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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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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69 2019-11-26 10:07: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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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진상은 아닌 어이없는 손님.
줄 전담 충전이 안댄다며 가져오신 손님.
응..? 왜 전담에서 왜 맛있는 냄새가.. 뭐지 이 빨강 소스는? 기름기?
손님 :핫핫!! 전담을 피자랑 같이 놔뒀더니!
충전 연결 단자에 말라 붙은 토마토 소스를 떼어내니 충전 잘 되는군요. 해결...........

어휴 이거 고장나서 새거 사셔야 합니다! 라고 꼬셔서 새 기계를 팔아먹을 수 있었지만..
저는 양심리스가 아니므로 에지간하면 고쳐봄......
충전 왔다갔다 하거나 아래 녹쓸엇으면 하나 팔아먹을까 했는데 너무 멀쩡하게 작동해서 실패.
당당히 고쳐줬으니 카트리지 사가십쇼. 해서 카트리지 팔아먹었으니 만족.
9068 2019-11-26 09:19: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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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진짜요? 죄송.
다들 안보고 저만 보는 줄 알았어요.. 죄송.
수정했습니다. 스포 하고 다음부터 띄어쓰기 넉넉히 넣겠습니다.
9067 2019-11-26 09:07:58 10
자기가 먹지 못할 건 만들지 말자 [새창]
2019/11/23 10:27:59
미국입니다. 우리동네 파파이스 위생검사 털린이유.
조리대에서 염소 도축함.
염소. 네 그 염소 맞습니다.
뜨거운 물 안나옴. 파리 나옴 . 소스 보관 불량 등등 여러개 걸리긴 했는데 검사관도 충격이었는지 1빠는 염소 도축이 적혀있었음.
9065 2019-11-26 08:38: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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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구글 픽셀폰을 썼던 이유는 그 바로 직전에 썼던게 HTC 였기 때문이었던 것도 있네요.
제조사가 같음. 그걸 잊고 있었네.. 그것도 대략 3년 썼었슴다.
픽셀폰이 튼튼한거는 맞는거 같은게 겉에 오토박스 쓰거든요. 탱크같이 생긴 케이스
폰 잘 떨어뜨리고 휙휙 집어던지는데 케이스는 금이 세개정도 갔지만 본체는 실금. 기스 하나 안났습니다.
아 이건 오토박스의 위엄이구나.......... 음..
9064 2019-11-26 08:32: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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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핫핫핫! 설명서에 보면 친절히 기계 청소법은 당연하고 청소 도구까지 같이 들어있습니다!
문제는 설명서를 펼치지도 않고 안된다. 고장났다. 다짜고짜 사기아니냐 내돈내와. 이러면 진상 레벨이 올라가는거.
전자담배 전원 켜지도 않고 설명서도 안 읽고 바데리가 고장났다며 성질내는 분 부터.
동본 된 충전기를 사용하세요 라고 써있는데 지 맘대로 아무거나 쓰고 바데리 태워먹고 성질내는 분까지.... (눈물을 닦으며)

5. 아빠 위대 인정.

6. 이제 포토샵 킴.. 진짜임. 그림 그리겁니다.

7. 뭐여 미들급 기계는 뭐래요. 뭔지는 모르겠지만 잘 썼다니까 잘 쓴걸로 알고 겔10 내일이나 모래 도착하기만을 기다려보겠습니다.
이건 5년 써야지! 빵끗!
9063 2019-11-26 07:13:31 0
[후방] 거유 판타지 아이시스 피규어 개봉 [새창]
2019/11/25 13:02:20
세상에... 신고했습니다.
9062 2019-11-26 06:15: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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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폰 바꿀까 말까 하다가.
추가 노동하고 받은 현금도 있겠다 겔 S10 지르라는 뜻 같아서 걍 지름. 현금 박치기 최고.
지금 폰은 구글폰 픽셀. 대략 2016년 가을에 산거니까 뭐 바꿀때 댄둣요.
탈삼성 해보자고 구글폰 샀던건데 스피커가 맛탱이가고 바데리가 맛탱이 가고 해서 리퍼를 세번이나 받은 쓰레기에 카메라도 겁나 후졋습니다. 다시는 픽셀폰을 사지 않으리라. 퉤.
9061 2019-11-26 05:57:10 5
오늘자 쯔양 한우 먹방.gif [새창]
2019/11/25 22:58:28
진짜 궁금한거.
저렇게 먹을 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평소에도 저렇게 먹어야 하는건가요??
9060 2019-11-26 01:29:16 0
(후방주의) 맨날 여자만 올라와서 올려보는 남자짤 6 [새창]
2019/11/25 22:27:40
선생님 적게 일하시고 많이버십시오. 존명.
9058 2019-11-26 00:53:02 2
인플루언서 광고 기사 [새창]
2019/11/25 15:51:34
인플루언서 저거 미국에서는 대형 백화점 브랜드도 뿌립니다.
한참 막 떴을 때 입생은 확실히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다른 브랜드도 별 차이는 없을 거라고 봅니다.
어차피 화장품은 사바사 전성분이나 용량같은 정보 말고는 블로그리뷰 같은거 잘 안믿습니다.
9057 2019-11-26 00:14:28 0
이번주 일요일 아이폰11프로맥스 신청예정 [새창]
2019/11/25 18:14:08
저는 겔10갈거 같은데 어제 블랙 프라이데이 딜 찾아보다가 그래도 최저가가 550달러 정도길래.
그냥 1년 더 쓸까? 생각중입니다.. 음.. 걍 버틸까. 폰으로 딱히 하는게 없는데.
9056 2019-11-26 00:12:14 79
보배에서 화제가 되었던 2만원짜리 어린이 도시락.jpg [새창]
2019/11/25 22:24:30
홍보 샘플도 만원도 주기 싫게 생겻는데 2만원ㅋㅋㅋ?
양이 적은건 유치원 애기들 도시락이니 그렇다치고 저 퀄리티에 2만원이면 음.. 양심리스 수준 아닌가요.
저거 주문한게 더 신기하긴한데 샘플대로라도 만들어주지 그랬슴까 사장님..
9055 2019-11-25 04:19:52 37
과거 150kg 다이어트했던 빅죠 근황.jpg [새창]
2019/11/24 23:46:32
미국사는데 저런 몸 자주 보이거든요.
그런데 저런 분들 특징이 30대부터 죽습니다. 구라 아니고 진짜 30대부터 죽어감.
움직일때마다 숨쉬기도 힘들어하고 물건 하나 짚는데 걷기가 힘드니까 팔 쭈우욱 내밀어서 물건 잡고 그럽니다.
물론 보이지 않는 심혈관 질환이나 당뇨 등도 많을거라고 봄..
40대되면 지팡이 짚고 숨쉬는 기계 코줄 그거 몸에 붙이고 삽니다.

자기관리니 게으르니 그런 이야기는 하고싶지 않습니다.
외모가 자기관리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남 외모에 관심도 없음.
제 몸뚱이도 고급 상등품 아니라 남 평가할 처지 못됨.

외모 평가가 아니라 진짜 생명이 위험하니 저분은 살 신경쓰셨으면 좋겠음.
술 많이 퍼먹으면 간 아작나고 하루 2시간 자고 과로하면 갑자기 픽 쓰러져서 의문사 하는 게 당연한 것 처럼..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백인들은 저렇게 몸이 불어도 버티는데 동양인은 저렇게 불면 죽더라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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