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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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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4 2020-05-07 03:09:13 3
보기만 해도 아픈 신장결석 제거방법 [새창]
2020/05/06 20:01:32
그거 살 많으면 잘 안먹힌다고.
그리고 이거도 통증 어마어마하대요 ㅋㅋㅋㅋ
경험자들 리뷰 보면 누가 안전화 신고 등 뒤 걷어차는 것 같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
12262 2020-05-07 02:46:40 0
오늘은 케모노프렌즈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새창]
2020/05/06 21:58:59
거 가방짱 덕후는 뭐하냐 후딱 안나타나고..
12261 2020-05-07 02:46:04 0
루팡 3세 메인예고편 공개 [새창]
2020/05/06 21:02:10
늙어서인지 3D 루팡에 충격먹고 갑니다.
12260 2020-05-07 02:40:19 3
개와 함께 산책중인 남자들(반전주의) [새창]
2020/05/05 19:52:23
11 전 어학원 강사 현 미국인임. 발음 헤어가 맞습니다. (정색.)
Rabbit 도 한글로 최대한 비슷하게 적자면 래비-ㅌ 입니다. 강세가 뒤에 있는 단어 아님.
12259 2020-05-07 02:27:18 2
오늘의메탈 SKID ROW 스키드로우. 쌍팔년도로 가보자.(글램 메탈) [새창]
2020/05/06 03:11:33
호오. 금방 흠터레스팅 한걸 떠올림.
글램 메탈 중에서 연주력 쩐다. 라고 생각되는 밴드가 없네요?
동시대로 가면 드림시어터. 툴. 메슈가. 스트라토바리우스 같은 굇수들이 있긴한데 전혀 느낌이 다르니까...
글램 메탈에서 머리를 굴려보면 슬래쉬가 떠오르긴 하는데 딱히 실력파라는 생각은 들지 않음.. 삘이 좋았지만.
실력으로 치면 버킷헤드가 굇수과 이긴 한데.. 버킷헤드가 건즈냐? 라고 물으면 아니요. 라고 답할 것 같고.
생각해보니 대중적인 노선을 탄 헤비메탈인 만큼 실력이 크게 중요하진 않은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그래서 노래 안 좋아? 라고 물으면 아니! 개조아! 라고 외치고 ㅎㅎ
역시 음악은 들어서 좋으면 장땡인듯요.
아 세바스찬은 다시봐도 존잘이네.. 저 얼굴을 저리 막굴리다니..
12258 2020-05-07 01:04:38 2
오늘의메탈 SKID ROW 스키드로우. 쌍팔년도로 가보자.(글램 메탈) [새창]
2020/05/06 03:11:33
1인정합니다 ㅋㅋㅋ
실력파 밴드는 아닙니다. ㅋㅋㅋㅋ
12257 2020-05-06 13:44:36 0
[새창]
이분 집에 가고 싶답니다.
12256 2020-05-06 13:37:51 0
[새창]
아참. 내가 아직 학생이다. 내가 실패 좀 해도 괜찮다. 우리 집에 돈이 좀 많다. 라는 분들은 걍 무시하고 넘어가셔도 되는 잡소리입니다.
이런 님들은 해당사항 아님. ㅇㅇ
12255 2020-05-06 13:32:50 1
와 옛날에 물빨핥하던 존잘의 지금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착찹하다.. [새창]
2020/05/06 12:56:26

피트 번즈는 누군가 해서 봤는데 와.. 성형을.. 왜..................
대략 보이조지 같은 중성 이미지 컨셉의 팝댄스 계열이었나 보네요.

세바스찬 바흐는 중성 이미지 컨셉은 아니었고. 걍 생긴게 중성적인 미청년이었음.... 하.. 지금은.. 왜.. 관리 좀 해주시지..
12254 2020-05-06 13:23:48 1
와 옛날에 물빨핥하던 존잘의 지금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착찹하다.. [새창]
2020/05/06 12:56:26
실제로 스키드로우는 건즈와 연관이 많은 밴드이고.
엑슬로즈. 세바스찬 바흐는 베프이기도 합니다.
성깔 더러운 것들끼리 잘 맞은 듯. (대략 항간에 나돌던 뻐큐짤과 막말이 참 많은 양반들임. )

하지만 저는 건즈. 본조비. 너바나는 좋아하지 않았고.
스키드로우. 판테라를 좋아했지요. 판테라는 지금 들어도 매우 좋음. (물론 5집 부터. 정색.)
쌍팔년도 메탈 안들은지 오래됬는데 어제부터 갑자기 삘받아서 계속 듣는 중...
12253 2020-05-06 13:17:14 2
와 옛날에 물빨핥하던 존잘의 지금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착찹하다.. [새창]
2020/05/06 12:56:26
그치만 전 유덕화 팬이 아닌걸요....

이게 나이를 든다는 당연한건데.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너무 곱게 늙지 못했다 카나.
하긴 세바스찬 바흐는 젊었을 때부터 여자. 술. 자기 관리 못하는 걸로 유명했었으니까..
저분이 얼마나 팬써비스가 철저한 분이셨냐면 여자팬들에게 ㅍㅍㅅㅅ로 보답했음.......
음.. 그랬었지.... 곱게 늙지 못한게 당연한걸까..
12252 2020-05-06 13:00:11 0
방구석 폐인 백수주부의 애조와 방금온 닌텐도게임 [새창]
2020/05/06 12:33:25
이제 시간과 정신의 방에서 본체만 기다리면 댐.
12251 2020-05-06 12:59:36 0
애니게 여고생짱들 고마워요 [새창]
2020/05/06 11:44:45
(대략 광광 우는 댓글일듯.)
12250 2020-05-06 10:30:06 0
저의 닌텐도 게임구입목록예정 [새창]
2020/05/06 09:26:57
게임은 먼저 하시고 지르시길 추천해드림..
게임이 10개 있다고 해도 열 개 다 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ㅎㅎ...
그치만 일단 젤다는 질러야 함.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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