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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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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4 2019-11-27 14:37:54 4
저같은 식성? 비위있어요? [새창]
2019/11/26 19:41:20
안녕하세요 입맛 까탈스러운 초딩입맛입니다.
내장류 (선지. 애기보. 생선알 등등 포함) 전부 못 먹음.
날 것 (회. 육회. 스테이트 미디움 웰던 이하. 양념게장 등) 전부 못 먹음.
과메기. 홍어. 상어. 말린생선. 매생이. 굴 등등 비린 냄새 강한거 못 먹음.
비계. 껍질 바싹 바싹 한거는 먹음. 니글 거리는 거 못 먹음.

입도 짧고 식욕도 별로 없는 편에 급하게 먹거나 춥거나 과식하면 체하기도 잘 체하고 속 안 좋으면 잘 토하는 체질이긴 합니다.
지나가 보겠습니다.
9083 2019-11-27 12:42:11 0
싱글벙글 과학교실ㅋㅋ [새창]
2019/11/27 10:38:38
이정도면 주작인가 싶을 정도인데 사진이 있어서 동공 지진이 오는군요.
그냥 멍청한듯.
9082 2019-11-27 09:31:11 5
약후방) 2B [새창]
2019/11/26 22:47:50
니어 오토마타의 엉덩이 뚜비 포인트는 스타킹에 밀린 허벅지 살과 니하이부츠인데 그걸 없애?
전 이 뚜비 인정 못합니다.
9081 2019-11-27 09:28:12 1
명태 두마리가 있다고 가정해 보면? [새창]
2019/11/26 17:56:17
와 창의력만랩이시네요.. 댓글 보기 전까지 몰랐습니다.
9079 2019-11-27 07:37:22 0
[새창]
저는 두유 먹음 속도 안좋고 토해서. 불가능.
오늘 걍 안먹고 집에가기 전에 뭐 사갈까 싶은데 하아.. 맥도날드 들리기 귀찮은데.. 집에 가서 뭐 대충 주워 먹을듯.
먹는거 세상 귀찮아서 주워 먹는걸로 배 채우니 뱃살만 찝니다.
맥도날드가 알바가 저 미1친놈으로 알듯. 뭔 맨날 햄버거는 안사가고 커피랑 감튀만 사가.
이렇게 먹고 살다가는 병걸려 단명하겠군! 이란 생각에 그 건강 선식 같이 물 타먹는거도 한통 사서 먹어본 적 있는데.
간편하기는 한데 이거는 진심 식욕 마이너르로 떨어뜨리는 맛과 목넘김 때문에 포기함.
고기 야체 이런거 먹어줘야 건강하고 살이 안찌는데 진심 너무 귀찮아요.....
9078 2019-11-27 07:29:37 1
[새창]
8. 진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나와버리는군.
아침에 전화옴. 딸딸딸~
나 : 네넹 스모크샵입니다.
손 : #^@%^?
나 : 다시 말씀해주시겠어요.
손 : !#$토바코 !@얼마?
나 : 어떤 브랜드 찾으세요?
손 : 토바코.
나 : 브랜드. 사이즈. 어떤거.
손 : 토바코 큰거.
나 : 브랜드.
손 : 크기 상관 없이 제일 싼거.
나 : 3불 부터.
손 : 그게 제일 큰거임?
나 : (씨이..)
대략 세네번 반복. 혈압이 오르기 시작함.
나 : 우리가게에 뫄뫄. 솨솨. 놔놔. 퐈퐈 이런거 있다고 쭉 불러줌.
손 : 토바코 톼타 있음?
나 : 없음.
대답없이 툭 끊음. 기분 나쁨. 하지만 이정도는 그냥 욕 한번 날려주고 잊을 수 있는 레벨.

제가 지금 이 양반을 진상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지금까지 우리가게에 다섯번을 전화해서 치매노인 같은 짓을 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나 : 작은 파우치 제일 싼거!! 3불!! 1파운드 백 제일 싼거 15불!!
손 : 제일 싼게 18불 32센트라고?
나 : 15불. (엉엉.. 저런 애매한 숫자는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거야...)

아니 시1이벌. 제발 가격을 받아 적어주세요..
지금 정신병 걸릴거 같음. 또 전화 올거 같습니다. 뚝뚝...
9077 2019-11-27 04:47:33 0
아기아빠가 가장 좋아하는 나물무치고 있어요 [새창]
2019/11/26 18:38:43
히이이익!! 시금치 나물이라니;;
시금치는 된장국이 존명.
9076 2019-11-27 04:45:35 0
제노추 에일리언 피카추 판매 시작 [새창]
2019/11/26 11:49:06
응? 이미 질렀는데요? 귀엽지 아니합니까?
9075 2019-11-27 04:45:18 0
제노추 에일리언 피카추 판매 시작 [새창]
2019/11/26 11:49:06
위하여!
9074 2019-11-27 04:44:36 0
으..켄간 이벤트 가고 싶다.. [새창]
2019/11/26 18:42:17
아 슬프고도 슬프다. 덕력을 쌓으려 해도 굿즈가 적으니 이 어이해야 할꼬.
덕력을 쌓는데 좀 더 노력해야지 이대로는 노덕지옥행이라.
바다 건너 덕질은 금전과 시간 그리고 체력을 쳐야하니 덕력을 쌓고 때를 기다림이 옳다.
피규어는 내년 정도에 나올 것 같으나 많이 비셔야합니다. 총알을 장전하십시오. 카멘.
9073 2019-11-26 23:10:27 4
지하철에서 뛰어내리고 싶습니다 [새창]
2019/11/26 18:49:48
비슷함 경험이.
옛날에 옷가게 알바할때..
사이즈 넉넉해서 임산부들도 사간다고 이빨터는데 임산부 아니었음.
죄송해요! 죄송해요!!
9072 2019-11-26 12:57:40 0
최신자 굿스마일 컴퍼니 뉴스레터 스샷. [새창]
2019/11/26 12:41:20
사실 저는 아는 게 없어서 못 삽니다.
눈이 빠져라 햐키마루. 데스스트랜딩. 빈란드 사가 피규어가 뜨기만을 기다리는데 아 거 안 나오네 진짜. 환장스트..
9071 2019-11-26 10:56:36 0
[새창]
오 저 폰 지른 타이밍 오지는 듯.
바데리 32% 남았다고 뜨는데 혼자 꺼지는군요. 흫흫 느므 조타.... 지른 의미가 있어! 나이수!
번인현상은 첨 들어보는데 마구 화면 돌려서 조심하겠습니다. 감사함다 센세.
9070 2019-11-26 10:28:40 9
자기가 먹지 못할 건 만들지 말자 [새창]
2019/11/23 10:27:59
음 이거ㅋㅋㅋㅋ 들킨 이유가 좀 웃긴데요ㅋㅋㅋㅋ
누군가가 조리대에 죽은 염소를 보고 "이거 죽은 개지??? 내가 먹은거 개고기야????" 라고 멘붕 터트리면서 트위터에 사진을 올려서 알려짐.
물론 저는 바로 그 다음날 파파이스 먹은 직후에 이 뉴스를 접함. 왓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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