 끊어져있는게 가루처럼 퍼져있는 모양이
아니고 하얀 가루가 모공에 콩콩 박혀있는 것처럼 생겼으면 베이킹파우더 덜 씻겨서 그런 걸꺼에요
걱정마요 ㅎㅎ
1278 2013-11-21 23:01:41 0
자취생의 고기 [새창]
2013/11/21 22:59:41
고기 좋죠..고기 좋은데 정말 나쁜건 비싼데 금방 먹어...ㅠ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731 4732 4733 4734 473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