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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소유하겠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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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2014-07-19 14:52:02 0
하지말았어야 했나보다 [새창]
2014/07/18 19:13:27
궁금한 이아기 Y입니다.
당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02- 114 전화주십시오.
267 2014-07-19 14:50:24 0
약속했던 8만원어치 나눔입니다. [새창]
2014/07/19 08:23:27
arthors/ 구원받은 리쁘니열
266 2014-07-16 22:35:46 4/10
[새창]
( ͡° ͜? ͡°)
265 2014-07-15 19:18:24 0
친일파와 친목파의 공통점 [새창]
2014/07/14 03:59:14
저런 상황이라면 올바르게 설명을 해줘야 알죠.
세상에 정답은 없다고 하는데, 오답은 분명히 있어요.
그냥 안 좋은 일 있는 사람이 지나가다 오줌 지린다고 생각하세요들ㅋㅋ
사람은 일단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성격이 강해서 그래요.
주위에도 흥분 상태에 들어서면 앞뒤 못 가리는 사람들 보이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잘못된 게 아니니까요.
올바르게 그런 사람들을 설득시켜주고 이해해주고, 포옹해주는 것이 우리 사회가 할 일인데
우리 사회는 너무 그들을 몰아붙이고 말로 해도 안 된다고만 말하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런 것도 일종의 정신병인데 말이죠.
한 번 편견에 빠지면 그 편견에서 빠져나오는 것은 참 힘든데...
슬픈 현실입니다... 앞으로 많이 바뀌길..
264 2014-07-06 13:29:00 0
[새창]
아 숫자 뺴고 서티스타님.
263 2014-07-06 13:28:50 18
[새창]
111 당신같은 사람이 경찰이 돼서 시민들에게 말투 싸가지 없다고 꺼지라고 할 사람 같은데요.
시민을 도와야 할 경찰이 시민들에게 좆같으면 꺼져라. 하는 것이 우리나라 정부랑 뭐가 다르덥니까?
그쪽이 깨어나지 못해서 주변에 작은 세상만 바라보고 사는 것을....
부조리한 사회에 대한 충고를 왜 스스로 찔려서 욕을 못해 안달입니까?
일반 사람들과 일반 경찰들은 저런 말에 찔려하지 않아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당신이 잘못한 것이 아니에요. 불행한 우리 사회의 탓이고, 무능한 정부의 탓이지.
지금이라도 생각 고치세요. 경찰이라는 것이 우리사회에 얼마나 중요한지, 만약에 병신같은 정부가 야망을 드러내고
대한민국을 완전 자신들의 노예공화국으로 만드는 것은 아닌지, 적어도 조금의 관심만 기울이면
가까운 미래 4년 뒤에부터 우리나라 변할 수 있어요.
당신이 외면하고 단순하게 어느 한 쪽의 편견을 갖고 세상을 바라본다면, 당신은 무엇도 할 수 없어요.
무엇보다도 경찰이 될거라면 사람들 사이에서 공평하고 정당한 시선으로 바라봐야 할 터인데...
만약 이 글을 본다면 오해하진 마세요. 발끈하라고, 당신을 욕하라고 쓴 글이 아닙니다.
262 2014-07-05 20:56:07 0
청춘아, 꿈을 쫓지 마라 [새창]
2014/06/17 12:44:33
항상 여기저기서 들리는 말에 의하면 보이지 않는 '꿈'을 위한 목표를 세우는 것을 기본으로,
남들의 시선에 맞춰 그냥 남들이 하는 대로 대학을 가고, 공부하고, 취직하고 그런 단순한 루트의 반복.
쇼핑도, 패션도, 심지어 먹는 것도 남들을 의식하면서 사는 시대.
나를 가꾸고 돋보이고 싶은 과시하고 욕구는 알겠지만,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스스로를 자각하는 사람들이 안쓰러울 뿐.
나 또한 스스로를 비관하기도, 망각하기도, 누군가를 의식하기도 하는 보통 사람일 뿐이다.
하지만 적어도 사람들의 입에서 전해지는 보이지 않는 꿈을 쫓으라는 말.
그 말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공감할 수 없다.
이 글에서처럼 세상은 짧고, 닥치는 대로 사는 것이 인생의 정답이라 생각한다.
왜 우리는 늘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서,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움직이고 일을 해야만 하는가?
물론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약간의 사전 준비는 필요하겠다.
나는 책이나 TV에서 말하는 사람들의 말 믿지 않는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피나는 노력, 천재, 엄청난 행운....
그딴 것 다 필요 없고 그냥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사는 것이 답인 것 같다.
피가 나고, 살이 찢어져도 강제로 나아가라고 권유하기 보다는
잠시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들 문제의 원인을 해결 시켜주는 것이 맞는 것인데...
왜 자꾸 그들에게 강요하고, 구속하고, 반강제적인 세뇌교육을 시킬까?
결국 돌아오는 것은 우리들의 열등감과 오만, 자만 등... 우리들만 망가졌다.
머지 않아 세상이 바뀌고 사람들의 인식도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
꿈이라는 것이 있으면 좋지만 그게 또 없으면 그것도 문제.
우리 사회의 문제는 어떻게 됐든 영원히 해결할 수 없는 해결해야 하는 숙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글 잘 읽었습니다^^
261 2014-07-02 21:11:29 3
고려향로컷.jpg [새창]
2014/07/02 20:30: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간다이건
260 2014-06-29 23:36:05 1
2018월드컵 [새창]
2014/06/29 14:41:39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9 2014-06-29 17:14:08 0
히가시노 게이고 책 나눔 합니다. [새창]
2014/06/29 00:53:00
갈릴레이의 고뇌 손이여...
[email protected]
257 2014-06-19 23:25:23 0
[새창]
브금과 혼연일체로 흡입했다.
대, 대단했다.
256 2014-06-19 12:18:05 0
탑,미드,정글 챔프 추천좀해주세요 [새창]
2014/06/19 11:40:06
1 ㅋㅋㅋㅋㅋ사이온장인
255 2014-06-18 00:30:20 2
악플과 홍진호.jpg [새창]
2014/06/17 22:39:50
훗...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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