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널소유하겠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1-25
방문횟수 : 136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04 2014-09-01 21:56:48 11
저희들이 추석때 해야 할 일이 있을거 같습니다. [새창]
2014/09/01 21:36:09
이번 추석에 부디 가족과 불편하다고 외면하지 마시고
진실에 대해 이야기해주시길...
진실은 외면하는 순간 지금 저들이 하는 것처럼 거짓이 됩니다.
403 2014-09-01 21:03:54 2
동아일보 트위터 [새창]
2014/09/01 20:19:48
진심 얼궁에 똥 던져주고 싶다 쓰레기같은 새끼들
402 2014-09-01 20:58:42 2
니들이 인간이냐???????????????? [새창]
2014/09/01 18:35:17
남의 권리를 침해하면서까지 자기 입장을 고수한다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고, 엄연한 불법이라는 것을 인지해야지....
어디 경찰서가서 구치소에 한달 갇혀봐야 정신차릴래?
그래도 정신 안차릴 놈들이 수두룩 하겠지만 ㅉㅉㅉ
니들이 말하는 표현하고 행동하는 자유 그것도 어디까지나
상대방을 존중하면서 하는 거란다 무식한 새끼들아~~~~
인터넷에 종북좌빨이라는 글 쓸 때 그런 것 한 번 검색하고 오렴
401 2014-09-01 13:42:04 0
개인정보 담긴 은행서류 길바닥에... [새창]
2014/09/01 10:27:32
언제 우리 개인정보따위 지켜준 적이...
이젠 길바닥에 버려져도 당연하다고 느껴지네 ㅆㅂ!?
399 2014-09-01 12:32:25 0
성악설, 성선설 어느 것을 믿습니까? [새창]
2014/09/01 01:04:54
lastlaugher님의 말처럼 선악공존형태라는 말은 상당히 공감합니다.

인간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사악함을 품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욕심과 두려움에 지배당한다는 동물이라는 것을 지지하는 것은 변함없으나,

양심이라는 것을 말씀하셨는데 이 말도 상당히 공감갑니다.

언젠가 양심이라는 것에 대해 가르쳐줬던 선생님의 일화가 생각납니다.
양심은 뾰족해서 나쁜 짓을 할 때마다 가슴을 콕콕 찌른다고....
하지만 양심을 계속 져버리는 행위를 하면 결국 뾰족한 부분이 모마돼 버려서 망가지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점점 느끼지 않는다는 그렇게 가르쳐준 적이 있었는데

전 이부분에 대해 아직 혼란스럽네요.
죄책감과 양심의 부분이 같은 맥락인지 다른지에 대해선 아직 모르겠어요.
지금껏 죄책감은 느꼈고, 그것이 양심과 관련됐다고 생각했거든요.
결국 두려움은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것, 욕심은 양심의 가책을 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생각이 잘못된 것일 수도 있으나 이것에 대한 또 다른 대답을 남겨주시길 기대하고있겠습니다.
398 2014-09-01 12:21:49 0
성악설, 성선설 어느 것을 믿습니까? [새창]
2014/09/01 01:04:54
다른 분들의 댓글을 읽어보니 다들 맞는 말씀이시네요.. 혼란

인간은 말 그대로 선하고 악함에 있어 본성이 없지만,
유전적인 요소도 또 환경적인 요소가 분명히 자라나면서 큰 영향을 미칩니다. (성무선악설)
우리는 살아가면서 어떤 사건을 계기로 악한 감정을 품기도 하고 (성악설)
때로는 반대로 선한 감정을 품기도 하며 (성선설)
그 예로 영화에서 누군가에게 복수하는 것이 성악설의 대표적이고,
흔히 건달이 교도소에 들어가 반성하고 착하게 살려고 하는 것을 보자면 성선설의 주장의 힘이 있습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성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성무선악설의 대표가 되겠네요.

