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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9 2020-05-06 10:20:03 2
오늘의메탈 SKID ROW 스키드로우. 쌍팔년도로 가보자.(글램 메탈) [새창]
2020/05/06 03:11:33
엉엉엉엉어유ㅠㅠㅠㅠㅠ
12248 2020-05-06 10:03:41 0
어예 레지던트 이블 3 LP판 도착! [새창]
2020/05/06 08:24:12
아! 그리고 LP판은 음악 감상보다 피규어 병풍용인 이유가 더 큽니다. (....)
12247 2020-05-06 10:03:14 0
어예 레지던트 이블 3 LP판 도착! [새창]
2020/05/06 08:24:12
제꺼는 엘피판만 돌아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느라 노래는 내일 들을래요. ㅋㅋ
12246 2020-05-06 09:53:30 2
오늘의메탈 SKID ROW 스키드로우. 쌍팔년도로 가보자.(글램 메탈) [새창]
2020/05/06 03:11:33
제 생각에 스키드로우 최대의 성공과 실패의 이유는 세바스찬 바흐의 지분이 엄청나게 컸다는 겁니다.
가창력. 무대 매너. 와꾸 삼박자를 완벽히 이룬 보컬이었음..
보컬 변경은 밴드의 존속을 위협하는 도박이긴하지만... 특히나 스키드로우는 그게 너무 심했습니다.
실제로 베이시스트 보란이 곡 쓰는 능력은 좋지만 스키드 로우 실력이 세바스찬 바하의 부재를 커버칠 정도로 좋냐? 라고 물으면 저는 음.. 글쎄요.. 실력파 밴드는 다른 밴드도 많고 아무래도 너무 쌍팔년도 스타일이라. 라고 대답하겠습니다.

그렇게 세바스찬 바흐가 좋으면 그 양반이 하는 밴드 들으면 되지 않겠냐? 라고 하신다면....
세바스찬 바하는 가수로서 자기 관리 실패 (계집질. 음주. 목관리 0) + 나이 문제로...
아.. 금방 최근 라이브 보니 진짜..... 걍 추억으로 남겨둘걸.. 눈물만 날 뿐이네요.. (통곡...................)
머틀리크루 2019년 라이브를 보니까 그래도 이 양반들은 예전 멤버들 그대로 대충 비슷하게라도 하는데..
12245 2020-05-06 08:28:52 0
자게이덜은,,, 현대식,,,다덜,,, 몇쌀,,, 입니까,,,@@@!!! [새창]
2020/05/06 08:24:10
19살 여고생 짱인거시야요 하와와... ^^
12244 2020-05-06 08:27:01 0
어예 레지던트 이블 3 LP판 도착! [새창]
2020/05/06 08:24:12
후... 사진 찍고 일어서다가 울 강아지 삑삑이 밟아서 잠자던 작은 돼지를 깨워버림.
강제로 놀아줘야 함.. ㅡㅡ....... 놀아주고 오겠습니다.
12243 2020-05-06 07:09:36 1
미국에서 전문의를 만나는데 걸리는 시간 [새창]
2020/05/06 06:33:53
제작년에 신종플루 걸려서 고열에 죽기 직전에 얼전 케어에 갔음.
보험 처리하고도 200불인가 냈음. 타미플루도 200불 정도 했던거 같음.
병원에서 해준 거는 진짜 까놓고 처방전 써준거 말고 없음.
왜냐면 진단키트가 다 떨어져서 검사 할 수가 없는데 증상으로 봐서는 독감 맞으니까 타미 플루 먹으랬거덩요 ^^
한국에서는 수액도 놔주고 5만원이었던거 같은데.

의료 시스템 돌아가는 거 잘 몰라서 뭐라고는 못하겠는데 미국은 확실히 배가 아프다. 열이나요. 목이 아파요. 요즘 소화가 잘 안 되요. 갑자기 관절 어디가 아파요. 요즘 왜 이리 피곤하죠? 내시경 받고 싶어요 따위로는 당장 의사 만나러 가고 그러는 게 불가능입니다.
그래서인지 미국인 50대와 한국인 50대는 비주얼적으로도 차이가 큼.

아 미국의 의료 시스템에도 좋은 거 있음. 돈 없어도 일단 치료해서 살려는 줌. 진료 거부가 불가능임.
미국에서 살면서 최대의 불만 의료시스템 ㅡㅡ
12242 2020-05-06 06:53:47 2
미국에서 전문의를 만나는데 걸리는 시간 [새창]
2020/05/06 06:33:53
이거 실화임.
보험비는 오지게 비싼데 병원이 한국처럼 많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예약이 필수이기도 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연계가 잘 되어있는 것도 아니고 (예를 들면 하스피탈이 아닌 클리닉은 엑스레이 찍는 곳과 진료 하는 병원이 다른 병원임.) 보험 커버가 되어도 비쌈.

보험에 디덕터블이라고 내가 일년에 꼭 내야하는 금액이 있음.
그거 다 채울 때까진 보험금이 안나온다고 보면 댐.
예를 들면 2000만원이 디덕터블이다? 내가 디덕터블 1600불 냈다?
피부과 여드름 때문에 가면? 응 400불 내야 함.
약값은 따로 또 있음. 당연하지만. 약값으로 600불 가까이 부르더라.
제 실제 케이스였습니다. 약이 존나 좋은거 아니냐고?
한국 크리오신과 동일한 성분인 약이었음.
한국이었으면 진료비 1만원. 약값 2만원이었을 거임.
시발 안해 외치고 걍 약 처방 안 받고 걍 자가 치료함. 지금 생각해도 개짜증남.
12241 2020-05-06 06:34:56 1
(메모) 봐야될거 같은 에니 목록 [새창]
2020/05/06 06:12:19
데빌맨 제 최애 중 하나인데.. 취향 인정합니다. 시무룩..
12240 2020-05-06 06:23:15 0
(메모) 봐야될거 같은 에니 목록 [새창]
2020/05/06 06:12:19
베르세르크
데빌맨 크라이 베이비
귀멸의 칼날
도로로
는 다 보신거라 목록에 없는거죠? 제발!
12239 2020-05-06 06:21:32 0
[새창]
제갘ㅋㅋ 피아노 5년 배우고 체르니 30을 못 끝낸 사람입니다 ^^
12237 2020-05-06 05:42:39 0
[새창]
저는 음악 좋아하는데 음악적 재능은 0에 수렴 하는지라 음악 잘하는 사람들이 신기합니다.
듣는 것만 잘해요!
12236 2020-05-06 05:41:31 0
[새창]
그야 제가 워낙 존잘이라. 거울 보면서 걍 따라 그리면 댐.
월월우럶우월월!
12235 2020-05-06 03:52:40 0
40대에 하고 싶어하는 것 [새창]
2020/05/06 00:14:05
잠깐 그런데 돈벌이로 생각하신다면.. 어.. 음.. 잘 모르겠네요.
일단 저도 돈벌이는 못하고 취미로 그리는 성공 못한 사람인데다가 그림쪽 시장이 워낙 레드오션이라서.
그런데 이건 실제로 그려보고 그림 올려보고 반응 보면 대충 감 오실듯.
네이버에 도전 코너 있으니 함 그려서 올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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