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6-04-24
방문횟수 : 373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2699 2020-05-18 11:20:49 2
공인중개사 단톡방에 불려가 조리돌림 당한 사람 jpg [새창]
2020/05/17 15:22:05
집 보여달라고 하는게 못할 이야기라고 한 적 없어욬ㅋ
다만 지금 올라온 내용만으로 볼 때 글 올린이도 메너를 지킨 것 같아 보이지는 않음.
하지만 1.2.3.4의 이유로 뇌피셜 가동은 하지 않겠음 ;)
저 부동산 대처가 양아치인거 맞습니다.

그리고 5번부터 잡소리 맞음요. ㅇㅇ 잡소리 만랩이라..
12698 2020-05-18 10:51:25 1
근데 터무니 없이 큰 돈을 주우면 오히려 경찰서에 신고할거 같은데 [새창]
2020/05/18 09:51:04
저는 존나 단호합니다. 그런데도 의심병 환자같이 구는 양반들 있어요. 그냥 병인듯 저런 사람들은요.

또 기억에 남는 손님이 있는데. 들어올 때부터 새하얀 장갑끼고 들어올 때부터 불안하긴 했는데.
가게에서 카드를 쓸려는데 뭔 한도 문제인지 뭔지 신카가 안댐.
이건 카드사 문제 같으니 통화하시겠습니까? 기다려 드릴수 있음. 해서 일단 카드사에 전화 하는데.
대충 통화를 들어보니 이런 케이스의 %가 얼마나 되느냐.
뫄뫄가 솨솨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정확히 얼마가 걸리느냐.
이런 사건이 또 다시 일어나지 않기 위한 방지 계획은 무엇이 있으며 다른 회사와 비교할 시 뭐가 어쩌고 같은 이딴 소리 하고 있음.
아니 그거 니가 알아서 뭐하게. 빨리 카드 한도 풀어달라하고 계산 하고 가. 라는 말이 올라왔지만 꾹 참아줌.
그냥.. 이상한 사람 많다고요.. 하..
12697 2020-05-18 10:33:18 1
[익명]남의 외모 평가질 하는 것들은 [새창]
2020/05/18 08:58:24
중딩 때 일 생각나네요.
옆집에 중딩 친구가 살았었는데 걔 동생년이 저한테 "왜 눈이 쭉 찍어졌어? 나중에 상꺼풀 수술 해야겠다." 라고 함.
"피부도 시꺼매서 못 생긴게. 넌 피부를 벗겨낼 수도 없는데 어쩌냐." 했더니 울면서 지 엄마한테 이름.
그 친구랑 저랑 사이 절단 남.
하지만 엄마가 속시원하다고 해줌.
12696 2020-05-18 10:24:12 0
근데 터무니 없이 큰 돈을 주우면 오히려 경찰서에 신고할거 같은데 [새창]
2020/05/18 09:51:04
아 가게 안에 놓고 간 휴대폰. 지갑. 폰은 가게에 다시 보관해 주는데.
가끔 자기 지갑 여기서 잃어 먹은 것 같은데 왜 없다 그러냐고 나한테 따지는 사람들 있음.
없는 걸 없다는데 어쩌라고. 지금 씨씨티비 보여달라고 그런 양반도 있음. 미칬나? 꼬우면 영장 들고 오든가.
12695 2020-05-18 10:21:28 0
근데 터무니 없이 큰 돈을 주우면 오히려 경찰서에 신고할거 같은데 [새창]
2020/05/18 09:51:04
저도 안 만짐.
언젠가 가게 바로 앞 재떨이 있는 장소에 여자 숄더백이 놓여있는 것도 봤는데...
가게 안에 보관해 줄까 하다가. 그냥 조용히 문 닫음.
12692 2020-05-18 10:05:56 0
[새창]
이거 맞는 것 같다.
그 친구 뮌헨 살았는데 필름 제작도 Munich Animation Film GmbH 라고 적혀있네요. 맞는듯....
내 두뇌 반성해라.
12691 2020-05-18 10:04:23 0
[새창]
아니 왜 내 두뇌 이걸 양철북으로 기억하고 있었지..?
진짜 이게 맞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왜 양철북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12690 2020-05-18 10:03:35 0
[새창]

어..? 저 찾은듯.
https://www.crew-united.com/en/Jester-Till__18637.html

이거인거 같음.
양철북이 아니...네........ 확실하진 않는데 포스터가 눈에 익고 무엇보다 3D 아티스트 이름이 Marcus 이고 이름에 움라우트 붙은 괴랄한 이름 보니 맞는 것 같음.. 2002년 2003년 제작이기도 함.
이거인듯..?
12689 2020-05-18 09:56:04 0
[새창]
극장판이거나 단편이고 시리즈물 아님.
이렇게 된거 독일 애니 다 뒤져보면 나오겠죠? 함 뒤져본다.
12688 2020-05-18 09:55:18 0
[새창]
애니는 안보고 그 친구 이름 찾는다고 크레딧만 봤어요 (...)
그래서 내용은 전혀 모르는데 왜때문인지 제 기억에는 양철북으로 기억되어있음.. 하.. 양철북이 아닌걸까... 대절망..
12687 2020-05-18 09:54:18 0
[새창]
아 이거 검색하다가 신기한거 찾음.
말광량이 삐삐랑 타잔이 독일 애니였군요.... 잡지식 +1 차칭...
정작 찾고 싶은거 아직 못찾음.
12686 2020-05-18 09:49:32 0
[새창]
으잌ㅋㅋㅋ 이거도 아닙니다 ㅋㅋㅋ 전체 관람가였던거 같아요.. 아마도.. 성인 물은 아니었음..
12685 2020-05-18 08:40:35 0
[새창]
참고로 http://tindrum.dk/ 이건 아님.
이런 칙칙한 분위기 포스터가 아니었음...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026 1027 1028 1029 103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