카르멘디님의 말씀처럼 선과 악의 기준은 정말 어렵습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그 기준이 완벽하진 않지만 점점 잡혀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선악을 나뉠 입장이 존재하니 애매하단 것이겠죠.
제가 말한 기준은 누가 나쁘고 착하다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인간은 태초부터 악한 감정을 갖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범죄자가 될 수 있고, 누구나 악당이 될 수 있다는 말인데
이 부분을 보자면 성악설의 힘이 빠지는 것이 분명하군요....
397 2014-09-01 12:00:39 0
성악설, 성선설 어느 것을 믿습니까? [새창]
2014/09/01 01:04:54
여가 / 아 지적감사요 수정했어요
396 2014-09-01 12:00:14 0
성악설, 성선설 어느 것을 믿습니까? [새창]
2014/09/01 01:04:54
2시99분 / 정보번경에서 댓글창 배경 수정할 수 있어요.
395 2014-09-01 01:20:09 1
[새창]
당당하게 물어보는 수밖에요...
걸러내야죠.....
그들은 떳떳하지 못하게 모니터 뒤에서 손가락 놀리지만
우린 떳떳하게 고개들고 얘기할 수 있잖아요.
확실히 그자식들 때문에 요즘 많이 혼란스러워지긴 했어요... 개자슥들...
394 2014-09-01 01:15:27 5
[새창]
누군가를 따라가는 사람은 결국 그 누군가의 뒤만 따라가다가
자신은 그 사람이 될 수 없다고 후회해요.
하지만 적어도 나 소신을 갖고 나의 길을 간다면
나중에 돌아봤을 때 적어도 저런 후회는 안하면서 살잖아요.
화이팅입니다!
393 2014-09-01 01:05:57 0
성악설, 성선설 어느 것을 믿습니까? [새창]
2014/09/01 01:04:54
다크나이트 악당 조커를 예를 들면 아주 좋겠네요.
오늘은 이만 자야하니 나머진 자고 내일 와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92 2014-09-01 00:57:17 2
생각을 잘하면 바르게 산다. [새창]
2014/08/31 23:52:44
올바른 사고를 가진다.
그것은 곧 생각을 많이 한다는 것.
생각이 많으면 여러가지 상황을 유추할 있고
그 속에서 올바른 것을 찾을 수 있는 것.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사람을 성공한 사람이라고 부르지 않나요.
하루 인간이 생각하는 것만 몇 만 가지라는데
그 중 90%가 전날에 생각했던 거라고 들은 적 있습니다.
우리는 늘 무의식 속에 똑같은 것을 생각하며 산다는 거죠.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따는 건, 그만큼 오래 생각했다는 것이고
변화를 위해 움직인다는 건 내가 바뀌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고,
변화의 성공한다는 건 곧 실현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 생각한대로 이뤄지지 않는게 현실이니까요.
여러 생각을 가진 사람이 확실히 바르게 사는 것 같습니다.
스님을 예로 들자면 끊임없이 무지 속에서 참나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반성하며 생각을 놓지 않으니 말이죠.
그분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391 2014-09-01 00:53:19 0
[새창]
결혼을 전재하에 바람은 잘못이 맞습니다.
연애를 했을 시, 바람은 서로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니 역시 잘못 맞습니다.
잘못 짚으신 모양인데
서로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서로를 무시하니까 바람을 피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내가 이러하니 우리 그만 만났으면 좋겠어. 라고 당당하게 말을 건넸다면
사람들이 상처를 덜 받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 사람에 대해 미운 감정이 아니라 나중에 좋은 감정으로 다시 만났을 때도 기분 좋고.
막연히 지겨워죽겠고, 따분한데 말하긴 그래. 그리고 인생은 짧으니까.
이런 생각이라면 이건 분명하게 잘못된 거죠.

그 힘들엇던 기간을 피해를 받앗다 라고인식하시고 생각하시는분들은 음.. 좀 촌스러우세요.

이 마지막 문장은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현대 사회는 소통이 기본적으로 원할하기 때문에
옛날처럼 편지로 쓰는 시대가 아니잖아요.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즉각적으로 대답할 수 있는 상황인데
그걸 말하지 않고 외면했다는 점에서 이미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겁니다.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떠나간 그 사람을 보니 이해가 되지 않아요.
왜냐?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으니까.
적어도 싫다. 지겹다. 그만만나자. 당장 상처를 주는 말이라도
솔직하게 말이라도 헀으면 시원하게 잊기라도 하죠.
작성자님도 아시잖아요. 집집한느낌.
390 2014-09-01 00:46:39 2
요즘 부쩍 이런글들이 많이보입니다 [새창]
2014/08/31 22:00:58
1 그것도 그런데 이 글 목적이 불순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 글의 목적은 간혹 글을 쓰는 사람들의 목적이 없고 벌레들의 논리를 들고 역으로 유입시킨다는 내용인데
확실히 벌레 유입이 특정 날이 되면 많이지는 것은 사실... 혹은 특정 사건이나...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96 97 98 99 10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