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감정 조장, 온갖 부조리는 다 더질러도 합법이 되는 세상. 베충들아 너희들이 바라는, 존경하는 인물이 바로 이런 사람이잖아. 추악한 승리를 정의로운 승리로 포장하는 더러운 놈들. 진실을 파묻고 거짓을 진실로 왜곡하는 쓰레기같은 새끼들! 이 나라 한 번 뒤집어 엎기 전에는 쓰레기 청소는 글른 것 같은데.... 하.... 화나네
개라고 불리는데 다 이유가 있죠. 우리나라엔 유별나게 사람들이 개를 참 좋아해. 개새끼라는 욕도 있고, 누군가의 개가 되다. 충성을 다하다는 뜻도 있고... 물론 집집마다 애완견을 키우는 가정도 많고.... 그런데 유독 기독교에서 그리고 기독교란 종교에서만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돈을 갈취하고, 부당이익을 챙기며 사이비같은 설교를 하며, 정의의 실현보다는 부당한 삶을 더 즐긴다고 해야하나? 물론 일부요. 근데 그 일부가 사람들의 제보에 따르면 하나 둘이 아니고, 그 숫자도 10명 20명있는 작은 교회도 아니라는 점에서, 흔히 일베가 선동하듯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 더불어 누구나 쉽게, 아주 간단하게 목사라는 직업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그런 사람들을 싸잡아 부르죠. 개만도 못한 쓰레기같다고. (개한테 미안할 지경) 일부 목사들은 독재정권을 찬양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대부분의 인간쓰레기들이 기독교를 믿는다는 점에서 또, 어느 누군가가 말하길 일제강점기 시대는... 다 하나님의 뜻이라죠? (돈만 준다면 뭐든 못 팔겠습니까?) 더 이상 개신교가 정상으로 보이지가 않아요. 오히려 정상인 사람들이 더 비정상으로 보이는 걸요? 포털사이트에 알바들이 댓글남기고 일반 유저들이 그에 공감하는 것처럼 이미 깊숙하게 침투되고 세뇌당하고 있달까요???? 그래봤자 내가 추리해낸 음모론?에 불과하겠죠. 하지만 알아야 할 건.... 예수의 교리를 따른다는 자들이 정작 법은 지키지 않으며, 타종교를 비난하고 무시하며.... 배척하고 자신과 뜻이 다르다는 이유로 욕을 합니다.... 자기 반성보다는 남에게 반성을 요구하고 넌 내 뜻을 따라라! 하는 것처럼요. 마치 이 나라의 가장 높으신 누군가와 똑같지 않나요? 세월호 선장이 말했죠? "가만히 있으라." 이걸로 충분한 설명이 됬길..... 적어도 내 생각은 그렇다는 거니까요^^
교묘하게 사람들 낚으려는 수작인가요? 아니면 그냥 멍청한 건가요. 전자라면 어느정도 성공하신듯? 후자라면 정말 할말이 없네요 ㅋㅋ
지금 이 시국에 욕 안나옵니까? 하루에, 아침에 일어나면 기사 찾아보고 무슨 일 있나 찾아보고 혹시나 잡혀가진 않았을까, 어디 병이라도 얻진 않았을까 걱정되서 저 쓰레기같은 정부 밑에서 일하는 경찰들보면 욕부터 절로나오고 박근혜라는 이름 생각날 때마다 씨발이라는 단어 달고 삽니다. 그래요. 당신이 보기엔 당신 일 아니겠지만, 적어도 이건 유가족들의 문제만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여기서 굴복하고 진다면 아마 미래에 당신은 정말 노예로 살아갈지도... 불쌍한 사람들 피와 살 다 깎아먹고 다 쥐어짜서 결국 그자식들 도망가면 그때 후회하실래요?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이 안되시죠? 지금 이 나라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아요. 휴전국가에다가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이 되는 판국에 ㅋㅋㅋ 참나 진짜 웃겨서 욕 안나오시죠? 행복하시죠? 늘 그렇게 사시면 됩니다.
어리석은 생각이 일어나서 그것을 지금까지 움켜쥐고 있었을 뿐이지 그것을 탁 내려놔 버리면 바로 해방되는 거예요. 문제는 이 깨달음의 길을 갈 것이냐 아니면 어리석은 생각을 움켜쥐고 괴로움의 세계로 갈 것이냐 갈림길에서 자기 선택인 겁니다. 항상 가까운 곳에 정답이 있는 것은 알았지만, 아직도 난 어리석은 존재였음을 깨닫게 해주는 말이네요.