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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9 2019-11-19 10:18:40 2
오늘은 제끼려고 했던 잡소리.. [새창]
2019/11/19 08:04:45
아 계산하면서.
넌 지금 옳은 선택을 한거다. 넌 이걸 결제 함으로 니가 예전보다 더 나은 사람이라는 걸 인증한거임. 이렇게 할 가치가 있다. 좋은 선택임.
이렇게 말해줬는데 또 쌔벼가면 그땐 인간쓰레기로 취급해도 된다는 뜻으로 알고 욕배틀을 하겠습니다.
8948 2019-11-19 10:14:10 14
강아지상과 고양이상 중 어느 쪽을 선호하세요? [새창]
2019/11/19 09:37:10

오빠 지금 누구봐??
8947 2019-11-19 10:10:40 0
[익명]기대했던일이 잘 안되었을때, 실망감에 대한 회복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새창]
2019/11/18 21:39:58
타 게시판에 적었던걸 퍼왔는데 너무 길어서 지우고 요약본으로.
나 자신을 과대평가 하지 말고 남이랑 비교하지 말고 현재를 즐기고 나를 지지해 주는 사람들께 감사하자.
8946 2019-11-19 10:06:50 1
오늘은 제끼려고 했던 잡소리.. [새창]
2019/11/19 08:04:45
8. 저번에 물건 쌔벼간 손님이 돌아왔군요.
나 : 니마. 넌 두가지 선택이 있다. 첫째로 저번에 돈 내지 않고 가져간 물건에 대해 오늘 돈 내고 없던 일로 하던가. 둘째로 우리가게 이제 오지 말던가. 어떻게 할래.
손 : 내가 뭘 가져갔는데? 증거있음?
나 : 라즈베리 민트맛. 우리가게 카메라 8개다.
중간에 다른 손님이 와서 도둑님 잠시 고민 때리는 듯.
고민 하다가 도둑님 쌔벼간 물건 금액 계산하고 살거 사고 감.
꺼억 소화댐.
8945 2019-11-19 09:53:11 8
안개 속 공포상황.gif [새창]
2019/11/16 10:48:09
안개에서 하이빔 절대 금지요. 그거 운전면허 필기시험에도 나오는디.
8944 2019-11-19 09:35:14 0
오늘은 제끼려고 했던 잡소리.. [새창]
2019/11/19 08:04:45
말도 못하던 세상 찌질 끝판왕 같던 왕자가 자기 키워준 죽은 양반의 환영을 보고나서.
아아- 그건 사랑이 아니었다. 사랑은 무엇인가. (대략 종교적인 의미의 사랑입니다.)
세상에 천국은 없다. 내가 왕이 되어 천국을 만들것이다.
대략 이렇게 왕의 눈을 뜨게 되는 설정인데 그 중간에 사랑에 대한 전개가 뭔 소리냐. 수준.
아니 그리고 뭔 핏줄 잘 타고나서 왕자빨로 지금까지 한거라고는 보호받고 도망만 친 찌질이가 왕이 될거다 타령이여..

게다가 버서커 모드에서 정신줄놓고 다 때려죽이던 비요른은 이 사랑 파워에 제정신이 돌아와 갑자기 왕자를 존명!하는 눈빛으로 본다는 뭔 개소리야...

만화 원작엔 이부분이 어떻게 표현된건지 모르겠는데 애니에서 연출은 제 단순한 머리로는 따라가지 못하겠습니다.
8943 2019-11-19 09:27:31 0
오늘은 제끼려고 했던 잡소리.. [새창]
2019/11/19 08:04:45
7. 크.. 아마존 프라임 칼배송 오지네..
오늘 오전에 코코넛 오일 주문한거 내일 도착이군요.

