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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8 1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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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진짜 고기집이 장사 못하는 경우인게.
약은 사장일 경우 낼름 뛰어와서 "어이쿠 기계가 고장나부렀네요. 서비스로 뭐뭐 드리겠습니다. 새 자리 얼른 욜루 오십시오!" 라고 혼을 빼놓아서 가게 데미지를 최소화 하고.
착한 사장일 경우 "이거 일단 드시고 계시면 새고기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함.
저건 고기집 주인이 멍청해서 / 장사할 줄 몰라서 타이밍 둘 다 놓친 경우.
저라면 저 고기 값 못 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