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생각은 님이 독립해서 스스로 대출금을 갚고 있다는 가정하에서만 옳은 생각임요. 나중에 내가 갚을 거에요. 라는 말과 다짐을 백번 천번해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은 이상 의미도 설득력도 없음. 부모님께서 왜 님이 '학교에서' 나온 지원금 15만원을 쓴 걸로 그렇게 화를 내셨을까 생각해보십셔. 절대 15만원 이라는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는 힌트만 알려드림.
이 글 댓글만 봐도 주위에 장애인은 정말 많은데 좀더 장애인들도 사회로 나오고 주위 시선 신경 덜 쓰고 일반인과 같은 생활을 할 수 있었으며 좋겠습니다. 미국 사는데 정말 장애인 많거든요. 그런데 한국 살 때 기억으로 장애인들은 많이 보이지 않아서.. 그냥 다들 잘 살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