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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7 11: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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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으로는.. 개 아픔. 이라는데 사실 기억이 안납니다.
대충 옷이 닫을 때마다 아팠다.는 기억은 나는데 그것보다 한 달 동안 담임샘한테 잉잉 대상포진 때문에 아파요~ 라고 구라치고 오전 수업만 받고 땡땡이쳤던 기억이 너무 강렬하게 남아서 ^^.............
후후 텅 빈 운동장을 가로질러 문방구로 가서 장깬뽀 한판 하고 킹오파 카드 게임 하나 사들고 룰루랄라 집에 가면서 텅 빈오락실도 들려서 킹오파 한판하고 집에 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