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한국에서 구경하기 힘든거 하나 보여드림. 파이프 자체는 불법이 아니니까 올려봄요 ㅇㅇ
닌자거북이랑 헬로키티는 들어오자 마자 나가서 사진에 없습니다 ㅠ
손님이 손오공 보자마자 호들갑 호들갑 이거 내꺼라고 외치길래. 잠깐. 사진 좀 찍고 사가세요. 라고 하고 단체샷 후딱 찍음.
손님이랑 귀멸의 칼날 봤냐 오브 콜스. 누가 최애냐 돼지 개조아 네즈코 오마이갓 마이 스윗 하트 같은 쌉소리를 하며 파이프에 케이스 그라인더랑 종이 라이터까지 팔아먹을 수 있는 거는 전부 다 몰아서 지갑을 털고 보냈습니다.
귀멸 이노스케 파이프가 나온다면 장식용으로 저도 하나 살듯. 귀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