미국에서 이 배송 속도면 진짜 순간이동급인데.. 님들 혹시 피부 건성이라 바디 크림이나 오일 쓰는데 가향 바디로션은 향이 너무 독하고 은은하게 내 향수랑 향맞춤 하고 싶다?
그럼 무향 바디 크림이나 오일 사셔서 향수 몇번 칙칙 해주고 흔들어 제끼면 연성 끝.
코코넛 오일도 리퀴드 형태로 팔거든여. 그게 가성비 갑임.
급 분위기 뷰게.
오일 똑 떨어져서 이상한 냄새나는 거 바르고 괴로워 했는데 내일부터 향기나는 오징어가 되는거시다. 뿌뜻!
8942 2019-11-19 09:20:27 0
[No후방]스토리텔링은 구상 했는데...orz [새창]
2019/11/19 08:01:43
어? 제가 기억하던것보다 작은데.. 제가 잘못 기억하나봅니다. 2만단위 넘어갔던거 같아서 ㅋㅋ 다른 분이었나보네요.
마 열심히 하세요!!
그나저나 숫자 단위에서 문과 이과가 보이는 것 .. 같군요... ㅜㅜ 그래 2480 저 단위가 표준이더라..
8941 2019-11-19 09:10:46 0
오늘은 제끼려고 했던 잡소리.. [새창]
2019/11/19 08:04:45
아마따!! 애니게인데 가장 중요한 애니 이야기를 빼먹었군요.
마구 스포합니다.

6. 빈란드 사가 18화.
제가 일본 애니에서 가장 싫어하는 그 연출이 나왔습니다.
뭔 말인지 모르겠는데 온갖 미사여구 집어넣어서 간지나보이게 하는거.
아니 그래서 사랑이 뭔데? 아마 긴 시간 중얼거리던 크누토 왕자도 지가 뭔 소리 한지 모를겁니다.
비요른은 왜 사랑 부스터 맞고 뿅간 크누토 왕자한테 주춤거리는건뎈ㅋㅋㅋ 이 무슨 개풀뜯는 설정이야.
정의니 사랑의 힘이니 희망같은 소리하지마 제발!! 안대!! ㅜㅜㅜ
손나 다 때려뿌수고 세상의 끝으로 가야지!
8940 2019-11-19 08:55:00 0
[No후방]스토리텔링은 구상 했는데...orz [새창]
2019/11/19 08:01:43
님 파일 사이즈 오질라게 컸던거 같은데... 픽셀 몇놓고 쓰시나요?
며칠전 제가 한 실시간은 웹툰용이라 가로가 1200밖에 안되서 전체 인물샷 픽셀 그리기 하려니 돌아삐겄다고 제가 소리지른거고..
보통 일러는 가로 2400 놓고 쓰는데 딱히 더 디테일하게 파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음.

어쨋든 이정도 크기면 파일 크기는 그다지 크지 않아서 괜찮아요 ㅇㅇ
8939 2019-11-19 08:50:35 0
오늘은 제끼려고 했던 잡소리.. [새창]
2019/11/19 08:04:45
이상하군요. 밥 다먹고 간식 때리는 중인데도 안와.. 뭔 일이죠... 진짜 덕 쌓아서 놀아라! 라는건갘ㅋㅋ 하악하악 느므 조타 ㅋㅋㅋ
8938 2019-11-19 08:41:46 0
[No후방]스토리텔링은 구상 했는데...orz [새창]
2019/11/19 08:01:43
4컷. 오타 왜이러냐 ㅡㅡ..
8937 2019-11-19 08:41:25 0
[No후방]스토리텔링은 구상 했는데...orz [새창]
2019/11/19 08:01:43
치마 안쪽이나 웃옷안쪽을 살짝 보여준다는 구도는 꼴리기 어려워서 고민입니다.

이 자세를 추천해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토리를 담으실거면 4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ㅇㅇ?
8936 2019-11-19 08:26:14 0
오늘은 제끼려고 했던 잡소리.. [새창]
2019/11/19 08:04:45
아직까지 손님이 업습니다. 참트루임 ㅇㅇ!!??
밥이나 먹을까? 꼭 밥먹으면 손님 오던데!?? 카레를 먹어보도록 합니다.
보통 담배. 시가 손님은 년초에 훅 줄어듭니다.
그렇습니다. 금연해야지라고 외치는건 다들 한마음이거든요. 물론 작심삼일도 한마음이라 별 대미지는 없습니다.
8935 2019-11-19 07:24:22 1
저도 쉬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여행갈 자유라도요 [새창]
2019/11/18 18:06:48
님 글 읽고 저도 엄니한테 걍 톡 한 번 보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성격이 유독 병적으로 지랄맞아서 엄마속을 많이 썪였었음.
애 때려봤자 서로 아프니까 때리지 마시고 바지에 똥싸면 엄마가 힘들다는 걸 알려주세요.
3급 정도는 나중에 커서 일하고 그러는 것도 가능해요. 우리 가게에도 혼자서 물건 사러 오는 손님도 있고 그럼.
전문가 이미 만나고 계시겠지만 더 나아지기만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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