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노력 많이하셔서 작은 꿈 하나 이뤄내셨네요^^ 영화 감독을 꿈꾸는 사람으로써 가끔은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자극을 받기도 하는데 어쩔 때에는 비관을, 어떤 때에는 용기를 얻곤 하네요. 오늘은 용기를 얻어갔어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죠. 많이 힘들으셨고 또 뿌듯하시겠어요. 저도 인터넷으로 책 주문해서 보려합니다^^ 앞으로도 그 꿈 잃지말고 앞으로 달려나가시길!-
괜찮아요~ 인생은 드라마잖아요. 오랜시간 함께한 만큼 허전한 것도 크겠지만 그만큼 앞으로 작성자님에게도 열린 기회가 생긴 셈이니까요~ 사람은 주변에서 쉽게 먼저 다가가면 금방 만날 수 있잖아요. 편의점 사장이나 슈퍼 아줌마 같은 사람들부터 내가 하고자 하는 혹은 직장에서 만난 동료들까지~ 일찍 결혼하시고 큰 위기 없이 서로 기분 상하지 않게 이혼하셨다는 것이 오히려 전 좋다고 보네요. 서로 상처만 남기고 떠나는 것보다 좋은 경험 나누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니 이젠 잠깐 쉬고 가시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